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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3.06 조혜진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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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임예림]
조회
104
댓글
0
날짜
2022.03.06
[근황]
유진
- 임대 주택 50번대 예비자이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데 대출 때문에 이걸 그만둬야 할지 말지 고민이다.
의정
- 별 일 없이 편하게 잘 지냈다.
혜진
- 코로나 걸리고 나서 증상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다.
수정
- 이직도 잘 되서 잘 다니고 있다. 이직한 유치원이 많이 바쁘다. 월급도 올라갔고 만족하며 다니고 있다. 학교도 개강해서 오전에는 출근하고 오후에는 줌으로 수업하고 있다.
다을
- 사이버 강의 듣고 그러면서 지냈다.
[말씀 나눔]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혜진
- 예식장을 골랐다. 교회는 교통도 불편하고 식사도 할 수 없어서 다른 예식장을 찾게 되었다. 예식장을 고를 때 채플처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곳으로 찾았다. 그래서 감사 했는데 주보에 보면 다른 사람들이 교회에서 결혼을 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좀 불편했다. 그래서 내가 이런 부분을 합리화 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 했다.
예림
- 술. 술을 잘하진 않지만 술을 좋아한다. 코로나라 술 자리가 잘 없지만 찾아서 들어간다.
유진
- 부목자에서 힘들어서 내려 놓고 목원으로 내려왔는데 요즘 말씀도 안 보면서 목원이라고 합리화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결혼식 가서 양교 하지 않냐고 했을 때 목원이라 괜찮다고 하면 주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봐서 자유로울려고 목원이 되었는데 어떤 면에서는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
의정
- 말랑한 기분을 느끼기 위해 종종 전 남자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실 때가 있다. 얘기만하고 정말 담백하게 빠이빠이하는데 이래도 되나 이런 생각이 든다. 중학교 때부터 사귀었던 사이로 10년 넘게 알고 지낸 사이다.
다을
- 남자친구, 담배인 것 같다. 남자친구는 합리화 보다는 끊어내지 못하는 것 같다.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낫다는 생각인 것 같다. 일주일 한 번 보면 많이 보는 편이다. 나는 마음이 전혀 없는 상태다. 담배는 22, 23살 부터 시작 했다. 우울하고 힘들어서 일탈의 느낌으로 시작했다. 필요성은 못 느꼈는데 요즘에는 나이도 들고 있고 전담도 같이 피고 있는데 전담은 못 끊을 것 같다. 전담은 하루 종일 핀다. 전담은 달달하니까 계속 물고 있게 되는 것 같다.
[기도 제목]
다을
- 학교 과제 잘 해가기
- 남자 친구 잘 해결하기
- 부모님 건강
의정
- 전 남친 서서히 끊어낼 수 있도록
- 자소서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 엄마가 속을 게워 냈다고 했다고 했는데 코로나든 아니든 엄마 건강하도록
유진
- 치과에서 일하다 보니 감염에 노출 된 환경인데 지켜주실 수 있도록
- 자유로움도 누리고 믿음 챙길 수 있도록
예림
- 남친 잘 교회 정착할 수 있도록
- 말씀 보기 말씀 듣기
- 심신을 지켜 주시도록
혜진
- 새학기 건강 잘 지켜 주시길
-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도록
- 학교 코로나로부터 지켜 주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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