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성령의 지금 - 김양재 담임목사님
사도행전 24: 24 ~ 27
성령의 자유는 방종이 아닙니다. 갇힌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입니다.
모든 시간을 구원과 연결 시키지 않으면 누구도 예외 없이 악한 날들 가운데서 악하게 살다가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귀한 금은 황금도 소금도 아닌 지금이라고 합니다. 최고의 시간은 성령의 지금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1.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어야 합니다.
택자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바울이 갇히지 않았다면 총독의 초대를 받을 일은 없었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거절 당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이번 전도주일에 거절을 당하셨다면 여러분의 생명책에는 똑같이 상으로 기록될 줄 믿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것이 이 세상의 특징입니다. 그러니 정욕을 제어하지 않고 다들 멸망의 길로 달려 갑니다.
별 인생 없으니 우리 모두 정신 차리고 우리의 인생을 해석하고 오늘을 잘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창세기에서 보니까 레아는 이땅에서 남편과 하나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합했습니다. 라헬은 야곱이 떠받들어 주니까 죽을 때도 오래 못살아서 슬픕니다.
마지막 아들을 낳으면서 베논이라고 슬픔의 아들이라고 이름을 짓고 떠났습니다. 아마도 그 일로 야곱은 라헬을 분별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니 레아를 영원한 동반자로 정하고 약속의 땅에 레아를 묻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가봐야 압니다. 조강지처 호적은 금보다 더 귀한 면류관입니다.
남편들이 아내를 귀히 여기지 않으면 기도가 막힙니다. 바로 영적 생활이 막히는 것입니다. 아내의 순종보다 남편의 사랑이 더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 주님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어떤 것도 그 이상일 수 없습니다.
내 생에 해석되지 않는 고난, 이해되지 않는 아픔, 어느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놓여졌다면 바로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듣게 하기 위함인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위로받기 위헤 말씀을 듣나요, 순종하기 위해 말씀을 듣나요?
여러분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은 말씀이 안 들리나요, 하나가 되지 못해 지금은 말씀이 들리나요, 하나가 됨에도 말씀이 잘 들리나요?
2. 의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했다고 주제만 적혀있습니다. 그러면 바울이 무슨 설교를 했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찌하여 ~~했냐? 야단치지 않고, 바울은 하나님의 의와 절제와 심판을 구속사 복음으로 설명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13장에 바울은 안디옥 회당에서 의에 대해서 자신의 간증을 섞어서 구속사적 설교를 했습니다. 구약을 쫙 깬 후 예수님과의 연결고리로 다윗을 언급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라 볼 수 없는 콩가루 집안의 다윗이 예수님의 직계 조상이 되었습니다. 자기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주님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간음하고 살인한 다윗도 바로 예수를 믿어 의롭다 하심을 얻었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라는 평가를 받은 것입니다.
그 사람 입장(편)에서 공감해 주며 의를 전해야 합니다. 잘난 척하며 복음을 전하면 안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니 늘 내가 옳습니까?
아니면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가 의로움이라고 생각합니까?
3. 절제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 자리에 있는 것도 음행입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 밖에 모르기에 자기가 잘나서 의를 모릅니다.
우리는 사명 때문에 안먹기도 하지만 사명 때문에 잠도 자고 먹기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 영육은 일원론 맞습니다.
이런 믿음이 있어야 말씀이 들리고 정말 자기를 위한 사랑하는 이 말도 듣는 것입니다. 결국 들어야 될 말을 안듣기 때문에 심판이 오는 것입니다.
절제가 참 중요합니다. 식탐과 분노 조절이 안되는 것이 절제가 안돼서 그렇습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마지막 열매가 절제입니다.
심탐, 정욕, 집착 등을 절제할 수 있는 것은 믿음입니다. 자기를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온유한 자이고 땅을 기업으로 얻습니다.
누가 절제할 수 있나요? 그저 가만 가만 오늘 말씀 듣고 오늘 말씀만큼만 자기를 절제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비결입니다.
내 옆에 안 변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도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날마다 예배 드리고 말씀으로 인도하고 계속 똑같은 일을 하는 것 같아도
결국에는 조금씩 절제해 가는 우리들교회 성도님들을 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 들어야 진정한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품이 아무리 좋아도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바로 악인인 것입니다. 지식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이 임하면 주 안에서 바른 생활과 의로움이 임합니다. 그래야 절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가장 절제가 안 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4. 장차 오는 심판에 대해 들어야 합니다.
두려워 했다는 것은 심판 때문에 찔림이 있다는 것입니다. 심판이 없다면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지 않고 우리는 마음대로 삽니다.
악하게 살다가 이 땅에서 사라지는 존재라면 내가 악을 행해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악인에게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심판은 악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의인에게도 심판이 있습니다. 의인도 악인도 모두 부활하고 의인도 악인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는 이땅에서 참아야 할 것도 인내해야할 것도 눈물 흘릴 것도 많지만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주님께서 우리 눈물을 닦아주시는 심판인 줄 믿습니다.
정말 알지 못하는 세계가 믿음의 세계 아니겠습니까? 돈 가지고 감옥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믿음의 세계입니다. 결국 어디나 끝에는 돈이 있는 것입니다.
부부간의 부모자식 간의 직장에서 끝에는 결국에는 돈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접도 하고 영접도 하지 않고 합니다. 결국 우리도 돈을 좋아하니까 수많은 죄를 회개하기 보다는
내 죄를 해결하지 않은 채 딱 숨기고 이 상황에서 나를 잘되게 해주는 말, 의뢰해주는 말만 듣기를 원하니까 예수님 지금 고백하기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죄 고백과 이 상황에서 심판을 말하면 다 두려워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 나가 목장 안 나가 이게 주제가인 것입니다. 이게 다 숨겨놓은 죄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천국에 있는 인생은 영혼 구원에 제일의 관심이기에 어처구니 없는 상황, 이해가 되지 않는 환경,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연기의 연기를 거듭한 기가 막히는 사건 가운데서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주님과 동행하는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의, 절제, 심판의 사이클이 이해가 잘 되시나요?
심판이 있다는 것 믿으십니까?
누구에게 돈을 바랄까하고 교회에 옵니까?
이 모든 것이 지금 적용해야 되는 일입니다. 차차하지 뭐하면 멀리 멀리 성령님이 가실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지금 들어야 하고, 지금 영접하고, 지금 적용해야 하고, 지금 큐티해야 합니다. 나를 기다리는 한 사람, 나를 불러주는 한 영혼에게 전도할 시간이 곧 성령의 지금입니다.
[기도제목]
A.
1.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B.
1.우리목장에 아웃리치 가시는 분들 현재 아웃리치 준비로 굉장히 힘들어하시는것 같은데 이것또한 섬기는 부분이니 사명잘 감당하며 해석하며 아웃리치 끝까지 잘 갔다올수 있도록
2.회사에서 스캐줄 잘 조정되서 아웃리치 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3.아웃리치 준비하면서 부팀장으로서 해야할일이나 사명잘 감당할수 있고 지체들 잘섬길수 있게
C.
1.큐티를 열심히 하여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서 깨닳음과 돌아보면서 내 자신이 빨리 일어나고 나의 갈길을 잘 갈수있도록.그래서 신교제.신결혼이 잘 될수있도록.
2.남한테 이용당하지 않도록.내 자신 스스로 잘 판단할수있도록.
3.중독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4.오늘 내차가 문제가 생겨 쉐보레 공장에다 맞겼는데 좀 잘 처리해서 잘 문제없이 타고 다닐수있도록.
D.
1. 묻지도 따지지 않고 로또 1등 당첨 3번
E.
1.큐티를 매일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2.이 믿음이 오래 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저희 목장 다른 형들이 다왔으면 좋겠어요
4.목장 형들이 항상 건강하고 하는 일이 다 잘됫으면 좋겠어요
5.형들이 가지고 있는 신앙심과 믿음을 저고 같이 전달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