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편지 (사도행전 23:25-35)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Q. 내가 구원 떄문에 안타깝게 편지를 보내야 할 수신자는 누구입니까? 내가 편지 보내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2) 고발이 아닙니다.
Q-1. 지금 내게 온 사건 속에서 내가 무죄라 외칩니까? 원수 같은 그가 무죄라 외칩니까?
Q-2.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사건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3) 호송을 잘해야 합니다.
Q.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합니까? 보병처럼 걸어야 합니까? 기병처럼 달려야 합니까? 헤롯궁에서 잠깐 쉬어야 합니까? 이 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
★나눔★
A: 직장에서 나는 죄가 없다 억울하다 외치는 사람 같다. 마음이 약해서 주로 잘못된 것은 내의 잘못 같고 나의 희생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 든다.
B: 나는 죄 없는 사람이라 느꼈는데, 양육 받고 목장 다니며 세상적인 것들을 탐하는 나의 죄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삶에서 불안한 마음이 드는게 나는 아직 이 세상이 너무 좋고 천국보다 이 세상에서의 풍족한 삶을 탐하고 있어서라는 걸 알게 되었다. 택자임을 알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순종하며 가고 싶다.
C: 친구관계에서 있었던 다툼을 예전에는 내탓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나의 올바르지 못한 행동들이 보인다. 그런 사건이 있었기 때문인지 사교관계에서 느끼는 불안함과 스트레스가 있다.
★★한주 기도제목★★
효정: 회사에서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교회 일 잘 섬길 수 있도록/ 교정치료 함께해주시도록/ 신교제와 신결혼
은성: 시험 욕심내지 않고 주어진 결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할머니, 할아버지의 구원/ 동생 군대 생활 잘 해낼 수 있도록
혜령: 큐티 성실히 하도록/ 직장에서 순종하는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유아부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는 체력 주시도록/ 신교제와 신결혼
지인: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시험공부 함께해주시도록/ 큐티 성실히 하도록
서진: 시험공부 잘 마무리될 수 있게/ 할아버지의 건강 회복을 위해/ 자기관리 잘할 수 있도록/ 좋은 과외자리 마련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