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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7.03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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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42
댓글
0
날짜
2022.07.03
시편 8:1-9
손윤상 목사
ampbull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ampbull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ampbull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ampbull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ampbull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ampbull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ampbull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ampbull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ampbull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내안에 하나님이 있는가. 내가 예수로 살고 있는가. 그것이 너무 중요한 것이 되어있다. 내가 예수님을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심령가운데 있다. 간증가운데 나온 권사님 15년간 어떻게 그렇게 살수 있었을까. 더 중요한 것을 보았기때문. 구원. 하나님의 영광을 따라 사는게 무엇인지 보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주목하면 내가가진 문제가 하나님께 속한 것을 깨닫게 되고 내가 당하는 모든 일이 안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머니는 불심이 뛰어나신 분. 아버지는 중공업에서 철판을 납품하는 사장님. 아버지가 허세가 많으심. 많은 용돈을 쥐어주는 허세가 있으신 분. 부모님이 돈때문에 다투는걸 봄. 자금이 회전되지 않아 감당할 수 없는 빚에 가족들을 할머니 집에 보내고 빈소주병과 목숨을 끊으심. 어머니가 남편없이 중고등 딸아들이 있으니 말이 안나옴. 2년간 집에서 침묵이 흐름. 딱 죽고 싶었을텐데 죽지 못해 삼. 밤마다 우는 소리를 들으며 아무말 못하고 먹먹히 있던 적이 있음. 교회를 나가시고 새벽기도까지 나가시며 변하지 않는 작은 집에 새벽기도 나가시고 예배를 드리심. 하나님 날개 그늘 아래 가정을 품고 계신 하나님 마음을 보게 됨.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를 깨닫게 되니 중요한 것이 구원이구나. 남은 것이 있습니다. 남은 자녀들을 보기 시작하심.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바뀌게 되심. 우리 삶에 막혀있는 문제 풀 답이 우리에게 없고 하나님은 다 허락하심. 주중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하나님을 붙들라고 우리 삶에 그런 문제를 주심. 위대하신 하나님 함께하시는구나 깨닫게 되며 붙들어야 하는게 무엇인지를 보여주심.
적용
절망적 사건과 상황 가운데 예배의 자리, 세상의 자리? 주중 과도한 열심 무엇? 예배와말씀에 목마른 사슴? 세상에 배부른 돼지?
2. 검손함을 회복하는 예배
2 주의 대적으로~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자기주제를 깨닫는다. 내가 별것 아니라는 겸손함이 생긴다. 광대하심 앞에 서지 못한 사람은 자기를 우주 중심에 놓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대적한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부끄럽게 하기 위해 특별한 군대를 조직하심. 세상에 위대한 사람이 아니다. 미성숙한 어린아이와 젖먹이를 가지고 일거에 무너뜨리신다. 주의 손에 붙들리기만 하면 세상을 넘어뜨리는 도구가 되기에 우리의 부족함은 문제가 되지않는다. 소년 다윗은 아무것도 없이 물맷돌 들며 너는 칼과 단창으로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성령의 지금이라는 설교를 들으며 진실 자매에 부끄러움을 가짐. 금요일 심방한 지적장애 형제 부끄러움을 가짐. 그들이 얼마나 말씀앞에 순수하게 반응하는지 부끄럽게함. 하나님앞에 반응하는건 지적수준에 달린게 아닌 오히려 방해거리가 된다는 생각을 함. 하나님을 잘 안다며 여전히 찾지 않는 모습을 회개해야 한다. 나는 낮고 보잘 것없기에 하나님 앞에 설수 없다 생각하는 사람있나요. 세상 높은 자리 올ㄹ라야 하나님일 할수있다는 착각. 병이다.
약한 것을 택하셔서 세상 지혜롭고 강한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길 원하신다 말씀하심. 하나님ㅇ 지혜와 능력을 위해 미련하고 약한자가 되어야하는데 너무 싫은것. 더 완고한 마음이 든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이사야를 흠모하면서도 화로다 나여. 화를 당한 사람입니다. 망하게 되었다는 말을 하기가 싫음.
하나님의 은혤르 구하면서도 화를 입었도다 고백하지 못함. 하나님 권능과 지혜를 누리기 위해선 겸손하게 어린아이와 젖먹이가 되어야 한다. 우리들교회가 하나님 권능에 붙들린 이유가 뭘까. 강한 자이던 약하던 부하든 가난하든 별인생없다는 걸 보여주기에 나타난다 생각. 삶으로 간증하기에 하나님 능력이 나타남을 보게됨.
저는 공고를 나옴. 기술이 아닌 신학의 길을 걸으니 공고 나온게 부끄러움. 사람들한테 한번도 얘기해본 적이 없다. 공고 건물만 봐도 돌아간다. 너무 부끄러움. 아들이 고등학교 어디나왔어 묻는데 아빠는 특목고 나왔다고 거짓말. 우리들교회 올때 중요한게 사실을 있는대로 말하는것. 면접 책을 보고 이력서를 씀. 사실 그대로 말할 게 뭔가. 공고가 올라옴. 오히려 드러냈더니 젖먹이가 공고. 하나님이 자유함을 주심. 이 사실을 만회하려고 석사도 따고 함. 교회가 부흥했다는 곳 다 찾아가보기도하고 다 가봄. 그런 사역에 열심을 내면 낼수록 약하다는게 해소되지 않음. 가장 초라하고 문제가 많은게 나였다. 영혼의 애통함이 없음.
저희 아내를 안수하며 기도하시는 목사님. 너희가정이 너로 말미암아 주께로 돌아오고. 아내 가정이 믿지 않음. 목사님한테는 안수하며 디엘무디가 될거다 함. 그렇게 될줄 알고 떠났는데 3천명이 아닌 3개월만에 사임하게되고 무디가 아닌 문디가 되가지고 돌아오다가 회개가 되는게 아니라 고등학교 때 피웠던 담배 생각이 남. 휴게소 들러서 담배를 피우고 허무의 불로 끝나버림. 성도님 만날까 눈치보며 시간을 보냄. 힘든 시간 보내며 가만가만 묵상하는데 하나님은 내가 성공하는 걸 한번도 말씀해본적 없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런걸 버리라고 하심.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라는 것. 하나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살수없다고 어린아이와 젖먹이 될때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심. 하나님은 전심으로 자기를 찾는자에게 나타나심. 합한 자에게 이루시겠다하심. 어린아이와 젖먹이가 되서 바라볼 때 하나님 일들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디엘 무디 우리눈이 어린아이처럼 주님에게 향하여 있다면 이시간 놀라운 부흥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적ㅇ
하나님 아닌거으로 괜찮게 보이게 하려는건? 숨기고 싶은 과거를 나눠보자. 어린아이 모습으로 서있나
3. 주님의 돌보심과 사랑을 신뢰하는 예배
3 주의 손가락으로 ~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 돌보시나이까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를 종이 한장이라 치면 가장 가까운 별을 종이 21미터를 쌓아야 만날 수있다함. 은하수는 480킬로미터를 쌓아야 도달할 수 있다는것. 우주는 측정이 안된다. 우주에 속한 사람. 초라하다. 우주의 별들을 주님 손가락으로 만드셨다고하시고 누구에게 관심있다고 하시나 사람에게 관심있다과심. 하나님께서 사람을 질투하신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작은 먼지같은 사람을 시기하기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이 가장 놀라운 점. 사람은 히브리어로 에노쉬.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 에노스. 연약하고 유약한 한계를 가진 자. 인자는 벤 아담. 벤은 아들. 아담은 흙과 먼지. 하나님께서 그를 생각하시고 돌보신다는것. 너무나 사랑하신다고 말씀하고 계심. 더 놀라운 점. 점과 같은 사람을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셨다함. 영화와 존귀의 관을 씌우심. 기술과 여러가지로 평가하는 존재가 아니다. 오직 자기 존재는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평가할 수 잇다. 신약에서는 우리를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셨다. 자기 자신을 주시고 우리를 자녀 삼으셨다고 말씀하심.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신뢰하려면 우리 안에 쓴뿌리를 제거해야한다. 여전히 피해의식과 자기연민과 열등감에 빠져있으면 사랑앞에 나갈 수없다.
저는 아버지가 중학교 2학년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심.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싹틈. 아버지가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자들 어떤 존재든 있어야 한다. 그자리에 있는 거 자체가 복이다. 그냥 떠났다는 게 배신감. 이런 가정을 두고 가실 수 있나. 분노가 자기연민과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자리하는지도모르고 분노하고 있음. 빚쟁이들이 집에 가득 앉아있어. 저도 예수님을 믿게 됨. 고등학교 2학년때 목사님 간증을 듣는데 그분의 피해의식, 열등감, 자기연민이 꼭 나같다는 것을 보았다. 나도 그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하나님 은혜가운데 나아가는것이고 그 설교르라 듣고 십자가 붙들며 기도하는데 데굴데굴 구르며 아버지를 욕하고 저주하며 대성통곡 하고 시간 지나니. 세미한 음성으로 내가 다 안다는 말씀. 내 아들을 주기까지 내가 너를 아들삼았다 말씀하심. 그럼에도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고 살았다. 한번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가 양육자님이 아버지가 왜 돌아가실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해보라. 처음으로 생각하게 됨. 예수님이 십자가못박히시기 전에 몰약을 탄 포도주는 받지 않으시고 고난을 감당하시려고 그 잔을 받지 않으심. 신포도주는 받으심. 왜 그러셨을까.
초로 마셨다는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함. 군병들이 조롱하며 준 초가 탄 포도주. 더 목이 마르게 함. 예수님이 그렇게 죽으신 것은 고난에 고난을 더하는 그 자리를 위해 죽으심을 받아들여지게 됨.
예수님이 그런 영혼을 위해 죽으셨는데 더 좋은 아버지를 찾으며 부러워하면서 몰약탄 포도주만을 마시며 살아간 내가 가해자임이 깨달아짐. 내 안에 자기연민, 피해의식, 열등감이 풀려짐. 내가 너무 볼품없다고 피해의식과 자기연민과 열등감에 갇혀 있는 지체가 이자리에 있습니까. 초를 탄 포도주를 마시는 것 ㄹ같ㅌ은 지체가 이자리에 있습니까. 더 나은 삶이 없는가 갇혀있는분 안계세요? 주님의 사랑을 보세요. 먼지같고 한계많은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우릴 아들 삼으신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아가십시오. 아들을 주신 그분께 절망의 환경에도 혼자있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은혜가 있길
적여ㅛㅇ
ㅎ주께서 하늘별보다 더 생각하ㅗㄱ돌보시는 나임이 믿어지?나? 내가 생각하고 돌볼 자는?
[나눔]
경철
회사 실적 압박. (석완) 너도 대표의 자리에 설때 같은 상황이 올수 있어서 미리 당하는게 있을 수도 있다. (성민) 이직을 하는 것 만큼의 노력이 필요한 정도면 이직을 해서 더 편하게 일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이력서를 열어놔라. (석완) 찾아보는 노력은 하되 자리를 지켜야하는게 오퍼가 올 수가 있다. 길을 닦아두는게 좋을 수도 있다. (성민) 면접도 보면서 자기가치를 알아만 보는것도 좋을것같다. (석완) 너걸로 가져갈 수 있도록 조용히 정리를 해놓는 작업을 해라. (홍권) 알아봐놓고 오퍼 받은 금액을 연봉협상시 제시. (성민) 워라밸 보장을 요구하라.
홍권
회사에서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상당히 게으른것 같다.앞으로는 시간낭비 안하고 살아야겠다.책읽은 소감 > 대화하는법 중 판단하기 등등의 6가지 안좋은 방법이 있다. 합리화하기와 판단하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성민
재난이 많았다. 자다가 볼 안쪽을 너무 쎄게 물어서 구내염이 쭉 생김. 7월 25일 월요일에서 토요일날 오는 베트남 여행. 즐겁게 계획짜는 중이다. 소설 연재중이고 만화유튜버에게 줄 각본도 쓰고 있다. 세계관 구성중. 유치부 처음 가서 거리감을 조금 느꼈는데 일에 집중한다고 하면 마음이 가볍다.
석완
평탄한 한 주를 보냄. 늘 욕하던 사람, 무시하던 사람, 싸우던 사람이 그대로 함. 일상으로 받아들이니 편해짐. 톱니바퀴에 들어가 사는게 싫었어서 회피했더니 대체되엇었다. 이젠 톱니로 들어가 살게 되는 방법이 체득이 되어간다. 비가올 때 양말을 신을 수가 없었다. 2년 째 겪는 일. 저번주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무얼 해야하나.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 예식 날짜를 정하자. 판교성전에서 하는 예식. 빨리 정해야함. 급하게 전화드림. 오늘까지 가계약인데 안챙겨옴. 다음주에 해도 된다는 답변을 받긴 함. 욕심이 많아 생긴 게으름. 아버지는 괜찮다 하셨는데 어머니는 부정적이심. 너무 이른게 아니냐 집은 어떻게 할거냐. 우리가 할테니 걱정하지 마시라 전달. 나를 신경쓰이게 하는 것들이 여기까지 오게 한 거 같다. 아이폰 값이 안떨어져서 이렇게까지 사야하나. 상담가서도 얘기를 함. 하되 약정을 하지말고 할부를 해도 본인의 돈으로 해라. 어쩔 수 없이 할부를 거는데 어머니한테 대신 해달라함.
[기도제목]
성민
1. 누나 속히 결혼할 수 있도록
2. 몸을 잘 관리해서 건강한 한 주를 보내도록
3. 소설쓰는데 강한 마음을 주셔서 강한 감정이 잘 나오도록
4. 큐틸르 잘하도록
홍권
1. 큐티와 독서 꾸준히 하도록
2. 일대일양육 잘 받도록
3. 자격증이나 장래를 위한 공부해서 취직하도록
4. 운동 열심히 하도록
경철
1. 회사에서 온리원으로 지내며 배우면서 다음스텝을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도록
2. 사업준비 꾸준히 해나가도록(세부적 계획세워 실천해나가기)
3. 운동 꾸준히 해서 내년 바디프로필 찍을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나를 포함한 우리가족들과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6. 둘째누나 3개월 안에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결혼하도록
석완
1. 생활예배 여전히 잘하도록
2. 핸드폰 잘 구비하게 하심에 감사
3. 건강관리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4. 신결혼 자연스럽게 준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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