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15 사도행전 24:10-23(성령의 고백)
10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11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안 되었고
12그들은 내가 성전에서 누구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 또는 시중에서 무리를 소동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13이제 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그들이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14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15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16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17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18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19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20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기도제목>
윤아언니
1. 내일 대표님과 일을 방해하고 시험들게하는 직원에 대해 얘기하는데,
변론이 아닌 변명의 말을 할수있게
감정을 표출하면서 폭언을하는것보다 이성적으로 지혜롭게 얘기해며 나를 잘 지킬수있길
2.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정민
1. 자취할수있는 집, 매물이 나올수있도록
2. 10일의 근무기간동안 대표님과의 면담, 인수인계, 주변 직원들이 퇴사를 잘받아들일수있도록
3. 유급휴직하고 남은 연차가 잘 처리될수있도록, 이부분에서 눌리지않고 얘기할수있도록
4. 지난주 이사님과의 대화속에서 실수라고 표현했고, 그안에 남아있는 찔림이 있는데, 그에 대해 하나님안에서 사과의 고백이 있는지 묵상할수있길
A
1. 엄마랑 냉전중이라 집에 있기 불편한데, 앙금을 풀때 소통이 잘될수있도록
2. 가족구원에 대해 기도해주세요
3. 결혼준비과정을 공동체에 물으며 지혜를 구할수있길
다님
1. 현재 육체적고난의 수치를 수치라 여기는 내 죄를 고백하며 회개할수있길
2. 내자리,역활(예배,목장,중등부,일대일양육,아웃리치) 지킬수있는 힘주시고 영적회복이 이루어지길
3. 생활예배 잘 드릴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