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20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소망>
사도행전 23:6-11
1. 죽은 자의 소망입니다.
- 바리새인의 경건주의와 사두개인의 쾌락주의 중에 어디에 가깝습니까?
- 여러분은 편하게 수다 떨 친구가 있습니까?
2. 다툼 가운데 소망입니다.
- 나를 힘들게 하는 다툼과 분쟁은 무엇입니까?
- 분쟁 속에서 이 세상 소망이 무넏졌습니까? 아직도 펄펄 살아있습니까?
3. 사명의 소망입니다.
- 여러분은 큰 분쟁 앞에서 사명을 찾았습니까?
- 요즘 살만해서 사명과 직분이 무의미해 보입니까?
이 세상은 소망이 없다. 다 죄인이고 다 연약하다.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우리는 빛을 들고 이 소망이 없는 세상에 가서 비춰야 한다.
<나눔>
선아: 툭 터놓고 아무런 사심없이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사람은
목장과 쌍둥이 동생이다. 주위에 라이벌만 많다는 것을 반성하게 됐고 내 잘못을 돌아보게 됐다. 내가 다 옳아! 하는 게 있어서 라이벌이 많은 것 같다. 주변에 순수하게 날 응원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나를 시기질투하는 사람도 많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니 나도 질투하고 시샘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부터 변해야겠다. 목장식구들 좋다~
지은: 선아가 맘을 편하게 터놓고 말할 사람이 없는 게 학창시절 오해를 받는 사건들이 많았고 또 직업적 특성도 있는 것 같다. 선아를 잘 알지 못하면서 무리를 만들었던 사람들로 부터 생존을 위한 자기방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사람에 대한 신뢰도 없을 것 같구,, 사도행전 주일설교에서 바울은 진리를 외치지만 오해를 엄청 많이 받음. 심지어 죽이려고 한다. 바울의 잘못이라기 보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주신 세팅이고 그런 상황에서 피해의식이랑 자기연민이 생길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목사님께서도 외로우셨다고 말씀하셨었다...
선아: 이렇게 피드백 받을 줄 몰랐다.. 감동이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재정: 한 주간 과제하고 남자친구 자주 만나고 똑같았다. 일상이 너무 편안해서 큐티고 안 하고 목장에서 나눌 것도 없는 것 같다. 고난 없으면 말씀이 잘 안들리고 연약하다는 것을 느꼈다. 너무 어려운 것 같다. 과제 폭탄인데 양육까지 해야 하는데 만만치는 않을 것 같다.
양육 1:3으로 됐는데 그 중 한 명이 친한 친구라 좋다~ 살아나라고 애통해하시며 목사님이 말씀해주시는 순간에 은혜를 많이 받고 울컥한다. 또 오늘 설교에서 자립신앙에 대해 말씀 해주셨는데 어릴 때부터 엄마가 신앙심이 강해서 내가 모르는 게 있으면 스스로 큐티하고 묵상하기보다 엄마한테 바로 물어보고 엄마가 해주시는 말을 그대로 받아드렸다. 그것도 하나의 나눔이고, 그렇게 잘 알려주신 믿음의 부모님이 있음에 너무 감사하다. 그러나 이제 성인됐으니까 나도 나의 하나님을 찾는 것이 너무도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양육하면서 자립신앙이 생길 거라는 기대가 있다.
지은: 세상에서 굳이 빠질 게 없는데도 공동체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재정이도 그런 것 같다. 내가 순종하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믿음이 우리를 순종하게끔 예배의 자리로 밀어준다는 말을 들었다. 점점 쌓아가지고 점점 밀어주는 재정이 안에 믿음! 죽음을 경험할 때마다 그 지경이 넓지 않나... 우리 목장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죽음의 순간이 있었기 때문에 목장과 말씀을 사모하고 지경이 넓다고 생각한다. 믿음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재정이는 이미 양육, 공동체, 고등부 섬기기 잘 하구 있어.. 담임 목사님의 애통함에 대해서는 울컥해도 목사님 만큼의 말씀이 재정이 안에 없는 것 같아서 속상했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말씀에 슬쩍슬쩍 비춰보는 것이 어떨까? 오늘부터 하루, 한 사람, 한 마디를 말씀에 비춰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소한 것에 영적인 것이 새겨져 있다.
재정: 또 주어진 일은 잘 하는데 계획적이진 않다. 과제와 강의가 너무 빡센 것같다. 기도 좀 부탁 드린다. 또 계속 과외가 학생의 개인적인 일로 인해 취소가 되니까 열정이 떨어진다. 줌으로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긴 하다. 그 친구가 어떻든 난 과외하게 될 때 열심히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신교제 시작하고 나서 특히 아빠가 너무 서운해하신다. 내놓은 자식이라는 소리도 하셨다. 친구들을 만나러간다고 했는데 남자친구 만나러가는 거 아니냐고 추궁하신가. 솔직하게 만나면 만난다고 얘기한다고 했는데 다시 추궁하길래 아빠께 버럭!!!! 해버렸다. 아빠가 가정 내에서 저를 같은 편(?)이라 생각하셔서 그런지 너무 서운한가봐요.
나은: 정말 부모님이 너무 서운해하시는 것 같다. 난 특히 엄마가 심하셨는데 나도 거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가끔은 나도 소리치기도 했다. 분리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 입장에서는 너무 불편한 부모님의 간섭이라도,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질서이기에 거기에 잘 순종하다보면 올바른 경계 속에서 거룩을 지켜주시는 것 같다.
은혜: 자퇴를 하고 싶다고 목자언니께 연락을 드렸었다. 첫 등굣날 가방을 너무 무겁게 가지고 간 것부터 무언가 잘못 됐다고 느껴졌다. 학교에 가니까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눈치보이고, 외로웠다. 늘 은둔하다가 사람이 많은 곳에 가니까 적응도 안되고, 해부생리학!!!! 너무 어렵다. 어제도 충동이 들었었다. 그래도 유일하게 같은 과 동기 중에 동갑 친구가 한 명 있어서 내일 수업 전에 만나서 밥도 먹고 하자고 약속을 잡았다! 친구가 생기니까 감사하다. 동기들이 대부분 동생들이라서 친해지자고 반말 사용해도 된다고 해도 그냥 언니라고 부르겠다고 존댓말을 하는데 나를 불편하게 생각할까봐 걱정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재정: 동기인데 나이 한 두 살 많다고 불편하고 이런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말 놓는 걸 어려워하고, 존댓말을 쓰려고 하는 건 존중하는 의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와 동생들이 잘 해주는 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은: 지난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탈의실이자 냉장고 있는 직원휴식 공간, 전신 안마기 침대에 할머님이 누워계신 것을 보고 너무너무 놀랐다. 할머님 근무 요일이 토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되신 거였다... 그래도 다행히 멍청하지만 착한 친구,, 욕받이가 되어주신 알바 남자분이 계셨다. 할머님은 그 분에게 계속 잔소리 폭격을 하시고 직원휴식공간으로 들어가시길 반복했다. '난 남자들이 주방에 일하는 게 체신머리 없다고 생각해서 남편과 아들은 주방에 얼씬도 못하게 했다'라는 말씀을 들었다....음... 이제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된다! 치위생학개론이 너무 듣기가 싫었다. 치위생에 관한 모든 역사를 배워며 매주 과제가 있다. 그래도 앞으로 잘 하면 되지!하며 긍정적으로 생각 중이다. 구강해부학도 너무 어렵다. vr프로그램 돌려서 그 뼈를 누르면 이름이 나와서 외운다~,,, 그러나 난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는 게 아니라 이건 좀 쓸모없는 강의네? 이건 좀 쓸모있겠다. 하고 판단하고 있는 내 모습을 봤다. 치아형태학은 쓸모가 있어보인다. 몇 번 치아, 하악 상측 등 실용적인 것 배우는 것은 좋다. 치의학 용어는 죄다 영어라서 듣기도 싫다. 나중엔 다 줄여서 말하는지 뭘 알아야 줄이든 말든 할 텐데 말이다. 고등학교 더 다니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아직 나쁘진 않다. 세포분열을 8분만에 해버린다.
아구창모형,,, 너무 비싸다... 지나가다가 맘에 안드는 남의 아구창 뜯어쓰고 싶다고,, 학교 친구랑 이야기했다ㅋㅋㅋ 또 친구가 없는 것에 대해서 묵상해봤다. 난 엄마랑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하는 편이다. 친구한테 이야기하기 어려운 이야기는 목장에 이야기한다.
은혜: 3. 사명의 소망입니다. 에서 큰 분쟁 앞에서 사명을 찾았습니까?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고 싶다. 이 조울이 약재료로 쓰이면 좋겠다. 분명 사명이 될 거다.
의료경영을 배운다! 해부생리학이 제일 힘들고 조별과제도 참 어렵다. 블로그에서 찾은 건 믿을 수 없다고 해서 자료조사한 것을 싹 다 엎었다. 4학년 짬밥과 새내기의 차이는 비할 수가 없었다. 연구계획서를 써가야 하는데 어렵다. 잘 써지길.. 하루 살아내는 것은 야망이 아닌 소망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학교 완주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 아빠가 F 나와도 학교 계속 다녀주십시오~~! 하셨다. 그리고 자퇴하고 싶다고 하면 날 얼른 빵집으로 데려가신다. '뭐든지 담아봐요 밤 식빵도 사세요~~' 하신다.
나은: 오늘 말씀 다 좋았다. 대지마다 조금씩 이야기해보면, 쾌락주의 사두개인과 경건주의 바리새인 중에 나는 두 모습을 다 갖고 있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화려함과 맛있고 예쁘고 좋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쾌락주의와 매일 큐티하면서도 말씀으로 가족을 판단하는 경건주의의 모습이 있다. 쾌락적 요소들과 경건적 요소는 둘 다 선한 것이 없다고 했는데, 나에게 하나도 선한 것이 없다. 나도 남도 속이는 회칠한 담 같은 경건주의가 더 나쁘다고 한다. 오늘 바울은 구원 때문에 '나 역시 당신들과 같이 바리새인이다!!'하고 외친다. 나도 진짜 주 안에서 내가 죄인임이라고 부활을 외치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편하면 인간관계에서도 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난 스무살 까지만 해도 인간관계에 상처받기 싫고 타인에 대한 애타는 관심도 없고 시간도 돈도 아까워서 혼자 지내는 게 편안했다. 그러나 요즘은 내가 먼저 연락하고 안부를 묻고 연락하고 카페가서 수다떠는 편안한 관계들이 생겼다. 어릴 적부터 내가 가만히 있어도 먼저 친구하자고 다가와주는 친구들이 많았기에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게 쉽지만은 않다. 하나님이 피해의식에 젖어있는 날 날 불쌍히 여겨주시고 시시때때로 너무 외롭지 않게 친구들을 붙여주신 것같아 감사히 생각한다. 어제도 대학교 동기들과 놀고 왔다. 해피바이러스를 전하고, 이웃의 구원의 갚을 치르는 것이 아깝지 않은데 하나님의 은혜다. 혼자 나의 그림자만 보고 달려온 삶이었고 동행자가 있다고 생각 했지만 경쟁자였는데, 이젠 친구들을 더 구원의 시각으로 동행자로 바라보고 싶다. 친구가 없어서 매주 교회에 오면 함께 만나 삶을 나누고 시시콜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고, 수다를 넘어 진솔한 죄의 이야기를 하는 교회지체들과 목장식구들에게 너무 고맙다.
이번 주에 찢겨지기 전에 부부목장으로 피하시는 부모님을 봤다. 엄마아빠가 서로의 의견을 굽히지 못하고 싸우시기 일보직전에 아빠가 엄마께, 목장에 가서 물어보자고 했는데 목장에서 다들 엄마의 의견에 손을 들어주셨다고 했다. 목장가는 게 답! 이라는 말씀에 부모님이 생각나 웃음이 터졌다. 매주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해서 부모님께 말씀해주시고 이끌어가주시는 게 느껴진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우리 부모님을 통해서 보는 것 같다. 요즘 엄마의 갱년기와 아빠의 감수성으로 인해 많이 투닥거리신다. 이 세상에 소망이 없어져야 천국 소망이 더 간절해진다고 했는데 부모님이 서로 수고해주신다고 느껴졌다. 옛날엔 엄마아빠께 이혼하라는 말도 했었고, 최근엔 부모님 사이에서 내가 중간역할 잘 해서 각자 회개하시고 사과하실 수 있게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요즘엔 오히려 입을 닫고 자녀의 질서에 순종하여 잠잠히 기도한다. 이 둘 중 한 분이라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주세요.라고. 오늘 설교를 통해 만 세전부터 예언한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라는 것이 더 인정됐다. 근데 엄마가 '갈등은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다.' 라는 말에 꽂히셔서더 싸우시려고 한다...!
그래도 다행히 세 번째 대지에서 신앙은 인내라고 말씀해주셨다. ct찍을 땐 숨을 참으면서 갈등에서는 왜 '못참아! 못참아!'라고 하냐고 했다. 나도 욱해서 당장 이 한 마디를 안 하면 터져버릴 것 같아서 말할 때가 있는데, 믿음의 분량이 채워지길 기도한다. 그러면 다툼의 소망이 사명의 소망으로 이어질 줄 믿는다.
하나님이 두려움 가운데에 있던 목사님 곁에 서서 '담대하라. 김양재 너 할 일이 있다. 힘내라 김양재.' 해주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붙잡아주신 경험이 있었다. 스무 살에 집에서 도망쳐나왔는데 경찰을 부르면 어딜가도 잡힐 것 같아서 집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갔다. 그때 사는 게 어렵고 두려워서 그만 삶을 끝내고 싶었다. 그러나 문득 하나님이 지금 나를 보면 뭐라고 말씀해주실지 생각하게 됐고 내게 사명이 있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엄마랑 싸우다가 죽으라고 하나님이 날 이 땅에 보내신 게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너 할 일이 있다. 너 표징이 있다. 힘내라 서나은. 자립신앙이 너무 중요한 것에 너무 공감한다. 목사님이 이때까지 들어뒀던 말씀의 힘으로 주님과의 교제가 내겐 순간마다 실제적인 힘이 됐다.라고 하셨는데, 6살부터 우리들교회에 다니며 말씀듣고 매주 목장에서 이야기 나누고 증거한 것이 실제적인 힘이 됐다. 목장에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증거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거하여라 하리라. 하셨으니. 그렇게 되길 소망한다.
지은: 갈등 얘기! 이번 주에 어떤 분과 팽팽한 신경전이있다. 일도 너무 힘들고 그 안에서 신앙적으로 잘 서있지 않으면 더 힘들다는 게 많이 느껴지는 한 주였다. 사단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한다는 느낌도 든다. 갈등이 분열로 가면 안 되고 사명으로 가야한다고 하셨는데, 나는 죽을 까 두려워하는 사두개인처럼 분열로 가고 있었다. 갈등 속에서 잘 죽어져야 한다. 야망이 아니라 소망을 위해서. 갈등 상황에서 참는 거나 피하는 거를 말씀을 많이 하셨다. 사명이라도 외치고 왔는데 나는 지금껏 이러고 잇었구나 속상했다.. 월화수 격리 목금 출근,, 나으니가 얘기하는 것처럼 참고 말씀으로 잘 피하길ㅜㅜ
<기도제목>
김재정
- 매일 큐티
- 양육 숙제와 학교 과제 모두 미루지 않고 잘 해낼 수 있도록
- 내 안에서 올라오는 짜증과 분노들을 건강하게 표출할 수 있도록
- 각자 할 일 잘하고 선도 잘 지키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
- 엄마가 코로나에 걸리면 큰일나기 때문에 우리 가족 모두 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시기를
백선아
- 오늘 저녁 12시면 코로나 격리가 해제되는데 몸도 마음도 아직 너무나 아픕니다..구토증상이 아직도 있는데 제발 후유증으로 남지 않을수 있도록..선영이도 저도 지은언니도 오미크론 후유증 없이 말끔히 낫고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 아픈것이 낫지 않을까봐 너무나 불안하고 일상을 찾지 못할까봐 두렵습니다 두려운 마음을 거둬주시고 낫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 부모님과 목장식구들 코로나에서 지켜주세요
- 몸이 건강하지 못하니 마음도 약해져서 모든 사소한것에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하나님 의지하며 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담대한 마음을 주세요 하나님
- 약이 잘 들수 있도록
- 잠시 중단되었던 일상생활로 두려움 없이 무리없이 돌아갈수 있도록 심리적인 안정과 건강을 주세요..
정지은
- 쌍둥이 동생 미국 인턴십 1년 나가는데, 목회자 세미나 참석하신 교회로 인도될 수 있기를. 가서 영문 큐티인 잘 뿌리기를
- 사명이라는 구실로 갈등을 즐기거나 승자 패자 구도로 만들려 했던 내 모습 회개하고 대화해서 분열이 아닌 사명감당 되도록..
- 선아 은혜 재정이 일대일 양육과 나은이 빕스에 은혜 넘치고 우리 목장 여름사역(수련회, 아웃리치) 참여할 마음과 여건 주시도록
조은혜
- 양육을 통해 말씀이 들려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져 현재를 잘 누릴 수 있도록
- 예비하신 친구 만나서 학교 잘 다닐 수 있도록
- 가족들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길
이고은
- 학교 수업과 과제, 시험에 잘 순종하고 따라 갈 수 있도록
- 아빠 취업 좋은곳에 되기를
- 부모님 건강 붙들어주시기를
- 동생의 고등학생 생활 순조롭게 될 수 있기를
서나은
- 매일 조용히 큐티묵상하기
- 목장, 가정, 교제, 진로, 건강, 구원을 두고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 화요일에 시작된 인후통과 두통으로 수목금토일월 싹다 일정이 있었는데 차질이 생기고 있어서 걱정이 앞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믿으라고 권면해주는 돕는 베필인 친오빠와 기도해주는 목장식구들과 가족 남자친구를 붙여주심에 너무나 감사하다. 주어진 상황에 순종하고 주어진 것을 잘 누리며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 군것질 안하는 챌린지 시작했는데 토요일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 수요예배, 주일예배 집중 잘 할 수 있는 환경으로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