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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6.26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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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58
댓글
0
날짜
2022.06.26
사도행전 24:27-25:11
김양재 목사
ampbull 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ampbull 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ampbull 2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ampbull 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ampbull 4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ampbull 5
또 이르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고발하라 하니라
ampbull 6
베스도가 그들 가운데서 팔 일 혹은 십 일을 지낸 후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고 바울을 데려오라 명하니
ampbull 7
그가 나오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유대인들이 둘러서서 여러 가지 중대한 사건으로 고발하되 능히 증거를 대지 못한지라
ampbull 8
바울이 변명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니
ampbull 9
베스도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더러 묻되 네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사건에 대하여 내 앞에서 심문을 받으려느냐
ampbull 10
바울이 이르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ampbull 11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대
호의를 준 사람보다 호의를 베푼 사람이 더 베푼다. 성령의 호의는 베풀기도 거절하기도
1. 죽이는 호의를 분별해야 함
27
1 베스도가 ~ 올라가니
2 대제사장들과 ~ 고소할새
카리스 하나님게 쓰이면 은혜 사람에게 쓰이면 호의 분별하기 어렵다. 벨릭스는 왜 호의를 베풀기 원했을까. 갇힌 바울에게 사람 만날 자유를 주고 돈받을일을 기대하고 유대인들에겐 마음 얻고 싶음. 양쪽에 호의를 베푼다 생각했을것. 호의가 4번 나옴. 벨리스는 유대인들 마음 얻고자 했으나 잔인하게 죽인게 밝혀져 로마로 소환돼 사형선고 받음. 대가를 바라는 호의는 자기를 죽이는 호의가 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베스도가 부임. 굉장히 성실하고 유능한 행정가. 부임한지 3일만에 성실 강박인가 싶을 정도로 인수인계 끝내고 예루살렘 방문. 중요한게 뭔지 안다. 대제사장 및 높은 사람과 면담함. 유대인 대제사장들이라 복수표현. 유대는 대제사장은 1명이어야하고 죽으면 직계자손 인데 로마가 마음대로 매관매직. 그래서 대제사장들이 됨. 높은사람은 산헤드린 공회. 입법 사법 행법 공정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 베스도를 만나자마자 청을 함.
3 베스도의 ~ 죽이고자 함이더라
40명의 암살단, 바울을 죽이려 결단. 벨릭스 총독이 떠남. 베스도가 뭘알겠나.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 예루살렘으로 옮겨달라. 길에서 매복해서 죽이겠다고 2년 전 하던 짓거리를 그대로함. 환경이 다 바뀜. 그들 마음이 안바뀜. 그 대단한 대제사장들과 산헤드린 공회원님들. 많은 제사, 예배를 드렸을것. 이익때문에 날마다 회의. 그 전문성으로 바울을 죽이고자함. 세상, 환경이 다 변했는데 내가 변하지 않으면 하는짓은 살인이다. 내가 너무 안변하니 변하지 않는 환경, 남편, 자녀를 주는 것은 내가 변하지 않기 때문. 내가 변하지 않는데 환경이 변하면 살인 밖에 안한다. 인간의 호의라는 건 한번 베푸는 사람이 계속 베푼다. 호의 자기도취에 빠진 베스도에게 호의를 구하는것. 내가 변하지 않고 호의 받게 되면 사람 죽이는것. 남편, 물질 없어서 교회 오다 생기면 예배를 떠난다. 죽이는 호의가 되는것. 돈 못벌던 남편이 갑자기 잘버니 풍족해짐. 돈으로 자녀유학 보냈는데 왕따 당해서 다시 한국왔는데 대인기피. 폭력까지 행하며 부모자녀 연을 끊고 살게됨. 남편, 부모의 호의가 사랑이 하나님 없으니 죽이는 호의가 된것. 어렸을때부터 말씀 넣어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베스도의 호의를 얻었다면 죽이는 호의가 맞다. 사람에게 구하고 잘보이려고 하고 누군가를 죽이는 일이고 내가 죽는것이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것. 호의가 은혜 카리스로 변한다. 예배를 통해 환경변화를 구하는게 아니라. 바울을 죽여달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주님 호의인 은혜 구하기 위해서 날마다 큐티 목장이 답이다. 지도자가 문제가 아니다. 잔인한 벨릭스에서 훌륭한 베스도로 바뀌어도 살인을 계획. 가난한 환경에서 부자 남편으로 변했는데 부자 남편을 증오하거나 시댁에서 무시당하면 가난한 아빠를 미워하게 됨. 죽이고자 하고 교만하고 이거밖에 안됨. 그래서 신결혼 시키고 해석할 능력 안주면 하는일이 미워하고 원망하고 죽이고자하는것. 나한테 나쁘면 죽이고자함. 우린 안그러겠나.
4 베스도가 ~ 떠나 갈 것을 말하고
5 또 이르되 ~ 고발하라 하니라
베스도는 바울의 요청을듣고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왜 군사 동원해서 옮기냐. 적법한 절차에 따라 거절함. 베스도의 거절은 바울을 지킨것 뿐 아니라 대제사장들에게도 살인이라는 죄에서 지킴. 때론 거절이 너도 살고 나도 사는 길이 될 수 있다. 오늘 말씀이 뭔가를 할때 축복을 하신다. 불륜을 끊어낼 수 있었는데 이남자를 구원해야하지 않겠는가. 이런 호의가 그사람도 나도 죽이는 것이다. 복음은 싸구려가 아니다. 남자 영혼위해 은혜를 구해야지 호의로 하는건 각자 케이스가 다르다. 목장에서 물어야한다.
적용
나는 호의 베푸나? 받나? 거절해서 사린 경험? 거절해야할것은? 수없이 예배드려도 유대인처럼 변하지 않는 미움 상처는 무엇?
2. 차별하지않습니다.
6 베스도가
데려오라 명하니
7 그가 나오매 ~ 대지 못한지라
8 바울이 ~ 아니하였노라 하니
9 베스도가 ~ 받으려느냐
성실한 베스도.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이미 유대 유력자들에게 향함. 찾아가는 호의, 요청들어주는, 교제한 호의를 베풀었기에 그들 마음 얻기 위해 호의 베푸는 건 당연한 것. 벤 프랭클린 효과 한번 베풀면 계속 하는것. 손해봐도 여기서 끊으세요. 유대 유력자 편을 드는것. 인간적인 호의는 차별적이다. 니편내편이 확실하다. 나라를 이끄는 사람은 훨씬 더 심하다. 성실한 베스도도 내편 따지는 건 벨릭스와 다를게 없다.
적용
대놓고 차별? 은근 차별 무엇? 벨릭스, 베스도. 훌륭한 사람, 잔인한사람 모두 차별한다.
누구 마음 사고 싶나?
서울학생 인권조례. 교육영역. 유치원때부터 동성애 교육 받고 성을 선택하는 교육을 받음. 학생도 임신할 수 있다는걸 교육받는것. 윤리적 비판도 금지되어 표현자유가 박탈됨.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하다. 3명이 반대하고 6명 찬성. 정치가들이 중요한 법을 좌지우지 함.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면 안된다.
3. 둘러서서 고발해도 사과
7 그가 나오매 ~ 대지 못한지라
대단한 사람들이 죄인의 모습 바울을 쫙 둘러서서 소동, 이단, 성전 더럽힌 죄로 또 고발. 능히 증거를 대지 못한지라. 능히 라는 뜻 능력있다. 나를 해할 능력이 없다는 것. 천만인이 나를 둘러싸 진칠지라도 해할 능력이 없음을 알아야함. 베스도에게 바울은 로마 시민. 나를 둘러싸고 있는 사건이 환경이 중대해 보일 수 있지만 그렇게 크지 않다. 해할 어떤 증거도 갖지 못한다. 능력이 없다.
8 바울이 변명하여 ~ 아니하였노라 하니
변명하고 변명하면서 나는 죄가 없다 이게 아니라 낮은자세로 사과를 함을 말한다. 있는대로 그대로 말하는게 하루아침이 아니다. 목장에서 늘 연습된 사람들은 고위직 둘러싸도 사과하는 심정으로 이걸 말하는 거다. 죄를 범하지 않았어요. 직장이나 어디나 옳고 그름이 아닌 태도 때문이다.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요. 이거 목장에서 내공이 쌓여야한다. 회사에서 회의할때 화가나서 다 망치는 거다. 내가 오해하게 했군요. 승승장구하는 거다. 분노조절장애 때매 못하는거다. 어떤 얘길 들어도 별일 아니구나. 목장에서 부부끼리 겁나게 싸우잖아요. 목장에서 부부끼리 싸워도 놀라지않아요. 피가되고 살이되는 공부다.
어떤 집사님이 결혼전에 다른 여자와 카톡한걸 결혼뒤에 보게됨. 너무 커보여서 이혼생각함. 우리들교회 목장에서 나누는데 카톡정도로 뭘그러냐. 이런 얘길들으니 아무것도 아니구나 내가 죄인이구나 라고 깨달음. 내 남편이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적용
나를 둘러서서 고발하는 중대한 일은? 사과? 맞대웅? 목장에서 둘러싸임이 사거해결에 도움된적?
교만해서 목장을 안가는거다. 변호사 더둘러 다 둘러붙었는데 바울을 못이김.
4. 아무도 나를 내줄 수 없는 특권
10 바울이 이르되 ~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심문받겠냐는 질문에 가이사 재판자리에 섰다 말함. 로마에서 받아야 한다고 말함. 가이사 재판자리에 2년째 앉아있다 말함. 시작부터 목적지가 로마임을 생각하고 있다. 에베소부터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목적지 최종임을 안다. 성령의 경영에 따른 목적지를 분명히 알았는데 방법을 모름. 저도 가정중수임을 알았으나 방법은 몰랐는데 가만가만 오늘말씀 뭔가 이게 방법이다.
11 만일 내가 ~ 상소하노라 한대
내줄 수 없다의 내주다가 호의다. 내어줄수없는 이 상황, 환경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 바울은 죄인으로 갇혀있다. 가이사에게 갈때가지 보내줄 수없다. 바울을 죽이려고 온힘 다하는 대제사장과 40여명의 자객들이 변하지 않음. 풀려났으면 100프로 죽었겠구나 알게됨. 이게 성령의 호의. 갇혀있는 환경이 하나님의 은혜라는것이 하나님이 백프로 옳으시기 때문. 거의다 여행을 얘기함. 어떤 집사님 남편과 함께 간다니 모두가 경악, 듣는 남편도 싫어함. 아무도 그 짒사님을 문자적으로 내어줄 수가 없는것. 성령의 호의 하나님의 용서이며 은혜라는 것. 제가 용서를 생각함. 이세상 호의는 무서운것. 공짜는 없다. 이해타산이 무섭게 숨겨두고 호의를 베푼다. 한사람도 이해타산없이 덤비는 사람이 없다. 사람은 백프로 죄인이다.
사단은 끝없이 우리 영혼을 요구한다. 내 아들이 십자가 대신 죽었으니 너를 내어줄 수 없다 대답하실것. 돈이 아무리 많은 부자가 바울을 빼준다 한들 로마까지 가게 할 수있겠는가. 로마황제밖에 없는것. 가이사에게 상소하는 게 최고의 길. 이제 그말을 할때가 된 것임을 알게됨. 네로가 선정을 할때. 갇혀있는 13년이 성령의 호의. 백프로 이혼하고 자유부인이 되었을껏. 갇혀있는게 얼마나 하나님 은혜였는지 모른다. 인간의 악한 호의로 여러분이 당한게 많다. 인간의 호의도 그렇게 쓰이는것. 네번이나 호의가 나왔는데 성령의 호의로 나가게 된 줄 믿습니다. 나를 갇히게 한게 사단에 내어주시지 않은 하나님의 호의. 그래서 제가 지금 여기있습니다. 여러분이 갇힌것이 하나님의 호의에요.
적용
갇혀있는 자리가 가이사 황제보다 더큰 주님에게로 인도도느 길임을 믿나? 갇힘이 하나님의 은혜, 호의임이 믿어지나? 가장 급할때 쓸수있는 로마 시민권은?
[나눔]
노아
감기걸리게 됨. 여친이랑 주말에 자주 논다.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는? 항상 바깥에서 떠돌아도 믿음은 조금 있었던 것 같다.
성민
서울소재 대학원 합격. 네임밸류는 안산 쪽 한양대가 훨씬 쎈데. 안산까지 가는게 무리라 생각해 서울 소재 대학원을 가기로함. 미디어컨텐츠학과 일본, 한국 문화컨텐츠 연구. 그쪽으로 회사를 가는게 좋은거 같다. 친척분들도 학자분들도 계셔서 도움이 될 거 같다. 친가 할머니 94세 아프셔서 아버지가 그동안 도피하시다가 찾아뵈야하니 어찌할 줄 몰라 힘들어하셨고 유산 때문에 친가쪽 친인척들이 많이 싸웠다. 호의를 많이 받았다. 일본에 살때 도움을 많이 주신 아주머니와 아직도 연락하고 있다. 친척분들한테 도움 많이 받음. 싸이코같은 간부가 저한테만 잘해줌. 받은 게 너무 많은 거 같다. 물질적으로 많이 베풀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홍권
다사다난. 블로그에 전직장 매니저가 욕설을 써서 고소를 할까했는데 넣어봤자 비용, 시간 낭비인거같아서 넘어가라는 조언을 들어서 넘어가기로 함. 고로케 알바를 함. 말을 좀 거칠게 하셔서 기분이 상함. 그만둠. 자기계발을 해서 직장다운 직장을 가는게 어떨까 생각함. (목장의 답변) 일을 하면서 같이 자기계발을 하는건 어떨까. <나는 네말이 왜 힘들까> 추천.
석완
금요일 여자친구가 형 부모님 앞에 섬. 잘어울리는 거 같다는 부모님의 말씀. 결혼이 어렵다고 생각함. 혼자사는게 편하고 문제없다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그게 아니더라. 그것도 신앙적인 측면에서도 그렇더라. 정신과 약도 점점 줄이다 끊게 될 거 같다. 일을 하면서 사장의 자리에 가는게 맞을까 생각. 계속할 수 있을까 생각함.
[기도제목]
노아
1. 건강하게 한주간 잘 지낼 수 있도록
홍권
1. 나는 네가 왜 힘들까 다 읽기
2. 큐티 하고
3. 일이랑 병행해서 자기계발 잘하도록
4. 운동 열심히하도록
5. 주중에 무슨일생기면 목장에 공유하기
성민
1. 누나 결혼하도록
2. 운동 꾸준히 하도록
3. 소설이 가장 재밌는 부분, 매너리즘을 극복할 수 있도록
4. 대학원 가는데 좋은 선택을 해서 잘 다닐 수 있도록
5. 경제적으로 조교 또는 과외를 해서 여유가 생길 수 있도록
경철
1. 저를 포함한 가족들과 목장 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2. 회사에서 대체불가능한 인력이 되도록
3. 사업 꾸준히 준비해서 결실을 맺도록
4. 운동 꾸준히 해서 진짜 건강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석완
1. 생활예배 꾸준히 하도록
2. 신결혼 준비 계속하는데 가치관이 서로 부딪히는데 내 감정을 잘 표현하되 내 모습만 보고 가도록
3. 직장에서 버티고 가는데 진로의 길을 좀 보여주실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과 삶의 프로젝트와 물질을 채워주시도록
5. 어머니와 분리가 안된 게 있는데 건강하게 분리하도록 지혜를 주시길
6. 핸드폰 개통과 좋은 값에 잘 사고 쓸 수 있도록
7. 운동하되 근력위주 운동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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