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사라, 들고 다녀라, 읽어라
본문 : 마태복음 25장 1-13절
적용질문
: 나는 믿음으로 사역하고 있는가? 나는 믿음으로 봉사하고 헌신하고 있는가? 아니면 체면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박수 받기 위해 일하고 있는가?
: 시급하고 급박한 문제 앞에서 나는 큐티를 최우선하는가? 시급하고 급박한 문제 앞에 큐티를 최우선했을 때 문제가 해결되는 경험이 있는가?
<<기도제목>>---------------------------------------
A
- 건강한 다이어트
- 안전하게 학교공연마무리
- 알바할 때 손님이 떠넘기고 간 감정이 머물러있지않기를
B
- 이번 한주도 회사와 가정에서 나의 역할에 순종하고 인내할수있는 힘 주시기를
- 요새 회사가 바쁘고 힘든데 생색나지 않도록 올라오는 혈기를 흩어주시기를
- 신교제와 신결혼이 남의 얘기 같지만 그래도 기도할수있도록
- 이번에 제주도 아웃리치 가는데 기도로 준비하고 내 힘이 아닌 주님께 묻고 구하도록
C
- 힘듦이 올때마다 말씀듣는 적용하도록
- 지혜를 구하며 일을 하도록
D
- 생활 예배
- 건강과 체력
- 상사의 역할에 순종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 큐페와 아웃리치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E
- 부모님의 건강이 좋아지시기를
- 지금 금주중인데 금주가 깨지지 않고 술의 유혹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기를..
- 저의 모든 인간관계에서 슬픔과 상처가 와도 단단해지고 의연하게 넘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