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고발
- 본문: 사도행전 24:1-9
- 설교: 김양재 목사
무서울수록 더 큰 성령의 고발로 바뀐다. 누가 고발을 당하는가. 바울이 당하는 고발이 성령이 임하는 고발로 바뀌고,
성령의 고발은 바울이라는 편지가 온 세계에 퍼지기 위한 최고의 은혜의 통로가 되었다.
성령의 고발은
1.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자기 자리를 잘 지키는 것)
- 수많은 고발을 받아낸 성도들
- 벨릭스 총독 앞에서의 변론. 유력자들이 팀을 이루어 바울을 고발한다.
- 벨릭스 총독은 악한 황자에게 소환되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함
* 예배와 목장.. 자기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성령의 고발을 잘 받아내는 것이다.
적용) 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소송, 고발)을 생각하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2. 말에 걸려 넘어지면 세상의 고발로 끝납니다.
* 변호사 더둘로가 바울을 고발(벨릭스에게 아첨): '벨릭스 각하여 ~ 크게 감사하나이다.'
-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1)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
2)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3)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는 자.
이런 고발에 유대인들도 동의 ampndash 이 말이 옳다 주장하니라.
자기 유익에 따라 반응한 것, 그것이 본능이다.
그런데 저러한 고발에 화가 난다면 지는 것이다. 예수님의 증인으로 설 수가 없다.
그러니 말 한마디에 부르르 떨지 말고 잘 넘어가길 바란다.
적용)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무엇인가요?
한 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3. 천하에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 바울은 복음을 퍼트리는 전도자. 구원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걸려 넘어지지 않고 넘어갈 수 있게 된다.
- 카테코리아 = 광장 = 고발하는 목장: 이곳에서 모든 것을 알리며 나누는 것이 곧 성령의 고발
-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은 첫번째 사람이 바울
- 천하에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이 우리의 이야기를 읽으며 위로를 받는다. (큐티인 간증)
- 수많은 고발로 예수가 전해지는 것
- 누군가 고발할 때 가만히 있기만 해도 된다.
- 바울은 계속 고발을 당하고 있는데 덕분에 복음의 지경이 점점 넓어진다.
적용) 내 죄를 대충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누구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나요?
[기도제목]
이혜진
1. 동탄 집에서 잠을 깊게 잘 잘 수 있게
2.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리도록
3. 우리 목장(정하, 선아, 수진)식구들 모두 일상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의 공동체로 세워지길
4. 우리가족, 목장, 남친, 나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은혜 받길
강정하
1. 체력 소모로 지치는 경향이 있는데
매일 깊은 잠으로 빠르게 회복하여 계획된 일정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도록
2. 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단순한 생활패턴 잘 유지하기
3.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4. 가족과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5. 내게 있는 것,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찬양하는 한 주 보내길
방수진
1.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기사 아이디어 기름 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