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근황을 나누고 들은 말씀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편지
- 본문: 사도행전 23:25~35
- 설교: 김양재 목사
성령의 편지는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 편지는 보내는 사람이 중요한데 우리는 큰 힘을 가진 발신자다.
* 발신자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천부장의 이름, 수신자는 벨릭스 그는 노예출신의 총독
- 우리의 수신자는 죄의 노예로 살아가는 벨릭스 같은 사람들
* 그런 우리가 보내는 편지가 성령의 편지이다.
* 예수님이 발신자로 보내주시는 말씀을 내가 수신자로 받고 그것을 또 다른 발신자에게 보냄
- 세상의 종노릇 하는 사람에게 찾아가는 것
적용) 구원 때문에 안타깝게 편지 보내야 할 수신자는 누구인가요? 내가 편지 보내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2. 편지 내용은 고발이 아닙니다.
* 아무리 나를 잘 도와줘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속은 내가 더 잘못이라고 생각하라
- 같은 동족 유대인들이 바울을 오히려 고발함
(고발 = 내 것 내놔라! 바울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빼앗아 갔다는 것)
- 자신들이 살기 위해 바울을 고발. 누가 정죄하더라도 넘어지면 안된다.
* 성령의 편지는 그(예수 그리스도가 무죄라는 것)에 대하여 쓰는 편지
* '한 가지라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유가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
- 그의 무죄와 나의 죄인 됨이 전해지는 것이 성령의 편지이다. 내가 죄인임을 적어내려 가는 것. 다른 사람은 무죄라고 하는 것
* 구원 받은 성도는 누구에게도 사과할 수 있어야 한다.
적용) 지금 내게 온 사건 속에서 내가 무죄라 외칩니까? 원수 같은 그가 무죄라 외칩니까?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 사실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3. 호송을 잘해야 합니다.
* 우리는 성령의 편지, 발신자 예수그리스도, 수신자 성도
* 게놈 프로젝트에서 게놈에는 우리 몸속 지도에 내 정보가 기록되어 있다고 함
- 내 존재 자체가 하나님이 기록하신 편지
* 죽지 않고 살아내는 것이 편지를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그것이 사명.
* 살기만 해도 그리스도의 편지를 쓰는 것이다.
* 밤에 보병이 바울을 아디바드리에 도착하게 하고 도 기병으로 속도를 내어 달리기도
- 때와 전략이 중요하다. 인내할 때, 속도를 내야할 때가 있다.
- 그런 전략을 목장이라는 기획본부에 물으면서 가는 것이 필요하다.
* 헤롯궁에 바울을 머물게 하심으로 하나님이 그곳에서 쉬게 하셨다.
적용)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던 전략을 가져야 할까요?
보병처럼 걸어야 하는 때, 기병처럼 달려야 하는 때, 헤롯궁에서 쉬어가는 이 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 묻고 있나요?
[기도제목]
이혜진
1.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경험하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길
2. 하나님이 흘려주시는 사랑과 성령님의 도움으로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3. 내 옆의 영혼들, 내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대할 수 있도록
4. 코로나 후유증없이 잘 나을 수 있도록
5. 목장식구들, 가족, 남친 위해 기도하기, 모두 그 삶 가운데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길
강정하
1. 뜬구름 잡는 미래보다 오늘 하루, 지금 이순간에 더 충실하기를.
2. 남과 비교하지 않고 주변환경 크게 의식하지 않으며 나만의 길을 묵묵히 잘 걸어가는 한 주 되길
3. 가족과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건강을 위해, 예배 떠난 동생들에게 믿음의 사람 붙여주시길
4. 성령의 편지를 큐티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가운데 매일 써 내려갈 수 있길
5. 누군가에게 뭔가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내가 먼저 나 자신을 더 응원하고 격려해 줄 수 있길
방수진
1. 기사 아이디어 기름 부어 주세요
2. 머리로만 회개하는 것이 아닌 마음의 회개할 수 있도록
3. 먹을 거 살 거 등 생활의 절제
4. 가족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