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7일
심영보 목장보고서
<나눔질문> : 나혼자만 알고 다른사람한테 말못하는 죄는?
*영보
주일설교를 안들은적있다. 새벽까지 유튜브를 보느라고 주일설교를 못들었다.
요즘 웹툰, 유튜브에 빠져있는거같다.
*한별
방청소가 귀찮다. 쇼핑중독인거같다 . 사는거에서 만족감을 느낀다. 사놓고 안풀어보고 정리를 안한다. 무기력하고 눕고만 싶다.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고 있었다. 집에서 음식을 안해먹고 다 사먹는다.
*예리
요즘 친구들이랑 자유롭게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윤경
술을마시게되면 계속마시게 되는 스타일이다.
주변사람들도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계속 더 마시게 되는거같다 엄마 아빠한테 좀 부끄러운모습이다. 크게 실수하지는 않지만 텐션이 높아진다. 차라리 집에서 먹게 되는거같다.
*지원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게 되는게 있다. 한번 거짓말 한 것을 숨기려고 또 거짓말 하게되고 그런게 있다.
*서우
세상친구들이 낙태나 동성애에 대해서 막 이야기를할때 친구들의 의견에 자신도 맞는거 같다며 기독교 아닌척 하는 것 도 있고 내문제가 아니니까 상관없겠지하면서 그랬는데 미국가면 그런 문제들이 더 심할텐데 이제는 이런 이야기가 또 나오면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다 걱정이 많이 된다.
*서연
유튜브 중독인거 같다.
<기도제목>
*영보
-하나님이 우리가족을 책임지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갈수있기를
-이사날까지 준비 잘하고 이사마무리 무사히 잘할수있도록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아빠사업에 기름부워주시길
-무사히 시험 잘 보고올수있도록
*한별
-일주일에 세번 큐티 운동하기
-수련회에 잘다녀오기
*예리
-일주일에 세번 큐티하기
-주일에 꼭 초등부 갈수있기를
-남자친구 교회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윤경
-다음주 무난하게 지나갈수있기를
*서우
-수요일에 미국비자인터뷰가 있는데 서류가 너무많은데 잘준비할수있도록
-수련회 가기 싫은데 가고싶은 마음이 들고 순종하고 잘갈수있도록
*지원
-목장 잘 참석할 수 있도록
*서연
-일잘하고 큐티 하기
가족건강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