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인원 :박상수,권혁림,안동현,김동민, 김예찬, 김선후
말씀 제목 :성령의 양심
(내 죄를 주목하고 십자가를 주목하고 구원을 주목할 때, 바르게 작동한다.)
목장 나눔
사람을 만날 때 무엇에 주목합니까? 초라한 내 모습을 숨기고 싶어하는지?
(이상형으로 대체)
박상수: 가장 먼저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 그리고 능력에 집중을 한다. 워커홀릭에 능력이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권혁림: 사소한 습관으로부터 사람들을 판단한다. 예를 들어, 쓰레기를 버리거나 욕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들. 겉 기준으로 이상형은 골반이 넓은 여자가 좋다.
김동민: 학교가 개강하고 나서, 대화할 때 조금 이상한 느낌이 있으면 거르는 편이다. 사람의 구원에 주목하지 않고 첫인상이나 그 사람의 사상에 주목하는 편이다. 이상형은 웃음이 예쁘고 운동을 좋아하는 여자.
안동현: 외모를 많이 보는 편이나 대화를 시작하면, 이 사람이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일 처리하는 방식을 많이 본다. 어느 정도 살집이 있고 자기만의 주관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고 나에 대해 억제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여자.
김예찬: 선을 넘는 사람들이나 상식적인 개념에 대해서 많이 집중한다. 이상형은 얼굴이 둥글고 순해 보이는 인상 예를 들어, 김다미.
김선후: 겉모습을 보다가 성격을 알게 된 후 성격을 집중한다. 목자님은 좋았다고 한다. 아직까지 이상형은 고등학교 첫사랑이다.
2.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양심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나의 옳음인지?
박상수: 내 편인 사람이 행동을 잘못해도 감싸주면서 이것을 의리로 합리화시키는 성향이 있다.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보다 아직 자신의 옳음이 양심에 치우쳐 있다.
권혁림: 사람들을 무시하면서 그 사람들이 나에게 이런 대접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김동민: 사회적으로 약자인 사람들이 나쁜 짓을 해도 어느 정도는 괜찮고 이해해줘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안동현: 판단의 기준이 나의 체면인 것 같다. 같이 공부하는 형을 목장으로 전도할 때 목장카톡에 부탁하려고 카톡을 쓰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구원을 위해서 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해야하는 것을 알지만, 힘들었다. 동성애 음란물에 중독이 되면서 퀴어신학을 찾아보면서 스스로를 합리화하려 했다.
김예찬: 자기 삶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흘러가는대로 대접받으면서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김선후: 가족과의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