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편지
사도행전 23장 25-35절
김양재목사님
<성령의 편지>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25-26절)
Q. 내가 구원때문에 안타깝게 편지를 보내야 할 수신자는 누구입니까?
Q. 내가 편지를 보내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Q. 내가 편지를 받을 사람과의 관계가 공포인가 신뢰인가?
2. 고발이 아닙니다. (27-30절)
Q. 지금 내게 온 어떤 사건 속에서 내가 무죄라 외칩니까? 원수같은 그가 무죄라 외칩니까?
Q.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사실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3. 호송을 잘해야 합니다. (31-35절)
Q.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합니까?
Q. 보병처럼 걸어야 합니까? 기병처럼 달려야 합니까? 헤롯궁에서 잠깐 쉬어야 합니까?
Q. 이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재연
1. 하나님 안에서 신교제 잘 인도하심 받을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그는 무죄 나는 유죄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3. 우리 언니 형부 사건 끝까지 잘 마무리 되도록
♡경아
1.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간에 화를 내기보다 성령님의 힘으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길
2. 수면의 질이 다시 떨어지는데 체력적으로 지켜주시길
3. 감기가 슬슬 시작되서 어린이집에 코로나가 걱정되는데 어린이집을 지켜주시길
4. 이모의 허리, 엄마의 무릎 등 가족들의 영육간의 강건함
5. 우울한 감정이 들 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길
♡애리
1. 직장 관계속에서 중립을 잘 지킬 수 있도록
2. 가족에게 경계를 지키기. 상대를 대할 때 내 감정보다 먼저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생각하도록
♡은영
1. 이번 주 7-8월 호 교정 업무에 집중 잘 할 수 있도록(5.2 마감)
2. 엄마, 동생에게 삶으로 성령의 편지를 보낼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해서
1. 엄마 몸살 나셨는데 기력 회복 하시고 건강에 문제가 없도록
2. 보험 처리 잘 되어 상대 reclaim 없이 과실 비율 적정히 받을 수 있도록
3. 전남자친구 생각이 다시 들면서 좋은 사람 다시 만날수나 있을 까, 나를 또 순수하게 사랑 해주는 사람이 있을 까 등등 부정적 생각이 자꾸 드는데 마음의 중립을 잘 지킬 수 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