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예배
시편 8:1-9
손윤상 목사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기도제목
이상민
- 일하는 데 번아웃이 온 거 같다. 자리 잘 지키면서 갈 수 있게
- 고모 이사 도와주고 왔는데 고모 구원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정인수
- 아침에 큐티부터 할 수 있게
- 운전면허 포함해서 방학 시간 잘 보낼 수 있게
- 아버지 구원 위해 사소한 적용이라도 삶 속에서 해나갈 수 있도록
문현성
- 약을 다시 먹으려고 하는데 잘 결정해서 할 수 있도록
- 자격증 공부 포기안하게
- 수련회 아웃리치 잘 준비할 수 있게
- 아빠랑 동생들 현장예배 회복, 목장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