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호의
사행 24:27-25:11
설교요약
베풀기도 하고 거절도 해야합니다
1. 죽이는 호의를 분별해야 합니다
카리스 하나님께 쓰이면 은혜 사람에게 쓰이면 호의입니다.
벨릭스는 바울에게 돈 받을 기대를 했고 유대인들에겐 마음을 얻기 원했어요.
오늘 호의 단어 4번 나오는데 마음을 얻고자 대가를 바라는 호의는
자기를 죽이는 호의가 되는 거예요.
3절
처음 온 베스도의 호의. 죄 없는 바울 재판으로 죽일 수 없으니 매복으로 죽이겠다 합니다
2년 전과 같은 수법입니다. 총리, 대제사장 환경이 다 변했는데
내가 변하지 않으면 결국 하는 것이 살인입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니 변하지 않는 환경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남편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나
돌아오면 예배 떠나게 됩니다. 남편이 돌아오는 것이 바로 죽이는 호의가 이럴 땐 됩니다.
주님의 호의인 은혜를 구하기 위해 날마다 QT와 목장
환경이 바뀌었는데 내가 안변하니까. 부자거나 가난하거나 죽이거나 교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신결혼 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해석하는 힘을 어릴 때부터 길러야 합니다.
우리도 살인 의지가 활활 탑니다.
잘 모르겠는거 목장에 물어보세요
2. 차별하지 않습
유대인의 호의에 응답하여
베스도가 바로 재판 엽니다 무서운 열심
9절
3번째 호의가 나옵니다
사람 마음 얻고자 하는 호의입니다
로마 총독 보호해야 할 1순위는 로마 시민 즉 바울 아닙니까?
하지만 기득권 유대 유력자 편 드는 것입니다
인간적 호의는 선택적이고 차별적입니다
3. 둘러서서 고발해도 사과
식구들과의 불화? 실직?
8절
도무지 죄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니
있는 그대로 말하는 거예요.
논리적으로 치열하게 난 죄 없다 이게 아니라
낮은 자세로 항상 있는 그대로
둘러 싸인 목장에서 있는 그대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내 얘길 들어주는 공동체가 필요해요. 어떤 얘기를 들어도 별일 아니구나.
목장 목장 목장
목장 우습게 여기면 큰코
자다가도 떡이 나와요 제말 들으면
바울을 세상은 그 대단한 총독과 대제사장은 못이겼어요
4. 아무도 나를 내줄 수 없는 특권
10절11절
가이사 있는 로마에서 심판 받겠다.
시작부터 자신의 목적지가 로마임을 생각하고 있어요.
방법은 가만가만 여날 맬씀이 뭐였더라
내줄 수 없는, 하나님께서 나를 내어줄 수 없는
이 상황 바로 4번째 호의,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년이 지나도 변치 않은 그들이에요
그들을 바울은 사랑했을 거예요
풀려났었다면? 변치 않는 그들에게 죽었겠구나
갇힌 내 환경이 이것이 성령의 호의입니다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고 이해타산만으로 무서운 호의를 품져
믿음의 없는 사람의 말을 믿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를 갇히게 하는 것이 사탄에게 내어주지 않는
하나님의 용서이고 사랑입니다.
포기치 않으심이 은혜입니다.
기도제목
이상민
- 이번주 고모이사하시는거 도우러가는데 잘 마칠 수 있도록
-오늘 말씀따라서 관계에 있어 말씀안에서 호의를 베풀고 받고 할 수 있는 분별력이 생기도록
-생활예배 잘 해갈수 있도록
문현성
- 요새 하나님 있나, 예수님 있나 싶은 마음인데 믿음이 회복되길
- 수련회 안에서 관계 도와주세요
- 방충망 DIY 할건데 잘되게 해주세요
- 한 주 자격증 공부 꾸준히 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