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주일설교 (김양재목사)
사도행전 23:12-24
설교제목 : 성령의 준비
1. 죽을 것 같은 환경으로 준비시키십니다.
적용 : 여러분의 가장 중요한 준비는 결혼, 취업, 집, 죽음, 구원 중에 무엇입니까? 누가 죽어야 여러분이 먹고 마시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까? 주께로 인도한 죽을 것 같은 환경이 있습니까?
2. 질서와 원칙으로 준비하십니다.
적용 : 증거도 없이 무심코 믿은 적이 있나요? 철저히 숨겼지만 드러난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보증, 거짓말, 노름 중에 무엇이 가장 약점입니까?
3. 완벽하게 준비하십니다.
적용 : 내가 사명 감당할 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심이 믿어지십니까? 불안해서 내가 준비하고 있습니까? 노후를 준비합니까, 천국을 향해 준비합니까?
<목장나눔>
-미선
2년 동안 만났던 불신교제가 드디어 끊어졌다. 바울이 로마에 가기 위해서 하나님은 한번이시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을 들어서 쓰실 때도 있다고 하셨는데, 이번 남자친구가 그런 역할을 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너무 죽을 것 같은 환경으로 보내신 것 같지만 그 안에서도 완벽하게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보게된 것 같다. 헤어지기 전에 목장 공동체와 말씀 안으로 들어오게 하심을 너무나도 보여주셨기에 성령의 준비라는 말씀이 너무나도 와닿았다. 지금의 시간을 신교제, 신걸혼의 준비의 때로 잘 지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해나
창업을 위해서 이 시간을 준비하신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 현재의 주어진 시간을 잘 소비하고 준비해야하는데 아직도 잘 되어지지 않는 것같다. 하지만 가족으로 묶어준 동생이 잔소리지만 여러가지 대안들과 해야할 리스트들을 주며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공동체로 세워주신 것이라 생각된다. 또 언니가 이사 때문에 짐 정리를 하면서 서로 감정이 상해 차단당해있는 상태였는데, 정리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동생을 통해 정리를 너무나도 잘 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언니가 혼자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도와주어서 할 수 없었나 생각이 들면서 언니와 분리해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 한주동안 주어진 리스트들을 조금이라도 실천해보려한다.
-다솜
금요일에 취업된 직장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 주어진 자리에 앉아서 계속적으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리고 함께 입사하기로 한 동기가 출근을 하지 않으면서 어쩌다보니 온 사무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주어진 자리에 잘 메여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나영
찬양사역을 섬기고 있는데 우리들교회로 인도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은 말씀이 어렵지만 공동체에 함께 붙어가려고 한다. 찬양사역자님의 권유로 THINK양육을 신청하게 되었지만 아직은 공동체에서 더 적응하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목장에서 해주었다.
기도제목
해나
- 매일 큐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계획표 잘 정리해서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 가족의 구원을 위해 지혜 주시도록
- 주님 뜻대로 창업 하기 위해 성령의 준비를 위한 알바자리로 주님이 인도해 주시도록
다솜
1. 매일의 큐티와 주일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게 경험하고 날마다 새로운 심령 되기를
2. 말씀이 삶에서 적용되도록 매일 작은 적용하며 주님을 더욱 알아가기를
3. 회사 적응과정에 지혜와 체력 주시길
4. 부모님과 회사질서에 질서순종하며 상처에 묶이지 않기를. 엄마에게 격하게 반응하는 나를 객관적으로 보고 회개하길
미선
1. 준비의 때에 잘 준비할 수 있고 인내할 수 있도록
2. 공허함보다는 가득 채워주실 것을 기대할 수 있도록
3.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공동체와 말씀을 사모할 수 있도록
4. 무리하기 보다는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5. 동생네 부부 말씀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도록
한나
1. 매일아침과 저녁, 짧게라도 기도로 시작할 서 있도록
2. 동생에게 조급하게 신앙적으로 접근하지 않도록
3. 나도 모르게 내 힘으로 하려고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매일 직면하고 내 힘을 뺄 수 있도록
4. 카페에서 손님들을 외모나 태도(격식?)로 판단해서 차별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