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교회 근처 카페에 모여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어디든지,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 본문: 빌립보서 1:20~21
- 설교: 인천 선린감리교회 권구현 목사
이제 막 시작한 큐티목회 ampndash 설교라기보다는 간증을 하겠다.
1. 목욕탕세미나와 Think 양육
- 목욕탕세미나 참석해서 받은 질문 Q. 목사님은 어떤 죄가 있으신가요? A. 집탕이자 돌탕
- 목사님이신 아버지 영향으로 경건주의에 빠지고 스펙쌓기에 열중
- 가정에서는 왕노릇, 미국유학은 인정 욕구를 채우기 위한 욕심
- (파키스탄)무슬림 선교사라는 타이틀을 방패로 삼으려 함
- 여러 흉년을 겪고도 죄를 깨닫지 못했다. 그러다 작년 목욕탕 세미나에 참석해 그제서야 죄를 깨닫게 됨
2. 죄의 고백
- 우리들교회 청년부 예배에 가끔 참석을 했는데 거기서 들은 한 청년의 간증을 듣고 충격을 받음.
간증을 약재료로 먹고. 야동중독 등 온갖 죄가 깨달아져 죄를 고백, 회개하게 되었다.
- 죄고백이라는 것이 실은 감리교회에 있던 오랜 전통이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점점 사라짐.
우리들교회를 경험하면서 그런 죄고백의 전통이 떠올랐다.
-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 하나님의 사역을 이용하던 일도 있었음
3. 부끄러워하지 않고 전과 같이 담대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적용) 나는 복음을 위해 어디든지 가고, 언제든지 가며, 무엇이든지 적용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이혜진
1. 연약한 나의 믿음 하나님 앞에 드림으로 나의 불신을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드리길
2.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길
3. 말씀 붙들고 기도로 나아가기, 염려 걱정 모두 맡기고 기도했으면 믿고 나아가기
4. 말씀 보고 기도하는 시간 따로 떼어 주께 드리길
5. 목장식구들의 영육간의 강건함, 각자의 속도대로 은혜 누리며 하나님께 붙들려 갈수 있도록
강정하
1. 아직 뚜렷하게 정해진 계획이 없는 것이 참 불편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찾아서 조금씩 해나갈 수 있도록
2. 어떤 결과든 잘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잘 설정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기다리는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3. 하나님께서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시는지 계속 묻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말씀해주시는 것을 내가 잘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4.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단이 주는 음성에 속지않고 매일 주시는 큐티 말씀으로 주시는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하루하루를 보내길
5.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이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방수진
1. 화요일 기자간담회 처음 가고 수요일 업체사람 만나는데 떨리지만 잘 다녀오고 경험 잘 쌓을수 있도록
2. 팀장님 국장님 등 질서 순종 잘하고 일적으로 실력 쌓을 수 있도록
3. 매일 큐티 묵상하며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기
4. 술 끊어질 수 있도록
5. 가족의 구원(아빠 할머니 오빠 새언니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