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5. 22 4시부터 6시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진형,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구원을 악세사리쯤으로 여기는 목사
창세기 37:23~36
`가만가만 오늘 말씀이 뭐였더라` 하는 가만가만 큐티훈련을
저희교회는 하고 있어요.
내 생각 감정 환경이 주인이 아니라 말씀이 주인이 되는거죠.
<적용나눔>
지현 : 코로나 걸리고 격리 끝나고 왔다.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 있으니까 진짜 모든 건 하나님이 주셨구나 하는 게 깨달아졌다.
목자처방 : 코로나 걸려서 집 안에만 있어서 영성이 높아진 것 같다.
주현 : 저는 대리?고 다른 친구들은 사원인데 일적으로 저를 지시하고 감시하는게 느껴져서 힘들어요.
목자 처방 : 직장생활이 힘들어도 수습연장이 되었으니 회사에서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이 있을 거다. 지시사항 피드백을 다음 일에 반영하면 실수도 줄어들고 주현이도 실수에 대한 피드백에 덜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
상은 : 사랑부에서 남이섬 다녀왔어요
모두 : 와 재밌었겠다~~
못 온 다솔이와 윤정이가 목장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기도제목>
우지현
-별 인생 없음을 매일 기억하고 가만가만 훈련하며 살도록
-공부할 때 지혜 주시길
-오빠 가족 이번 주에 올 때 생색내지 않고 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전도축제 때 아빠, 오빠가정 초청하기 위해 미리 기도로 준비하도록
-아빠 두 번째 수술 후 퇴원하셨는데 아픔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엄마 코로나 후유증으로 힘들어하시는데 치료해주시길
-신 교제 신 결혼
박상은
- 6월 첫 주에 사랑부 현장예배가 열리는데 은혜 만땅 받고 코로나19로 인한 나태해진 마음을 되찾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동생이 23일에 갑상선 관련하여 대학병원에서 검진 있는데 심각한 병이 되지 않도록
- 이번 주 양교 10주차인데 양교 숙제 잘 내고, 급 한일과 중요한 일을 분별하도록
- 회사에서 나태해지지 않고 나의 할 일을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조선하
1.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2. 시험 접수하고 출퇴근 잘 하기를
3. 독서실 책상 설치하는데 엄마 허락 받아서 오랫동안 쓸 수 있기를
윤주현
-잘 무시받도록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도록
-엄마의 관절염을 통해 하나님 찾아가 주시도록
-직장에서 질서순종 잘하기
-다만 주님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