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5. 15 4시부터 6시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조선하, 윤주현, 박진형, 박상은
<설교본문>
성령의 고백
사도행전 24:10-20
1. 사과로 시작하는 고백입니다.
적용질문 1. 기막힌 고발을 당했는데 그 말을 즉시 인정하고 사과로 시작하는 복음을 기쁘게 전할 수 있을까요? 그만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가 있습니까?
2. 죄의 자백이고 공동체 고백입니다.
적용질문 2. 나는 의인의 부활만 믿습니까? 악인의 부활도 믿습니까? 죄의 자백이 확실합니까? 공동체 고백도 확실합니까?
3.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고백입니다.
적용질문 3. 여러분은 원칙을 지켜서 긍지를 갖게 된 적이 있나요? 스승의 날에 원칙을 지키게 해주시고 긍지를 갖게 해주신 스승님이 있으신지요?
<적용나눔>
수진 : 신교제에 대해 목사님 엘더님께 물어보니 헤어지게 될 수도 있다고 하셨어. 그래서 큐티해보니 헤어지더라도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실거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어. (와 완전 레마네요 레마 : 같은 본문 큐티를 해도 주현이한테는 직장에 붙어있으라고 저한테는 엄마하고 같이 살라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들리는 것)
선하 : 대전에 시험보러 갔는데 엄마가 제가 짐싸는 거 같이 구경도 했거든요. 그러신데 하룻밤 사이 생필품을 5만원 어치 넘게 버렸어요. 이거 때문에 부산아웃리치를 내가 갈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목자처방 : 선하 물건을 보관소나 그런데 맡겨둬. 아웃리치 모임가면 가고 싶은 마음이 불붙을 수도 있으니까 가봐.
상은 : 한 여자 변호사가 본인 사무소 카페트에 뭍은 립스틱을 지우라고 차장님한테 지시하고 차장님이 저한테 지시해서 제가 올리브영에서 리무버 사서 지웠어요. 다행이 지워지더라고요. 왜 이런 걸 시키나 생각했지만 했어요.
목자처방 : 그래. 직장에서 나한테 이걸 왜 시키나하는 일이 생기더라고. 하는 건 하는 거지만 승락할 때 나도 선의로 호의로 해준다는 걸 표시하면 좋을 것 같아.
진형 : 그 친구 목장에서도 저를 왜만나냐고 하고 이 목장에서도 그 친구 왜 만나냐하고 둘 다 도토리키재기에요.
주현 : 일에서 지적받은게 계속 생각나요.
목자처방 : 퇴근하고 나서는 일 생각이 안나도록 스트레칭이나 목욕을 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지현
- 엄마와 저, 코로나 후유증 없이 치료해주시길
- 다른 가족들 코로나 걸리지 않고 건강하도록
- 말씀에 우선순위 두고 생활하도록
- 양교 과제 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신교제 신결혼
상은
- 양교 숙제 다 클리어 해놓고 사랑부 행사인 남이섬 맘 편히 다녀올 수 있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동생의 갑상선이 조직검사 할 예정인데 암이 아니라 약과 치료로 치유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무리한 일이 생겼을 때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용기 주시도록
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릴 수 있기를
- 출퇴근하고 psat 공부할 수 있기를
- 화장실 배수구 문제 해결하고 엄마한테 열쇠 받을 수 있기를
주현
- 직장에서 조금만 더 주도적이고 적극적이게 행동하기
- 실수하지 않도록 자주 체크하기
- 퇴근 후 운동하기
- 매일 기도하는 습관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