가르쳐주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4:10-17절
임대선 목사님.
1, 내가 어떤 사람인지 가르쳐 주십니다.
내가 어떤사람인지 잘 직면하고 있습니까?
2, 말씀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알려주십니다.
나에게 닥친 고난을 어떻게 대처합니까?
3, 혼자가 아님을 알려주십니다.
연약한 자를 돕고자 붙여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두려움가운데 우리에게 혼자가 아니라는것을 가르쳐줍니다. 닫힌 모세의 마음 우리의 마음을 겸손히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사는 우리들되길 바랍니다.
반전의 인생과 드라마같이 한페이지가 은혜로 충만하길 바랍니다. 주님이 끝났다고 하기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하 재혁 : 힘든상황속에 일을 하면서도 밑빠진 독에 물 붓듯이 생활비가 힘들어서, 아들의 자리만 지키기를 중보부탁합니다. 역할이 많은거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재혁이의 고난에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목장중에 가장 소중하고,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 성민 : (목자님) 곧 있을 큐페의 은혜의 자리 지키고 코로나에 안전하길 바라기, 정성민 형이 우리목자님이여서 감사합니다.
함 용수 : 운전 살살하고, 직장 고난에 순종하기 (부목자) 고맙고 감사하고 수고해줘서 고마워 우리 부목자님
이 상준 : 일에 평안이 있고, 운동하기, 하나님의 계획안에 내가 있음을 알기 (부목자)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장 원혁 : 예배의 자리 지키기, 직장 고난 중보받기, 자리 매일 지켜줘서 고마워!
유 태용 : 해외에 사는 형과 가족분위기 잘 지키고 순종하기, 태용이도 3번째 목장인데 잘 나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