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집에서 밥먹으면서 첫 오프라인 목장을 했습니다.
94또래 이상민 목자형, 98문현성 98송인호 99정인수
줌으로만 보다가
넷이 모여 밥만 먹어도 너무 좋았어요.
판단 정죄가 제 죄패인데 목장에서도 그럴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연약한 저와 우리목장에 은혜 부어 주시길 바랍니다
글구 밥먹고 카페도 가서 목자형이 다 사주셨습니다 :)
다만 목자형이 고등부 첫 인도 하고 와서 많이 피곤했읍니다.
하나님께서 목자형을 영육간에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제가 하고싶은 나눔을 편하게 더 많이 할 수 있어서요
기도제목
상민이형
- 오프 시작했는데 체력적으로 안지치게
- 관계에 있어서 잘 다듬어 갈 수 있도록
인수
- 과제와 수업 잘 할 수 있도록
- 생활 예배 잘 하도록
- Youtube 절제
- 중학교 친구 다음주 오기로 했는데 전도 되도록
인호
- 진로에 대한 확신이 들 수 있도록
- 번아웃 상태인데 재충전 되도록. 동기부여 되도록
현성
- 관계에 대해서 하나님께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 대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동생들 목장 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