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자유
- 본문: 사도행전 2:17~23
- 설교: 김양재 목사
성령의 자유는
1. 죽은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 (터키) 핍박 받으며 세워진 교회... 이슬람이 장악하고 있었다.
- 중동 선교사 수련회 참석차 터키에 다녀오신 목사님 이야기
: 아이를 많이 낳아 세력이 커지고 있다. 종교심이 대단하다.
: 그들에게 모든 것이 있었지만 한 가지 없는 것이 자유함 이었다.
- 가장 경직된 백성들이 북한
- 바울은 변명을 마치고 다시 한번 부활의 복음을 전한다.
- 이 세상에 대해 죽은 자에게 부활 소망이 있다.
적용)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 있지 않나요?
죽은 자의 부활이 안 믿어지니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 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치우치지 않습니다. (balanced life)
- 말씀으로 죽었다 살아났기에
- 적용의 결론은 영혼구원
- 우리들교회가 치우쳐 있는 것은? 말씀.. 그래서 찬양시간에 늦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적용)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찬양,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사도행전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3. 삶으로 살아냅니다.
- 벨릭스가 더 자세히 아는 고로(알면서도)
- 무죄인 줄 알면서도 석방하지 않은 이유는 뇌물을 받았기 때문
- 살아내지 못하면 자유가 없다. 잘 살아야 한다.
- 요즘 큐티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묵상해보면 ampndash 야곱이 끝까지 사랑한 사람이 라헬과 요셉이었는데
하나님에게는 야곱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레아와 수치가 있는 유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예수의 조상이 된다.
세상에서 잘나가던 요셉과 라헬은 오히려 마지막이 좋지 않았다.
- 천국은 죄 많고 수치가 있는 자가 가는 곳
적용)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4. 복음 전하는 자유 입니다.
- 자유를 누리려면 자유함이 있어야 한다. 바울은 어디에서나 계속 복음을 전했다.
-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다.
- 목사님은 복음 전하는 일이 습관이 되어 오히려 놀고 먹는 일이 힘들 것 같다.
적용)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인가요?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이혜진
1. 하나님과 제일 가깝게 지내는 한 주 되도록
2. 최고의 자유인 복음을 전하는 자유를 누리는 한 주 되도록(아빠가 전도축제에 올 수 있도록)
3. 목장식구들, 우리반, 가족, 남친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은혜가 주어지길
4. 학교 일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5. 내 모든 문제, 미래에 대한 염려 모두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길, 주도권 계속 하나님께 내어놓길
강정하
1. 남은 5일 동안 후회없게 하루하루를 정성스럽게 잘 보내길, 모든 에너지를 충분히 쏟아부을 수 있도록
2. 매순간 내 마음과 생각을 잘 지켜내기를
3. 매일 말씀묵상시간에 내게 주시는 말씀을 기억하며 하루의 원동력으로 삼기를
4.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5.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매일 경험하는 축복을 누리도록
방수진
1. 찌질한 나를 다그치지않고 인정하며 받아들일 수 있기를
2. 기사아이디어 부어주세요
3. 먹을거 절제와 규칙적인 운동할 수 있도록
4. 할머니와 아빠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