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목장나눔
E: 내가 차별하는 것은 돈에 대해서 구질구질하게 구는 사람들을 무시하는게 있는거 같다.
갇혀있는 상황: 지금인거같다. 돈도 스스로 못벌고 공부만 하고 있어서 갇혀있는 상황인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시간이 필요한 시간인거 같다.
이번주에는 나라에 지원금이 나와서 생활비가 생겨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진로에 대해서 불안함이 계속 있었는데 지금은 평안해졌다. 둘째동생이 오늘 코로나 시작하고 너무 오랜만에 교회도 오고 목장을 가게되서 너무 행복하다. 계속 잘 다녔으면 좋겠다.
A: 무식한사람, 학연에 대해서 차별하는거 같다.
갇혀있는 상황: 혼자있는 상황이 갇혀있는거 같고 생각도 갇혀있는거 같다.
이제 방학을 하여 공부도 하고 보컬학원, pt도 받으려고 한다.
언니가 가족한테 불만이 많은거같다. 언니랑 성향이 정반대여서 자기는 잘맞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언니는 아닌거같기도 한다. 언니랑 친하지만 더 친해져야 될거같다.
B: 알바할 때 일을 잘하는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차별하는거 같다.
갇혀있는 상황: 새엄마랑 6년동안 같이 살았다. 많은 부분이 안 맞았다. 아빠랑 싸우면 꼭 자기한테 정색하고 뭐라해서 방밖으로 나오기 싫었다. 사과하고 또 그러고 그런식으로 반복을 해와서 사과의 연락이 와도 지금은 화해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번주 보석상자를 가게 되었는데 기대했는데 너무 나이차이 많이난 사람들이랑 나눔을 하여 재미가 없었다.
C: 자기 의견을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너무 무시되고 차별하는거 같다.
갇혀있는 상황: 지금은 괜찮지만 영양사일 할 때 처음으로 가족이랑 떨어져 살아 숙소에 홀로 있을 때 스트레스를 받아도 풀 수 있는 방법이 없었고 갇혀있던 상황이었다. 그때 더 죄를 많이 지었던거같다. 이번주는 별 탈 없이 지냈다.
D: 무식한 사람이 무시가 되고 차별하게 되는거 같다.
갇혀있는 상황: 고등학교 때에 생활이 너무 힘들었었다. 선생님들은 고지식하고 애들이 공부를 너무 잘해서 버티기 힘들었다. 그래도 자퇴안하고 잘 졸업을 하였다.
이번주 남자친구랑 헤어질 뻔 했다. 남자친구가 연락에 대해 집착하여 2시간만 안되도 연락이 와 내 시간에 방해가 되고 신경써야 되고 그래서 헤어지려했지만 맞춰가보기로 하였다.
기도제목
-이사날까지 별탈없이 이사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 걱정하지않고 길 열어주시길
-갇혀있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갈 수 있기를
-방학때 인강으로 수업 들으려 하는데 후회없이 잘할 수 있도록
-위가 안좋은데 방학동안 잘 나을 수 있도록
-언니랑 잘지낼수있도록
-큐티하기
-새엄마를위해 기도가 나올수있도록
-아빠한테 날카로운 말 하지않기
-큐티하기
-월급을 계획적으로 쓸수있기를
-주일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든데 초등부 스텝 잘 나갈 수 있도록
-실습 2주동안 잘 받을 수 있기를
-방학동안 시간관리 잘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