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고백 (사도행전 24:10-23)
1) 사과로 시작하는 고백입니다.
Q. 기막힌 고발을 당했는데 그 말을 즉시 인정하고 사고로 시작하는 복음을 기쁘게 전할 수 있을까요? 그만큼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가 있습니까?
2) 죄의 자백이고 공동체 고백입니다.
Q. 나는 의인의 부활만 믿습니까? 악인의 부활도 믿습니까? 죄의 자백이 확실합니까? 공동체 고백도 확실합니까?
3)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고백입니다.
Q. 여러분은 원칙을 지켜서 긍지를 갖게된 적이 있나요? 스승의 날에 원칙을 지키게 해주시고 긍지를 갖게 해주신 스승님이 있으신지요?
**나눔**
A: 학창시절 선생님, 교수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고 차별당한 기억들이 남아있다. 스승으로 떠오르는 사람은, 예전 목자언니 1명이 생각난다. 목원들에게 잘 베풀고 목자로 잘 이끌어주었던 모습이 본보기가 되었고 아직도 가끔 떠오른다.
B: 고등학교 선생님이 스승으로 떠오른다. 2년동안 맡아주셨는데 엄격하고 원칙적인 스타일이었고 입시 준비 중에 혼나기도 했지만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다.
C: 유학시절 다녔던 한인교회의 사모님이 인생의 스승님이다. 신앙적으로 자립될 수 있게 마음을 굳건히 잡아주셨고 인간적으로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사시는 모습을 보며 좋은 영감을 얻는다.
***한주 기도제목***
◎효정
- 직장에서 원칙대로 살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 운전하는 순간순간 지켜주시도록
◎은성
- 약속 정리 잘할 수 있도록
- 할머니 할아버지의 구원
- 군대에 있는 동생에게 말씀 잘 들릴 수 있도록
◎지인
- 시험공부 미루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체력 허락해주시도록
- 큐티 성실하게
- 운동 열심히
◎혜령
- 큐티 성실하게 하도록
- 유아부 사역 책임감 있게 감당할 수 있도록
ㅇ공통 기도제목ㅇ
모두의 신교제와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