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2022년 4월 24일 주일
2. 장소: 대면 목장 &Zoom 온라인 목장
3. 참석자
- 대면:조은우, 김교희, 황보련, 길은선
- Zoom:크리스틴, 한승희
4. 설교본문행 23:25-35
5.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6. 제목: 성령의 편지
7. 말씀 요약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 바울이 호송되는 중글라우디오 루시아라는천부장이 바울이 가는 곳으로 편지를 보냅니다
- 수신자는 벨릭스 총독입니다 노예 출신이고 글라우디오 황제 어머니에 의해 노예에서 풀려났습니다 노예로서 지방 장관이 된 유일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노예 정신으로 잔인함과 탐욕의 대가였습니다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이 필요했고 그 돈으로 권세를 부리며 화를 냈습니다 주인이 아닌 노예 정신의 특성입니다 가지지 않을 것을 가진 것 포장하기 위해 돈을 쓰고 정욕을 낭비하며 불행했을 것입니다
- 불쌍히 보아야 할 벨릭스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잘살아보여도 여전히 세상에서 노예로 살고 있는 지체가 성령의 편지를 받아야 할 지체입니다
- 벨릭스는 고귀한 사람과 거리가 멀기에 그를 아는 사람은 모두 뒤에서 욕했을 거에요 아내가 세 번이나 바뀌고 과격한 사람인 것을 가리기 위해 살았을 거에요
- 글라우디오 천부장은 벨릭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각하라고 높였을 것 같아요
- 성공을 했어도 인간 군상이에요 믿음이 없어도 나의 유익을 위해 알맞게 착하고 악해요 배울수록 교묘하게 하고 서로 알맞게 자기 착하다고 옳고 그름을 논하죠
- 이런 세속사에서 구속사로 넘어가는 것이 구원입니다 구원 받은 우리가 보내는 편지가 성령의 편지입니다
- 벨릭스가 무시될 수 있지만 내 죄를 알면 그 죄가 씻겨져 천국 시민권자가 된 것을 알면 상대가 더 고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에요
- 예수님의 말씀이 편지로 발신자가 되고 노예로 살던 제가 수신자가 되어 복음을 전해받고 구원받은 제가 평생 개미처럼 일하고 인생이 허무해 술을 마시던 남편에게 이 편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적용
- 내가 구원 때문에 안타깝게 편지 보내야 할 수신자는?
- 내가 편지를 보내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등
2) 고발이 아닙니다
- 27절에서 천부장이 약간 사실을 왜곡합니다(바울이 로마인인 것을 미리 알았다고) 천부장이 바울을 도와주는 사람이기에 좀 낫긴 하지만, 어떤 사람도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속았다고 너무 억울해 하지 마세요 속은 내가 더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 천부장이 자신을 살짝 어필하긴 했지만 바울이 무죄라고 말하기 위한 목적으로 편지를 썼습니다
- 성경에 고발하다라는 뜻인 엔칼레오라는 단어가 7번 나오는데, 그 중에서바울에게 6번이나 쓰이고 이 본문에만 4번이나 나옵니다 그만큼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바울을 고발하지 않으면 기득권자인 자기들이 죽게 생겼다는 겁니다
- 예수님과 위대한 결혼을 한 우리는 이런 정죄하는 고발에 넘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 성도가 당하는 고발을 성도를 일깨워 거룩하게 하시려는 성령의 고발입니다
-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이 점점 열리는데 사단이 총 궐기 합니다
- 성령의 편지는 보내는 나에 대해 나의 업무 혹은 보내는 너에게 감사와 존경에 대해 보내는 편지가 아니라 그에 대해.. 즉 무죄한 바울. 예수의 무죄에 대해 쓰는 편지입니다
- 극악무도한 죄인만 달리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은 무죄인데 나의 죄를 위해 달리셨다는 것이 그에 대해 알리는 성령의 편지입니다
- 바울에게 무죄냐 유죄냐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 것 같은가요? 바울은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하다가 갔어요.. 그런데 로마 법정을 통해 무죄라고 해주시는 거죠..
- 우리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예수님이 무죄임을 알려야 합니다
- 예수님은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하는 자가 예수님께 대접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소자는 가난한 사람만이 아니라 내 인생을 망친 것 같은 나를 속이고 배신한 그 한 사람 나의 죄를 알게 수고한 그 사람은 무죄이고 내가 죄인임을 써내려가는 것이 성령의 편지에요
- 재료가 좋은 쪽이 항상 사과하는 것이라구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신분인 거에요 구원 받은 우리는 자존감이 하늘을 찔러 누구에게도 사과할 수 있어요 박 터지게 싸울 일이 아닙니다 돼지가 지렁이와 싸우는 게 얼마나 웃겨요 그렇기에 구원 받은 성도는 누구에게도 사과할 수 있어야 해요 그는 죄를 모르기에 나를 죽이겠다고 하는 사람에게도 사과할 수 있어야 해요
적용
- 지금 내게 온 어떤 사건 속에서도 내가 무죄라고 외칩니까 원수같은 그가 무죄라고 외칩니까
-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사실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3) 호송을 잘해야 합니다
- 발신자는 성도이고 수신자는 불신자이고 내용은 성도의 삶이에요
- 내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서 기록한 편지이고 우리의 영혼 역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편지 인거에요
-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삶을 살아야 할 사명이 있어요 그렇게 편지를 누군가에게 전달해야 할 사명인 거에요 죽지 않고 살기만 해도 사명이고 그리스도의 편지인 거에요 그러므로 가장 나쁜 것이 자살이에요 기회가 없고 끝이기 때문이에요하나님을 모르고 알아도 구원의 확신이 없기에 그래요
- 전략적으로 보내야 하기에 한밤중에 보병을 통해 바울을 호송합니다
- 이스라엘에서 안디바드리까지 가는 길이 안 좋고 기병으로 힘들기에 보병이 호위해서 가요
- 환경과 시간에 맞게 전략을 달리하며 호송합니다 이처럼 편지에는 타이밍, 때가 중요합니다
- 그 때를 과거 미래 현재의 전략기획실인 목장에 가서 물어야 하고 그래야 분별할 수 있습니다
- 감옥이 아닌 헤롯궁에 바울을 2년간 쉬게 합니다.
적용
-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합니까
- 이 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
- 묻고 가는 순전한 믿음 때문에 목장에 기름을 부으시는 것입니다
8. 기도제목
* 보련
1.서류를 받고, 준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구원의 사건 되고, 가족을 객관화하며 돕는 손길 보내 주시도록.
2.지금의 어려운 상황들이 기도의 '응답'이라는 것을 믿고 감사하며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도록(붙회떨감)
3.매일 말씀 보기
*승희
1. 말씀 보고 하루 잘 살아낼수 있도록
2. 지치지 않고 새힘 능력 부어주시고 양육 과제 밀리지 않게 하소서
3. 안구건조증 심해져서 무리하면 눈이 아프고 충혈되는데 치유하게 하소서
*은선
1. 몸 무리하지 않고 학위 논문 5/20일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름 부어주시기를
2. 내가 할 수 있다는 착각 내려놓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진로 인도함 잘 받기를
3. 동생을 잘 중보해줄수있기를
*교희
1.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도록
2. 멍 때리고 쉴 수 있도록
3. 하나님 안에서 잘 지내서 가족과 다른 사람에게 성령의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은우
1.내 존재의 발신자가 예수 그리스도 인 것을 알고 처소를 잘 지키도록
2.면접, 전시 준비 정탐과 분별을 잘 하고 성령의 호송되도록
3.목장식구들 양육/양교에 성령의 기름 부어 주셔서 부활까지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