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편지
참석
목장을 시간으로 때우며 X같이 한다더니 1시간 넘게 목소리 높여처방한 정도원 목자
일에 치여 예배 사수가 어려운 가운데하나님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고명호 부목자
(나도 그러하다)
작년 1년동안 정신과 가라고 처방해도 안듣더니 가족 구원의 고난이 같은 목자가 처방하니 단숨에 순종한 그러나목장참석 태도 때문에 장시간 목자에게 혼난 공영빈 부목자
외로운데 오히려 주변 사람들 차단하고 더 혼자 있고 싶은 박철 부목자
주변 사람들의결혼 독촉에 시달리는 서헌교 전목자
우리 목장에서 말씀이 제일 잘들리는 곽웅 목원님
원초적인 외로움을 목자와의전화로 달래며묵묵히 양육 잘 받고 있는 김성현 목원님
항상 긍정 에너지이지만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불안함이 있는, 그러나 기초 양육 잘 받고 있는박준석 목원님
최근 본업이 힘들지만도박 중독 잘 나누며 가는 심명진 목원님
정도원 어록
목장이 우리가 되어야되요
다 자기 밖에 모르니까
옆에 지체가 있어도 선택하지 않아서
위로해줄 친구가 없어요
나도 안되니까 미치겠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