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사도행전 22:30~23:5 성령의 양심
1. 구원 때문에 주목하는 양심입니다.
Q. 사람을 만날 때 무엇에 주목하고 있나요? 구원인가요, 겉모습인가요? 믿기 전 옛 동료들을 만난다면 내 모습이 초라해 숨고 싶지는 않나요?
A. 사람을 만날 때 외모 법적으로 괜찮은지만 본다 아빠를 바라볼 때 그런데 아빠한테 연락했을때 아빠를 정죄해온게 허무하단 생각이 들었고 아빠는 아빠의 삶의 결론을 감당해 나가는데 내 기준으로는 사역을 하려면 제대로 법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아빠를 판단을 많이 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의원을 다니고 있는데 남들이 봤을때는 초라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초라해서 도망치고 싶었지만 지금은 사역을 한다는 생각에 초라하기보다는 당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하다. 내 지식 율법적 지식 문자적으로 해석이 아니라 구속자 적으로 해석이 되니 수치스럽지 않고 그렇다. 내가 언니와의 일도 이제 무겁지 않고 가벼워졌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B. 나도 사람의 겉모습을 보기도 하고 잘 알아 왔던 사람도 도덕적이지 못한부분을 보면 실망하게 된다. 나와 다른 사람과 가까이 하려 하지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들으려고 하는 것을 적용으로 한다. 목장에 나오는게 힘들었다. 하지만 매주 갈등속에서도 목장에 오는 것을 적용한다.
->찔리니까 붙어 있는거다. 노력하는 거다. 힘들겠지만 목장에 나오는게 하나님이 준 사명이 있으니 나왔으면 좋겠다.
C. 사람은 처음 보면 머리속에 다 판단이 된다 바울이 소리를 안듣고 회개를 안했으면 이사람들에게 초라하게 설필요가 없었을거다. 예전에는 바울이 스데반도 죽이는걸 봤는데 과거에 교인들을 봐도 고난이 계속되는 건데 나라면 못했을거 같다. 나 자체도 죄인인데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가정에서도 용서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내죄보다 남의 죄가 더 커보인다. 인간적으로 봤을 때 바람피거나 사기를 친게 더 커보이지만 하나님앞에서는 다 같은 죄인인걸 알아도 타인에 대해서 나에게 큰 잘못한 사람들이 용서가 잘 안된다. 직장을 다니면서 따돌림을 계속 당했다. 지금도 그런데 이제는 해탈했다. 회사에 내가 새로 들어왔는데 남아있던 사람들이 짤리는 상황이다 하지만 나는 남아 있게 됬기에 그러는것 같다. 내안에 뭔가 있으니 이런일이 계속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하나님믿는게 고난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힘들어 죽겠다는 정도는 아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반복되니 무뎌졌다.
->수용을 한거를 인정하는게 받아드렸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내에서 이런일들이 반복되는 것에대해는 해석을 받았으면 좋겠다.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도 현재 직장에서도 완벽히 괜찮을 수 도 없고 언젠가 터질건데 해석을 받아야지만 될 것 같다.
목사님: 7,8번 옮기면서도 그만두고 싶었을텐데 그래도 대단한 것 같다. 멘탈이라고 하는게 아무리 철의 멘탈이라도 서너번 딱 맞으면 좌절이 될텐데 그 안에 힘이 있는거 같다 꿎꿎함 이 있는거 같다. 직장 따돌림이라는게 외로움인데 기분나쁨이다. 해석이라는게 되돌아 보면서 말씀에 비추어 보는 것이다. 큐티할때나 목사님말씀 표현 하나가 내가 겪었던 일에 결부가 되어 이해가 되는 것이다. 천만원 보이스피싱에서도 딸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에서 직장에서 가해자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딸에게만 공감을 해서 그 친구를 욕한게 회개가 된다고 했다. 그 사건자체로 보면 두개가 다른 사건이지만 그 부모님은 보이스 피싱 당한 상태에서 자기 죄를 보는 것이다. 딴사람이 니탓이다라고 하지 않지만 본인이 큐티를 하며 내 죄를 보는 것이다. 당장은 당한일이 많겠지만 내 마음에 가시같은게 돋아 나게 하지 않도록 내 직장이 사명이 되었으면 좋겠다.
2.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양심입니다.
Q.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시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판단 기준은 돈, 체면, 고향, 외모 중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양심의 기준은 자기 옳음입니까? 하나니 말씀입니까?
A. 나는 합리화를 잘 했다 죄를 지은게 없다고 하면서 가족들에게 자기의 죄가 드러나는데 나는 숨겨지는 죄만 짓다보니 남도속고 나도 속는 내소견에 옳은대로 살다가 건강도 다치고 배신도 당하고 하나님 말씀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아빠를 원망하지 않는 척했다. 가족들에게 싸우는 자리에서도 아는척을 많이 햇다. 이제는 가족을 원망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속으로만 정죄하고 판단했는데 오랬동안 걸렸던거 같다. 때에 맞추어서 보게 한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도 나에게 깨닫는 게 느리다고 했다. 하지만 내가 잘 깨닫는다고 생각하고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가족중에 내가 가장 낮은자라를 생각이 든다. 월권하고 위에서 가르칠라고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 살면서는 집에 보탬이 되지않았다 그런나를 가족들은 율법적으로 들이 미는게 무시가 되었을거 같다.
B. 나도 무슨일이 생기면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이건 아니지 이건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내 스스로 생각하고 일을 처리한다. 하나님의 생각은 무엇인지 궁금해 하지 않않는 것 죄인 것 같다. 상식에만 벗어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 나도 상식만 안벗어나면 된다고 생각해온 사람이다 하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상식이 상식이 아닐 수도 있다. 자기의 기준에 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상식에서 벗어나도 굳이 정죄하지 않는다. 최대한 그사람에 입장에서 생각하여 이렇게 살아왔고 이런 일을 해왔고 그러니 이럴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최대한 그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하면 이해가 된다. 사람을 많이 만날수록 이해의 폭이 넓어 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C. 중학교때까지는 믿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들어도 잘 안듣게 된다. 어머니가 항상 큐티책을 사준다 의무적으로 큐티를 하는게 좀 힘들기도 하다. 하루정도 안해도 괜찮다라는 합리화를 하게 된다.
->큐티를 왜하는 것 같나? 중간중간하면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매일 큐티를 하는게 시간을 쪼개서 하는게 예배라는 생각이 든다 큐티라는게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하는 거이다. 점점 훈련을 하면 좋겠다.
목사님: 내 아빠에 대한 이야기다 9살 때 이혼하고 난 아버지랑 살았다. 17살 때 아빠랑 살고 싶어 필리핀을 가게 되면서 떨어저 사는게 20년째 되었다. 우리들교회에서 말씀들으면 다 공감이 안되겠지만 아버지버린 자식은 버린 아버지 생각나고 이혼한 사람은 전 배우자 생각이 나서 그만큼 괴롭다. 목장 부부목장 가서도 매운맛 중간맛 순한맛 목자님들이 있는데 매운맛 권찰님께서 아버지께 가라고 해서 19년만에 찾아 뵜다 정신적으로 아프신 것 같기도 하고 두어번 찾아뵈려고 햇는데 아프시고 코로나 때문에 못찾아 뵜다. 양심적으로 전화를 해야 되는 것은 아는데 합리화를 시키며 바쁘다고 하고 머리속으로 돈생각을 하게 된다. 아빠를 모셔야 될지 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끝에는 그게 부담스러운거다. 내양심은 나에게 계속 말한다. 하지만 합리화한다.
3. 그를 치는것이 아닌 나를 치는 양심입니다.
Q. 내악을 숨기고 방패로 삼고 있는 것은 유전입니까, 상처입니까, 질병입니까? 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할 때 남의 입을 칩니까, 내 입을 칩니까?
A. 내죄악을 숨겨왔기에 남탓을 해왔다. 확신과 내 의로 살아왔기에 의기 양양 했던 부분이 많았다. 다른사람에게 보여지기 않는 죄기에 내가 죄가 없다고 하면 모른다. 나도 우울증처럼 오고 내맘대로 안되는 세상에 대한 분노가 내 몸에 표출이 된거 같고 어렸을때부터 상처가 많았고 아빠는 엄마를 힘들게 했으니 그걸 보고 자란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했다. 왕따당한 친구를 친구무리안에 초대했는데 결국 내가 왕따당하게 되고 남자친구도 친구에게 뺏기는 상황이 있어도 나는 착해야 하는 생각이 있었다. 나는 없었던 일로 하자고 생각하고 사과를 안받아도 그래도 그냥 넘어가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다. 결과적으로는 일어난 사건만 모면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되었다. 그결과가 그친구와 나에게 안좋아 졌다. 그친구는 남자를 쉽게 만나게 되며 그 인생에 잘못했다고 생각이 든다. 항상 피해자로 살았는데 교회를 다니면서 피해자가 가해자 일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항상 피해자 였기에 죄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고 숨겨왔던 죄가 그사람에게 가해를 한 것이였다. 이제는 남탓을 하기보다 보지 못했던 내 죄를 보게 된다. 할말이 없다. 내죄만 보면 되지라는 생각이 든다. 성도는 고난을 받아야지 성숙해 진다고 생각이 든다. 용서를 구하면 그 마음이 가벼워지는것을 경험하니깐 너무 좋다. 내 죄를 보는게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지만 이제는 수용 되는 것 같다. 시간이 되더라도 못봤던 죄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B. 정치이야기를 할 때 좀 그렇다. 동생이랑 몇년전에는 정치적인 견해에 대해 한번 이야기하면 4시간을 넘길때도 있었다. 하지만 정치는 정답이 없고 본인이 추구하는 방식에 따른거기에 이야기를해도 답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동생이 하는 말에 대해 다시 한번 이해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동생말이 맞는 부분도 있고 그냥 그런가 보다 이런 생각이 든다. 요즘은 1시간 이내로 끝난다.
-> 어쩌다가 정치이야기를 하는가? 정치이야기는 부부와도 안하는 것이니 하지말아라.
그냥 남동생이라 밥먹을 때 뉴스이야기를 하며 밥을 먹는다. 요즘 같이 길을 가다보면 선거 유세하는 것들이 눈에 보이니 이야기하는 것이다. 둘다 성향과 의견이 달라 오히려 말을 하다보면 생각이 서로 넓어지는 것이고 못보던 부분을 서로 보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을 동생과 나는 서로 필요로 한다. 가끔 왜이런 생각을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도 동생 앞에서 기분 상하게 표현하지 않는다.
->정치 이야기 하지말아라
C. 항상 어떤 상황에서 나는 죄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신앙적으로 고난이 있으니깐 그런건데 인정을 안하게 된다. 입을 치라고 하는데 부자가 천국가는게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고 하는데 나도 그 위치에 있으면 신앙생활 열심히 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커리어적을 성공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아니라 이정도로 신앙생활 하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친구가 안믿는데 그냥 신앙적인것에 대해 말을 안한다. 그것에서 오는 감정소비가 크기에 아예 안한다. 타인탓을 하는 것 같다 내 잘못임을 알아도 잘 인정이 안된다. 회사사람들이 나에게 그런것에대해 내잘못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사람들 입장에서 자신이 나가야 하니깐 나에게 그럴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든다. 업무방해를 한다.
목사님: 열심히 일하면서도 사람들에게 밉지는 않게 해야 된다. 구렁이 담넘어 가듯 하는 지혜는 필요할것 같다. 나라도 저럴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회사에서 부당함을 겪는 사람을 마주하는것이다. 어떤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돈이 있으면 그렇게 될수 밖에 없다. 그날 하루 꾹 참아 넘기는게 사람살리는 일이 될수도 있다.
혜미
1.이번주 토요일 가족모임할때 즐겁고,귀한 시간 되게해주세요
2.성령의 양심으로 내 입을 치는 삶 살게해주세요
3.어떤 지도자가 될지는 모르지만 대통령이 선출되서 힘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우리나라를 살려주세요
4.다음주 목장식구들 현장예배드리고 모임 할수있게 인도해주세요
5.목장식구들의 고난이 약재료가되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말씀으로 해석해주세요
오영
1. 나와 반 아이들 코로나 걸리지 않고 건강 할 수 있도록
2. 운동 할 수 있도록
3. 최소 2번 큐티 할 수 있도록
4. 지원서 쓰는 거 시작 할 수 있도록
사라
1. 사건이 와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사건이 오길
2. 엄마 자극하지 않고 기도하기
3. 학업에 순종
은빈
1.친구가 없어서 정말 외로운데 교회에서 좋은 친구를 사귈수 있도록
2.직장에서도 좋은 동료가 생기도록
3.신교제 신결혼
4.직장에서 안짤리고 오래 근무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