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23:25-35
<성령의 편지>
김양재 목사님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Q. 내가 구원때문에 안타깝게 구원의 편지를 보내야 할 수신자는 누구인가? 내가 편지를 보내면 좋아할까 싫어할까?
[2] 고발이 아닙니다.
Q. 지금 내게 온 사건속에서 내가 무죄임을 외칩니까 원수같은 그가 무죄라 외칩니까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사실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3] 호송을 잘해야 합니다
Q.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하는가? 보병처럼 걸어야 하는가 기병처럼 달려야 하는가 헤롯궁에서 잠깐 쉬어야 하는가?
이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현선
-이직준비 성실히 하기
-생활예배로 걱정을 나누기
-엄마아빠 건강과 직장위해 기도하기
민경
-나의 할 일을 잘 할수 있도록
-양육교사 성실히 하기
-학교시험 준비 잘하기
-가족들에게 혈기내지 않기
현
-계속 일상에 매몰되지 않고 말씀과 예배 잘 드리기
-친구관계에 있어서 너무 내 의로 무죄라고 외치지않고 말씀보며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수민
-사건이 왔을때 다른 중독이 되는것으로 회피하지 말고 그날 말씀으로 기도할수있도록
-이번주에 같이 일하던 사람이 아닌 다른 직원과 일하게됐는데 새로운 환경에도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도록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 가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