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3.(주일)
시편8:1-9 우리들의 예배 손윤상 목사님
1. 우리들의 예배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주목하는 예배입니다.
Q 절망적인 사건과 상황 가운데 예배의 자리로 나오십니까, 세상의 자리로 나아가십니까?
Q 주중에 과도한 열심을 내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Q 예배와 말씀에 목마른 사슴입니까? 세상에 배부른 돼지입니까?
2. 우리들의 예배는 겸손함을 회복하는 예배입니다.
Q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나를 괜찮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지금도 숨기고 싶은 건 무엇입니까? 학벌입니까? 가난입니까? 가정환경입니까? 나의 숨기고 싶은 과거는 무엇입니까?
Q 하나님 앞에서 내 주제를 알고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모습으로 서 있습니까?
3. 우리들의 예배는 주님의 돌보심과 사랑을 신뢰하는 예배입니다.
Q 주께서 하늘과 별보다 나를 더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것을 믿으십니까? 주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내가 생각하고 돌봐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 날 회사 일이 있어서... 5시에 목장을 나가서 목원 나눔은 듣지 못했습니다 ㅠㅠ..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기도제목]
주현: 부목자로서 기도제목을 잘 올리고 나눌 수 있도록,
아웃리치 지체들을 위해 큐티 피드백 달고 기도해줄 수 있도록,
(결혼, 미래)두려움의 본질을 깨닫고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A : 큐티하기, 이직준비(이력서 써두기)
B : 큐티하기, 하나님이 우리 가족과 나를 더 돌봐주셨으면.., 세상적인 호의를 베풀지 않도록
C : 한주간 직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지금도 숨기고 싶은 나의 모습들을 잘 드려낼 수 있도록, 동생 건강(검사 결과 문제 없도록)과 교회 나올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