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4. 24 4시부터 6시까지 휘문중 근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진형, 박상은
<설교본문>
성령의 편지
사도행전 23:25-35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적용질문 1. 내가 구원 때문에 안타깝게 편지를 보내야 할 수신자는 누구입니까? 내가 편지 보내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2. 고발이 아닙니다.
적용질문 2. 지금 내게 온 사건 속에서 내가 무죄라 외칩니까? 원수 같은 그가 무죄라 외칩니까?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사실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3. 호송을 잘해야 합니다.
목장은 과거 현재 미래의 전략기획실입니다.
적용질문 3.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합니까? 보병처럼 걸어야 합니까? 기병처럼 달려야 합니까? 헤롯궁에서 잠깐 쉬어야 합니까?
이 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
<적용나눔>
오늘 3번 적용질문 이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로 나누었습니다.
수진
남친이랑 데이트 하면서 이 친구의 가정환경으로 인해 받은 상처를 내가 십자가져야 한다고 느꼈어.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인데 남친과 같이 결혼 준비를 지혜롭게 해야 한다고 느꼈어. 그리고 결혼 자금으로 주식에 투자한 돈은 어떻게 해야 할까?
목원들: 조금씩 오를 때 차근차근 정리하면 될 것 같아요.
선하
이번 주 금요일까지 공무원 시험 필기는 합격하고 면접은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금요일에 통계학이 35점 떠서 과락인 것을 알았어요. 일하면서 저녁에 통계학 공부를 놓지 말아야겠다고 느꼈어요.
목자 : 일도 하고 공부도 하느라 힘들겠다. 몇 점 차이로 통계학 과락이 뜬게 하나님께 서운한 마음이 든다고 했으니까 기도로 힘든 마음 풀면 좋겠다.
지현
저도 목자언니처럼 주식에 투자했는데 손실규모가 언니보다 커요. 언제 주식에 손을 떼야 할 지 모르겠어요.
목장 모두 : 차근차근 주식을 팔고 목장 카톡방에 올려요.
<기도제목>
수진
1.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위해 기도하기 2. 신결혼을 잘 준비 할 수 있게
3. 회사 동료들을 교회에 정착시킬 수있게
지현
1. 금요일에 엄마 검사결과 들으러 병원 가는데 이상 없도록
2. 아빠 수술 경과 좋아지시고 술 끊어지도록
3. 진로문제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도록
4. 양교과정 통해 믿음 회복하기를
5. 신교제 신결혼
선하
1. 매일 큐티하고 수옙 드릴 수 있기를
2. 한 주 출퇴근과 공부 무사히 할 수 있기를
3. 엄마가 물 없어서 힘들어 하는데 정수기 무사히 설치할 수 있기를
박상은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사랑부 현장예배 조만간 열리게 되는데 방역 철저히 하고 은혜로운 예배 드리도록
- 매일 큐티하고 수요예배 잘 드리며. 양육교사숙제 성실히 하도록
- 회사에서 나태해지지않고. 회사에서의 할일 꾸준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