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의 자유
본문 : 사도행정 24:17-23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요약
이번 선교여행에서 직장관계 문제를 가지신 분을 만나 복음 제시를 했는데 영접을 하셨어요. 상대에게 아무리 사과를 해도 진정성이 없다고 했대요. 그래서 그 분 때문에 저를 찾아오셨고, 천하보다 귀한 예수님을 영접하셨으니까 그분이 얼마나 고마운가를 생각하며 그런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사과를 해보시라고 했어요. 그렇게 다시 사과를 하셨고, 이번에는 상대방과 상관없이 마음이 평강하셨다고 하셨어요. 바로 이것이 자유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령의 자유>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 성령의 자유는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21)
Q.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 있지는 않나요?
Q. 죽은 자의 부활이 믿어지지 않으니까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 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바울이 안 믿어지면 믿는 바울을 죄인이라고 하듯이 우리 식구들 중에서 부활이 안 믿어지는 사람은 다 여러분을 죄인으로 가두어 놓을 거예요. 그래서 아, 그럴 수 있구나 생각하면서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죠.)
2. 성령의 자유는 치우치지 않습니다.
Q.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Q.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3. 성령의 자유는 삶으로 살아냅니다.(22)
Q.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이렇게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무엇입니까?
4. 성령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다.(23)
Q.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Q.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복음 전하는 자유를 누립시다!'
나눔
목사님말씀대로 이번 나눔에서는 거룩한 척 하지 않고각자 원하는 자유를 자유롭게 나눴습니다.
@자유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ㄱ : 나비처럼 날아가고 싶다.
ㄴ : 산, 바다가 있는 조용한 섬에서 일년에 두 번 친구들을 놀러오게 하며 혼자 살고 싶다.
ㄷ : 아무도 나를 알지 않고, 돈이 많고 싶다.
ㄹ : 참아왔던 감정들을 다 쏟아내고 장렬히 전사하고 싶다.
기도제목
김세연
무릎회복
김선영
1 목장식구들 모두 한 주간 성령의 자유를 누리도록
2 투석중인 아빠의 체력과 혈압 지켜주시기를
3 동생부부의 영육의 강건함 주시기를
최유니게
1 신결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길을 열어주세요
2 마음을 돌보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3 말씀 가운데 거하도록
유수경
1 일대일 과제 끝까지 할 수 있도록
2 몸이 힘든 것을 회피하지 않고 고쳐주신 질병을 감사할 수 있도록
3 목장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김하나
1 양교수료하도록
2 주일예배목장참여 기도생활화
2 남동생 구름이야기 발표 잘 하고 창작에 도움되는 아이디어 얻길
이희승
1 말씀으로 마음 잘 다스릴 수 있도록
2 무시로 기도하도록
3 아웃리치팀이 성령의 자유함 누리도록
4 차금법 막아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