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목자 코멘트
A
최근 모임하다가 친구들과 다퉜다. 남을 챙길 여유가 없다. [자신을 먼저 챙겨야 여유가 생길 것 같다.] 양육 고민해보겠다.
B
불면증이 심해서 힘들었는데 여자친구가 자신의 힘든 부분만 말하고 이해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힘들었다. [우리들교회, 그리고 목자 직분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여자친구와 설교 잘 듣고 있다. 자신도 아브라함과 같은 상황인것 같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 고민하고 있다. 인생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다.
C
나를 잘 돌보지 않는다. 너무 이타적이여서 문제이다. 자기 자신을 챙겨야 한다고 느꼈다.
D
자신을 괴롭히는 팀장을 생각하면 말로 설명 못하는 감정이 든다.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대해 기도해야겠다.
E
설교내용이 이해가 잘 안됐다. 회사에서 자신이 출장 간다고 하면 싫어한다. 회사 동료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들만 있으니까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고 질문을 하면 단답식으로 답변이 온다. [커피라도 사주면서 애교를 떨어보는 것은?] 회사 사람들과 관계가 어렵다.
F
요즘 결혼 준비하며 재정적인 것에 눌리다 보니 마음이 어렵고 큐티도 잘 안된다. [공동체에 잘 붙어가는것이 믿음이다] 세상에서 잘나가는 습성을 버리지 못한다.믿음은 뒷전이고 세상에만 몰두하는 것 같다. [공동체에 붙어 있다는 것이 중요한거다. 양육하고 큐티하겠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기도제목]
성섭 : 양육교사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신결혼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선민 : 학교/회사 생활할 때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경호 :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창호 : 신결혼 준비 잘 되도록
요한 : 여자친구와 갈등 잘 회복 되도록, 멘토 시작하는데 동기 부여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용훈 : 호텔뷔페 알바에서 동료들한테 지적 받아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민 : 수요일에 자매 잘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