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0일 주일설교
사무엘상 17:45-50
설교요약
먼지같은 나를 위해 찾아오신 주님이십니다.
말 한 마디에도 추락하고 한 마디에도 높아지는 연약한 인생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연약하기에 택하셨습니다.
하나님만이 자랑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내가 자랑이 되는 순간부터 우린 무너지게 됩니다.
우리에겐 각자 부르신 목적이 있습니다.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환경이 바뀌지 않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시키십니다. 다윗의 양치는 훈련.
어떤 작은 일을 맡겨도 그 하나를 충실히 하는 자를 하나님은 기쁘게 쓰십니다. 작은 순종 하나하나 기억하고 계십니다.
기도제목
상민: 부산 갔다오는데 (사실 가기 싫은데)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계획 잘 짤 수 있도록.
현성: 자격증 공부 꾸준하게 하고 수련회 관계 가운데에서 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가족 구원.
인호: 진로를 빨리 정할 수 있도록.
장혁: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놀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