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A: Q. 내 죄악을 숨기는 방패로 삼고 있는 것은 유전입니까, 상처입니까, 질병입니까? 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할 때 남의 입을 칩니까, 내 입을 칩니까?
사실 나는 상처도 있고 유전도 있는 것 같다. 피는 못 속인다고 할아버지때부터 이어져 왔던 가문의 대물림 자체가 유전이고 내 선에서 끊으려고 하는데 음란한게 당연하구나 하면서 회피했던 것이 있다. 여전히넘어지고 합리화하는 내 모습이 있는 것 같다.음란이 유전이고 상처지만 항상 강조하시는 신교제 신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B: Q.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시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판단 기준은 돈, 체면, 고향, 외모, 성 중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양심의 기준은 자기 옳음입니까, 하나님 말씀입니까?
이번 기사 필기시험 가채점 점수 합격 점수가 나오게 되었는데 정말 노력하기는 하였지만 자신이 없었고 합격할 만큼의 노력을 하지 못했다고 판단되어서 시험날에 정말 양심 없지만 붙어서 회개하게 해달라고 진짜 실기 시험은 회개하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준비하겠다고 기도를 드렸다. 진짜 감사하게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이건 진짜 오직 주님이 다 해주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루 지났다고 바로 솔직히 나도 열심히 해서 된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 진짜 연약하고 양심이 없는 죄인임이 보였다. 또 이제 실기 준비를 위해 학원을 다녀야 하는데 학교 강의 때문에 평일반은 못 다니고 주말반을 다닐 수밖에없는데 선택지가 어쩔 수 없다고 합리화를 하며 양심의 찔림도 없이 학원만 알아본 것 같다. 선택지가 없다고 생각이 되어도 하나님께 정말 찔리고 죄송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성령의 양심 없이 알면서도 합리화했던 것 같다.
C: 이번 주 수강 신청하고 정정하고 기숙사 들어가고 학교생활에 집중하면서 살았다. 이번 주는 흘러가는대로 산 것 같아서 적용 질문에 생각나는게 없다. 큐티책을 기숙사에 못 가져와서 무엇인가 공허함이 있었다. 큐티책이 없다고 말씀을 따로 안 듣고 합리화해서 양심이 없었던 것 같다. 큐티 잠깐 하는 것만으로 하루 에너지가 생기는데 이번 주는 큐티를 안 해서 그런지 알차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였다.
D: Q. 내 죄악을 숨기는 방패로 삼고 있는 것은 유전입니까, 상처입니까, 질병입니까? 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할 때 남의 입을 칩니까, 내 입을 칩니까?
중학교 3학년 때 목자 형이랑 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형이 나보고 너는 야동보냐 순수하지 않냐고 질문했었는데 그 질문이 창피하다고 생각해서 나는 안 본다고 얘기했었다. 사실 음란했고 ADHD도 있고 믿음도 없고 그래서 사고도 많이 쳤었다. 예전보다는 믿음이 세워졌는데 신교제를 했는데 그 음란의 죄가 교제를 할 때 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책이 많이 되었다. 여자친구에게 집착한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게 우상숭배라는 것도 인정이 되었다.
기도제목
A
1. 내가 죄인이고 나의 음란함을 공동체에 잘 나누며 약재료가 될 수 있도록
2. 코로나로부터 가족들 지켜주시고 회복될 수 있도록
3. 자소서 쓰고 있는데 상반기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4. 어머니 건강과 빚 갚는 적용 가족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5. 아버지께 한 번씩 연락드리고 아버지 당뇨 나을 수 있도록
B
1. 기사 실기 학원 문제 마지막까지 말씀 묵상하며 선택 잘 할 수 있도록
2. 말씀대로 무엇이든 겸손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C
1. 이번 주 우리들교회 유튜브 새벽큐티나 말씀에 가까이 할 수 있도록
2. 형 끝까지 건강하게 완치될 수 있도록
3. 학교생활 시작되는데 스트레스 받고 힘든 사건 있을 때마다 매번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D
1. 매주 주일예배 나가면서 앞으로 영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2. 하루빨리 증상이 완화되어 건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