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말씀: 어디든지,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빌립보서1:20-21 (권구현목사님)
1. 목장모임
- 조건희, 김영민
2.설교요약
사도바울과 같이 죄고백과 삶을 나누는 것, 약재료를 사용하시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온전히 담대하게 우리들교회 사역 이야기를 나눠주시기 바란다. 사도바울도 자신의 부끄러움과 연약함을 드러냈다. 자신이 교회를 핍박한 죄를 고백한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성도들이 알면 시험받을만한 그 육체의 약함을 감추지 않고 그것을 전할 때 그 복음이 우리들교회에 들려지고, 그 우리들교회 복음이 저에게 들려졌고 그리고 선린교회로 전해졌다. 성도들도 업신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영접하셨다. 저희는 저희 죄를 고백하면 성도님들이 얼마나 무시할까, 별인생 없구나 우리랑 똑같은 분들이구나 하고 쫓겨나지는 않을까 했다. 그런데 정말 업신여기지 않고 저희를 영접해주시는 그분들을 보며 그분들이 바로 천사고 성령의 역사로 거듭난분들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갈렙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했을때 그 산지는 헤브론 산지, 험한 산지였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부르짖을때마다 나에게는 편안한 산지를 주시옵소서, 나에게는 저 요단 동편의 푸른 목초지를 주시옵소서 하고 부르짖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 공동체로 불러주셔서 이 공동체에 속하게 하셨고, 요단을 마른 땅으로 건너고 교만의 여리고성, 아이성, 음란의 남부 북부 연합군을 치게 하시고 이제 헤브론을 바라보게 하셨다.
3. 적용질문
*나는 복음을 위해서 어디든지 가고, 언제든지 가며, 무엇이든지 하고 있습니까?
4. 기도제목
* A - 회사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큐티 4번 이상하기
- 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허락해주세요
* B - 직장, 일 관련된 것들 목장에 잘 물으면서 가기
- 큐티 3회 이상 하기
- 신교제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