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예배>
시편 8:1-9, 손윤상 목사님
1) 하나님의 위대함을 주목하는 예배입니다.
Q-1. 절망적인 사건과 상황 가운데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십니까? 세상의 자리로 나아가십니까?
Q-2. 주중에 과도한 열심을 내는 부분이 무엇입니까? 예배와 말씀에 목마른 사슴입니까? 배부른 돼지입니까?
C: 원래도 자기 열심이 심한 사람인데 최근 주중에 나를 정말 혹사시킬 만큼 많은 약속과 계획을 잡고 있다. 물론 좋아서 하는 것이긴 하지만 번아웃이 될까 걱정도 된다.
D: 세상 인정에 목말라 있다. 직장에서 빨리 인정 받아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고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큰 회사로 이직해서 스스로 자랑스러워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
2) 겸손함을 회복하는 예배입니다.
Q.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나를 괜찮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도 숨기고 싶은 학벌, 가난, 가정환경 등 나의 과거는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내 주제를 알고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모습으로 서 있습니까?
A: 특성화고를 다녔고 공부 잘하는 대학 가면 무시당하게 될까, 학교를 낮추어 갔는데 후회되고 열등감이 되는 부분이 있다. 대학원 갈까 생각도 해봤지만 경제적인 부담이 되었다.
B: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못한 가정환경에 대해 친구들 앞에서 티는 안되지만 친한 친구들에게는 언젠가 터놓고 얘기해보고 싶다.
3) 주님의 돌보심과 사랑을 신뢰하는 예배입니다.
Q. 주꼐서 하늘과 별보다 더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존재가 바로 나임이 믿어집니까? 주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내가 생각하고 돌보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E: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과도하게 파고들고, 때로 상대방이 기분이 안좋다하면 나 때문인 것 같은 피해의식이 들 때가 있다. 나 자신을 더 돌보고 구태의연해질 수 있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한주 기도제목*****
ㅇ효정ㅇ
-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체력 지켜주시도록
- 아웃리치 잘 섬길 수 있도록
ㅇ혜령ㅇ
- 큐티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 곧 언니가 한국에 오는데 건강하게 무사히 입국할 수 있도록
- 많아지는 업무량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체력 허락해주시기를
ㅇ은성ㅇ
- 큐티 주 4회 이상하기
- 몸 회복 도와주시도록
- 인턴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계절학기 잘 듣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 경제적 수입이 생길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해주시기를
ㅇ지인ㅇ
- 큐티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약속 조절 잘 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ㅇ서진ㅇ
- 일주일 잘 보낼 수 있는 체력 허락해주시도록
- 큐티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ㅇ공통ㅇ
신교제 &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