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
김의환 목사님
창세기 28:10 - 22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이 야곱 같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해가시는지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은
1. 나를 빈들(말씀이 들리는 환경)로 인도하십니다.
Q 나의 빈들은 어디입니까?
Q 나의 광야와 빈들이 말씀이 들리기에 최고의 환경임이 인정되십니까?
Q 깨어져야 할 돌 같은 나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Q 나의 벧엘 간증이 있습니까?
2. 나를 말씀으로 양육해 가십니다.
Q 우리들교회 양육이 말씀을 잘 들리게 하는 최고의 양육임이 인정되십니까?
Q 말씀의 양육을 잘 받고 자립신앙이 생겼습니까?
Q 여전히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의 수준입니까?
Q 양육 어디까지 받으셨습니까? 양육을 받으면서 깨달은 은혜는 무엇입니까?
3. 부족한 서원도 결국엔 순종으로 바꿔주십니다.
Q 나의 부족한 서원도 순종으로 바꾸시기 위해 수고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십니까?
Q 아직 지키지 못한 서원은 무엇입니까?
Q 여전히 조건부서원으로 이것 달라! 저것 달라!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Q 목장에서 목자, 부목자, 목원의 역할을 잘 순종하고 계십니까?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시다!
목장 기도제목
장원영
- 요즘은 매장 알바가 빈들입니다.세대차이도 있고, 가치관의 차이도 있겠지만 100%옳으신 하나님이 주신 빈들의 환경 속에서 저의 돌 같은 가치관들이 말씀으로 양육 되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 처음 매장을 인도함 받았을 땐 벧엘이란 고백이 저절로 됐는데 요즘은 야망의 장소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매장에서 그날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벧엘의 고백을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공동체에서 제게 맡겨 주신 역할에 잘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오랜 시간 돌베게 베고 자는 남동생이 주님의 방문을 받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지난주 병원 검진에서 아빠의 신장이 많이 안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빠의 건강의 빈들에서 가족들이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으로 양육 받으며 주님 신뢰하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우리 모두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고 영혼육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정지윤
.집 빈들에서 핸드폰이 큐티폰 되도록 도와주세요
.양육 과제 꾸준히 십주 해서 다 채우게 해주세요
.양교 누리게 해주세요
.채력 붙들어주시고 숙면 취하도록 도와주세요.
.제 주변 관계들 돌아보고 귀히 대하고 한 번이라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섬기는게 뭔지 알게 해주세요
김수정
- 양육 잘할 수 있도록 누리며 과제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몸이 요즘은 많이 피곤해 있는데 잘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 현장예배 잘 드리고 은혜많이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끝까지 수고 하시는 하나님 붙들고 잘 누리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지영
- 경련분위기이건 어떠한 상황이든 하나님을 먼저 의지할 수 있길
- 신경과 약을 덜 먹을수 있게 좋아지고, 신경과 약을 먹어도 다이어트 성공하도록
- 아빠와 동생의 영혼구원과불평이 많은 일상생활에서도 감사로 웃으며 지내도록
- 양육 과제 꾸준히 십주 해서 다 채우게 해주세요
- 불평이 많은 일상 생활에서도 감사로 웃으며 지내도록
오지현
1. 아빠 코로나 확진 되셨는데 통증감해주시고 후유증없이 완쾌되시도록(혼자 격리된 상황에서 주님만나주세요)
2. 씽크양육교사 숙제를 해치우듯이 하지않고 한말씀이라도 깨달아서 적용할 수 있도록
3.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삶으로 주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4.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그 풍성한 은혜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도와주세요
김지혜
- 영육의 빈들을 깊게 묵상하고 직면하며, 말씀안에서 해석될 수 있게 해 주시고,
- 내 몫의 십자가와 삶의 목적을 깨닫게 하시고, 목장에서 눈치보지 않고 나누는 자유함 주세요.
- 일상을 예배드리듯 살게 하시고, 하나님만이 나의 상급이심을 고백하는 양육과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 죄로 물든 습관과 가치관으로부터 완전히 돌아서고, 감정에 요동함이 있을 때마다 큐티말씀이 생각나도록 해주세요.
- 가족과 목장식구들의 말을 진심다해 경청하고, 구속사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 언젠가.. 가족에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그 날이 오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