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6. 29 4시부터 6시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설교본문>
성령의 호의
사도행전 24:27-25:11
1. 죽이는 호의를 분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1. 나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입니까? 받는 사람입니까?
거절해서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수없이 예배를 드려도 유대인들처럼 변하지 않는 내 미움 교만은 무엇입니까?
2. 차별하지 않습니다.
적용질문 2. 대놓고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은근히 차별하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요즘 누구의 마음을 사고 싶습니까?
3. 둘러서서 고발해도 사과합니다.
적용질문 3. 나를 둘러서서 고발하는 중대한 일들은 무엇입니까? 사과합니까? 맞대응합니까? 평소에 목장에서의 둘러싸임이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된 적이 있습니까?
4. 아무도 나를 내줄 수 없는 특권입니다.
적용질문 4. 갇혀있는 자리가 가이사 황제보다 더 큰 주님에게로 인도되는 길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가장 급할 때 쓸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은 무엇이 있을까요?
<적용나눔>
보석상자 다녀온 소감과 직장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자주 못 나온 윤정이와 다솔이가 예배와 목장에 나오기를 기도했습니다.
선하 : 저번 주에 수진언니의 말 대로 나를 드러내지 않고 일의 빈틈만 채우게 해달라고 했는데 엑셀 업무가 주인 복지도우미로 구청에서 일하게 되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해 걱정이 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났으면 좋겠다.
수진 :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부하직원이 회사에서 일하는 월급에 실망해 이직을 결정했다. 월급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 못 붙잡았다. 나중에 개인적으로 만날 때 잘 해줘야겠다.
지현 : 입시나 취직이나 저는 빨리 결과를 얻는 스타일이었던 같아요. 그래서 교만했던 것 같아요. 지금 붙은 직장은 전공이랑 관련이 없어서 붙은 거에 감사해요. 그리고 주식 문제 잘 해결되기를 기도해요. ㅠㅠ
상은 : 인포데스크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화장을 업무 중에 고치는 것을 보고 안 좋게 생각한 적이 있어요. (목장에서 이 문제로 난 이해해/ 화장은 안 보이는데서 해야지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리고 토론 결과 인포에서 일한다면 화장은 업무 중에 고쳐도 된다고 결론 났습니다.)
<기도제목>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요예배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동 주민센터 일 잘 마무리하고 금요일부터 구청에 제 시간에 출근하기를
- 엄마가 2층 복도에 내놓는 물건, 전원 끄는 거 책임지기를
윤주현
- 직장문제 주님께 내어드리고 내가 하는 일 즐길 수 있도록
- 신교제를 위해서 나를 잘 가꾸기
- 직장동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우지현
- 갇힌 환경이 하나님이 나를 후대하시는 방법인 것을 믿고 감사하며 가도록
- 백 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믿고 나에게 붙여주시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 나의 옳고 그름 내려놓고 차별하지 않도록
- 경제뉴스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말씀 따라 살도록
- 엄마아빠 영적 육적으로 구원해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박상은
- 매일 큐티하고. 생활예배 드리면서 죄의 유혹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 회사에서 저에게 주어진 일하면서 나태해지지 않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사랑부 현장예배 드리려고 하는데 온라인 때 나태해진 마음을 다 잡고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