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12
제목: 성령의 자유
본문: 사도행전 24:17-23
설교자: 김양재목사님
상대방과 상관없이 마음이 평강한 것이 자유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령의 자유>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바울은 자신에 대한 변명을 마치면서 다시 한번 부활에 대한 메세지를 증거합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할 수 있는 자리에서 더둘로와 경쟁해서 이기겠다고 변론하지 않고 부활을 전하는 사명에 붙들린 바울을 보며 이것이 자유라 생각이 됩니다. 죽은 자의 부활인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이 핵심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자유입니다. 스스로 계신자_스스로 `자` 말미암을 `유`로 하나님이 나에게 임하시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합니다. 우리는 다 죽은자입니다. 이 세상에 대하여 죽지 않으면 부활을 소망할 수가 없습니다.
적용>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갇혀있지는 않나요?죽은 자의 부활이 안 믿어지니까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 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치우치지 않습니다.
말씀을 보며 가만가만 오늘은 무엇이 부족한가 찬양, 기도, 신유, 구제 선교 헌금 등 그중 무엇이 부족한가 하루도 빠짐없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치우침을 묵상했습니다. 어떤 교회는 묵상만 강조하고, 어떤 교회는 구원만 강조하고, 어떤 교회는 전도만 강조합니다. 그럼 이단 될 확율이 높습니다. 성경만 바르게 읽으면 모든 것이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되게 해주셔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적용>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3.삶으로 살아냅니다.
안다는 것은 인간적인 지식을 말하는데 벨릭스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머리로만 알았을 뿐 삶으로는 전혀 깨닫지도 따르지도 않았습니다. 예수의 도를 안다는 것은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 일상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천국은 예쁘고 총리로 성공해서 가는 곳이 아니고 힘들고 죄많고 수치스러운 사람들이 회개하고 가는 곳입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구속사적 가치관입니다. 살아내지 않으면 전해지기가 어렵습니다. 자유를 누리려면 잘 살아내야 합니다.
적용>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이렇게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무엇입니까?
4.복음 전하는 자유입니다.
벨릭스가 자유를 주어도 그 자유를 누리려면 자유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고 살고 누리는 것이 그것입니다. 자유함이 없다면 편함도 갇힘도 못누립니다. 바울은 벨릭스가 부여한 자유를 이용하여 계속해서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갇혀있거나 편한 환경이거나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자유함입니다. 그것이 성령의 자유함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복음 전하는 자유를 누립시다!'
※기도제목
화용
1.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사는 일주일이 되길, 큐티와 기도 우선으로 두기, 운동꾸준히, 식습관 각성하고 다시 바로잡기!
2. 레아, 유다의 가치관을 가진 구속사의 삶을 사모할 수 있도록
3. 어디서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함이라고 하셨는데 그 자유함으로 주를 전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4. 지금 주어진 자리에서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는 우리 목장이 되기를...
5. 아웃리치준비기간 성령의 힘으로 지켜 주시고 일도 관계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길
6. 자율신경회복위해 제일 적절한 치료방법을 알려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성은
1. (엄마 새아빠 아빠 동생)가족의 건강.
2. 너무 오래 이어지는 엄마의 기침. 치료해주시고 엄마 몸을 덜 쓰는 직업으로 인도 해주시기를
3. 부모와의 정신적, 경제적 독립을 간절히 원합니다. 현실적으로 막막함과 두려움이 있는데 헤쳐나갈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시고 길을 열어주시기를
4.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도록
5. 쓸데없는것에 집중 빼앗기지 않고 집중해야할일에 집중할수있도록
6. 목장식구들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은혜
1. 정서적 근육을 잘 길러 성숙한 사랑을 할수있도록,
예비하신 믿음의 배우자에게로 인도하여주시기를
2. 계약기간에 따른 갑작스런 결정으로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하니 얼마남지않은 혼자만의 시간 공간에대한 아쉬움이 생기고 결혼은 어찌하려하는가
이중적인 저를보게됩니다.
혼자만의 안락함에서나와 훈련의장소로 기꺼이 들어가게하여주시옵소서ㅠ
순적한 이사과정과 집수리 등 하나님의 인도하심을구합니다.
3. 하나님이 예비해주실 그때까지 현재의 직장에서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인내와 지혜주시기를
4. 윤지현 지인의 가정이 회복되고 구원의사건이되도록
5. 아웃리치와 수련회등 준비하는 손길에 은혜부어주시고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하는시간으로 채워주시기를
효진
1.작은 일에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 산같이 느껴지고 어려운데 내역할과 자리에 충실하도록
2.공부에 마음이 잘 안잡히는데 내 마음과 몸과 영이 바르게 세워지고 힘과 능력과 권능과 지혜주시고 눈 지켜주시기를
3.우리목장 각자 처한 환경에서 주님을 더욱 의지하며 동행하는 한주되기를
4.요양원 계시는 외할머니 천국가시는 날까지 몸과 마음에 평안주시고 주님께서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시길
5.차금법제정과 퀴어축제가 막아지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6.우크라이나 전쟁이 하루속히 종식되고 구원의 손길로 인도해주시기를
연지
1.엄마아빠 사업 기름부어 주시길.건강도 지켜주시길
2.할아버지 건강 회복시켜 주셔서 빨리 퇴원하게 해주시길
3.남동생 집 문제 잘 풀리게 해주시길
4.큐티 잘하고 말씀 보게 해주시고 제가 알기 싫어하는 부분들을 깨닫고 알게 해주시길
5.한 영혼 돌아오시게 하셔서 아픔 마음 위로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