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7 김윤오 목장 보고서
말씀: 막8:27~35
제목: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목사님: 박성근 목사님
모인 사람: 김윤오, 김지환, 김진, 박정훈,
▶ 요약
빌립보 가이사랴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고난을 받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말리는 베드로를 꾸짖으시며,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1.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고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을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2.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3.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4.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버리고가 아니라 지고 가야 할 십자가는 어디입니까?
십자가를 져야 할 사람은 누구이고 십자가에 버려야 할 나의 본성은 무엇인지 어떤 것을 버려야 할지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려면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목자 김지환입니다.
오랜만에 목장 보고서를 씁니다.
예전의 우리들교회 보고서가 되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다시금 우리의 보고서를 통해 예수님을 모르는 청년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좋은 의견들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교제이든, 고난이든 모두 다)
보고서가 경쟁이라느니 내가 잘 하는 거 보여주는 거라느니 말들을 들었습니다.
제발 목자에게서부터 모든 부목자와 목원이이런 편견을 버리고
우리들만의 보고서를 쓰길 기대해 봅니다.
▶ 근황 나눔
D: 수술 후 회복 중이지만 잠을 많이 자고 지치는 경우가 많다
. 다음 주 월요일에 도수가 들어간 안경을 맞추려고 합니다.
추가로 치료 받을 필요는 이제 없을 것 같구요. 관리를 잘 해야 하고,
예전처럼 눈을 많이 쓰지 않고 유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도수를 맞춘 후 의사 선생님에게 도수를 보낸 후 맞출 거 같습니다.
과외는 하기로 했고 3월부터 시작할 것 같다.
안경원 사장님이 아프셔서 안경을 맞추진 못하고,
대신 배달을 부탁 받아서 배달해 주고 왔네요 ㅎㅎ
프리랜서로 일하는 부분에서 계약이 다른 블로거는 이루어졌는데
저는 잘 되지 않아서 거기에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목자: 이번 부목자 모임이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조인으로 만나신 거 같아요.
아무래도 교회에 남자가 적다보니 자매들은 되도록 우리들교회에서 만나려고 하는 것 같아요.
1달에 200만원만 벌면 결혼하라고, 꾸준하게 벌면 결혼하실 수 있어요.
D: 사실이지만 마음이 아픈 부분이네요.
그런 형제가 우리들 교회에 많지 않을 듯? 200만원이 안 되면?
목자: 당장에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사람이 다 능력치가 다르니까요. 그런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D: 목자님처럼 잘 만나면 좋겠는데 그게 참,, 제가 아는 친구는 연락 와서 자매들과 교제하기 너무 어렵다고 말하더라구요.
목자: 사람마다 달라서, 내가 이걸 고른다고 하면은 연결이 안 되는 것 같더라구요.
골라서 결혼한다는 게 욕심일 수도 있거든요.
목사님이 얘기하는 핵심이 다 죄인인데, 골라서 하겠다는 건 웃기는 거죠..
자연스럽게 만나서 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내가 이런 정도 배경이 있으니까 한 번 해볼까? 요런 거는 안 되는 것 같더라구요.
크리스쳔은 영적인 것에 민감하기에 자매들은 이걸 금방 알아챕니다.
B &목자: 앞으로도 기회가 많을 거에요.많이 만나볼 기회를 가지면 좋겠어요.
목자님처럼 자매들마다 형제들 보는 기준이 다 다르고,
oo형제 스타일 좋아하는 자매들도 많을 거라고 봐요.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갖고 비우고, 오픈 마인드로, 주님 중심으로 너무 미모나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좀 내려놓고, 믿음 중심으로 할 때 하나님께서 더 인도해 주실 거라 믿어요.
C: 천천히 자연스럽게 해봐요
목자: 인연이면 휘문이든 수련회든 만나게 될 거에요.
이게 막 억지로 만나려 하면 여자 입장에서 밀치게 되요. 이건 100% 맞는 말이에요. 누가 마음을 전달하면 꺼려지는 게 있더라구요.
남자도 그런 게 있어요.
전 클럽에서 DJ를 해봤는데요. 여자들이 팁도 많이 주고 연락도 하고 술도 같이 먹자고 했는데
여자들이 대쉬하고 적극적으로 하면 밀치게 되더라구요. 90년~20년대 초반에는 DJ하면 준 연예인이었거든요.무대에 서는 직업이니까 그런 게 있더라구요
D: 야.. 대단하시네요.
목자: 그 당시에는 그런 일이 흔했어요.
목자: C형제는 앞으로 결정을 어떻게 하실 거세요?
C: 보험사에서 합의금이 나왔는데,, 이번 주까지만 고민해서 결정하면 좋은데 내일 이사를 가요.
이번 주에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지방도 내려가고 이삿짐도 싸고,, 정신이 뭐랄까 몸이 갈라지는 느낌이었어요.
목자님- 박성근 목사님 말씀을 들어보면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게 느껴집니다.
목사님의 고난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자신은 제대로 된 게 없다고 하셨어요.
김양재 목사님이 집사님일 때, 영국 유학을 가시고, 은행도 다니시다가 결혼도 늦게 하셨죠.
목사도 늦게 시작하시고, 아이도 늦게 가지셨어요.
오늘 말씀에 기적을 베풀었는데도 나머지 제자들은 못 알아듣지만,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라고 대답을 했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사탄아 물러가라고 한 건 알아들을 수준이 되어서 얘기를 해 주신 거죠.
제일 많이 생각나는 구절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저는 예수 믿기 전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한심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예수님은 유명한 사람, 이 정도로...
정말로 신앙고백이 되는 사람 우리들 교회에 정말 많잖아요.
너무 음란하게 살든, 다른 죄를 짓든 숨기고 있다가 우리들 교회 와서 자기 죄를 내어놓고 하시니
구원의 확신이 생기시니까 따라가는 사람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게 나의 고백이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설교의 첫 번째 대지가 자기 삶의 터닌포인트이자, 큐티가 지렛대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
준비된 사람들은 사람의 말보다 성령의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정말 맞는 거 같아요.
신앙 연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성령의 말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 형도 세상에 완전히 속해 있는 사람이었는데, 저한테 얘기할 때 성령의 말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 때는 미쳤나? 돌았나 이런 생각을 했지만, 설교 2번째 대지 말씀하실 때, 아 이런게 성령의말이었구나..
오늘 큐티도 어린 아이 섬기듯이 자기를 섬기라고 예수님이 알려주셨는데,
목장에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목원들의 말을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지혜나 성령님이 알려주신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2번째 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 인간의 타락한 본성--- 때문에 인간은 전적 부패와 전전 타락으로 죄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신의 이기적 욕망과 생각과 주장, 그리고 부패한 옛자아, 옛사람을 철두철미하게 굴복시키는 것
★ 적용질문
D: 신앙고백은 하나, 엄마하고 할 때는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목자님: 어머님을 예수 그리스도라 생각하고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D: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고 하고, 독서모임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하고 노력하고 있지만
엄마에게 인정을 받지는 못하는 것 같다.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서 맘에 안 들어하십니다.
엄마에게 죽어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른 회사에서나 매장에서 사장에게 모욕과 무시를 당하는 건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다른 형들이나 사람들이 얘기하는 건 그 누구라도 자신을 비하하고 모욕하고 조롱하며,
폭언을 하고, 격려와 지지를 안 하는 사람과 사는 건 힘든 것이라고, 다들 집을 나갔을 거라고 말했다.
다투는 여인과 사는 것보다 움막에 사는 것이 낫다고 잠언에도 나오지만 다투는 여인이 나에겐 엄마인 것 같습니다.
고객을 대할 때는 예수님처럼 대하는 게 됐는데, 엄마에게는 그게 잘 안 되고 힘들어요.
목자님 말대로 내가 완전히 독립하고 엄마에게 돈을 드리면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엄마의 강요로 계속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서로 말하면 다투니,, 편지를 써서 준비를 했는데,, 다른 자격증과 더불어,,
얘기를 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OOOO사가 안정적이고 더 좋다고 하는데, 고민이 되네요.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자격증을 공부하든 무엇을 하든,, 기도하면서, 가야 할 거 같다.
목자: 가족에게 인정 받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D: 부모이니 내가 하는 말을 따라라.. 산전수전을 다 겪었으니 내 말이 옳다라고 계속 주장하고 강요하니...
베드로도 어부로서 산전수전을 겪었으나 물고기를 잡는데 실패했고,
야곱도 그렇게 잘 속이는 자였으나 라반에게 당했는데, 왜 자신의 말을 자꾸 들으라고 하는지 정말 힘듭니다.
목자: 엄마의 말을 잘 듣는 적용이 필요할 거 같아요. 토 달지 않구요.
그렇게 하시면 관계가 더 좋아질 것 같아요.
D: 엄마가 몸이 너무 안 좋으셔서, 대장에 문제가 생겨서,,
좀 잘 못먹고, 잠을 못 주무시고,대장 내시경을 할 때까지
4월 5일인데 기다려야 할 시간이 너무 긴거에요. 그 때 보호자가 같이 가야 한다는데,
그럼 제가 같이 갈까요? 했더니 같이 가야지 그러시더라구요.
상대방이 원하는 걸 물어봐주고 그렇게 해주는 부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적용질문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고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을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B: 어렸을 때부터 교회는 다니고,기도도 하고, 모임도 항상 다 가고, 주일학교도 잘 가고 그랬는데,
우리들교회 오기까지는 예수님은 항상 위대한 분, 내 문제를 해결해주고,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학교도 가고, 좋은 직장도 얻고,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라고 착각을 한 거죠.
그러다 잘 안 되고 고난이 생기고, 얘들한테 두드려 맞고, 직장 문제도 생기고, 결혼도 안 되고,
너무 힘드니까 내 문제만을 놓고 계속 기도했는데,기도한다고 그렇게 오랫동안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더라..
베드로의 고백처럼,, 예수는 그리스도다. 내 죄문제를 해결해줄
구원자다라고 하는데 그게 우리들 교회 와서 내 생각이 바뀐 거였다.
예수를 믿는다고 내가 잘 되는 게 아니라, 고난을 통해서 구속사적으로 예수님께 내 죄를 고백하므로
구원받기 원하시는구나 이런 게 요즘 좀 바뀐 것 같다.
여전히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내 기도가 내 필요나 고난에 대해 나오는 건 아직도 믿음이 없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목자님: 인정하고 가는게 중요한 것 같죠. 제자들이 두려워서 고백을 못 했다고 하는데, 혹시 목장에 얘기하지 못한 죄가 있는지,, (중략) 목자님의 개인적인 이야기.
C: 저는 제 문제에 대해서 목장에 묻고 싶어요.
만약에 합의금으로 이 정도가 나왔으면 일을 잘못 처리한 상태에서..
이거 너무 작다고 말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적게 나와서 그 분이 들은 보험이 정말 기본 밖에 안 나와서..
과실이 100%인데도 그렇대요.
그 분 과실로 해야 할 금액은 2억 6천 5백 정도인데, 보험금으로 합의를 봐야 할 금액은 3,700을 받고 끝내느냐,
소송을 해야 하느냐 결정을 해야 하는데. 사실 이번 주 시골도 내려가고, 이삿짐 싸는 것도 너무 힘들고, 힘들었는데,
막상 목장 카톡방에 기도제목을 올리고 나니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
빚을 갚을 거라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덜 주는 방향으로 하고 싶은 건데,,, 가급적.. 그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어떤 선택을 하든지, 손해를 보면 그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손해를 보더라도 영적인 선택을 하고 싶어서 주변에, 예전 목자님에게 물어봤는데,,
저는 소송을 하는 걸 겁냈지만 마음이 편안해졌는데, 소송을 겪으신 분들은 의외로 소송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왜냐 하면 불확실성이 있고, 변호사들이 소송할 건이긴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니까..
변호사 말도 확실한 게 아니고, 너무 불확실성이 크니까...
너무 멘탈이 나가니 주위 친구들은 하지 말라고 하기도 하는데,,
어쨌든 영적인 선태을 하면 그 결과가 어떤지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의외의 답이 나와서 혼란스럽다. 마음 고생할만큼 했는데,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으면,
영적인 선택과 관계 없이 그냥 해 봐라. 변호사 비용,, 550만원-700까지 비용이 나오고, 이겼으면 10%이니까..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하셔서.. 저는 소송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예전 목자님이 소송을 하지 말라고 하시니. 사실 오랫동안 나의 얘기를 계속 들어주고 잘 아는 것은 우리 목장이니 목장에 묻고 싶었어. 잘 듣고 결정할께요..
목자님: 교회에서는 송사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송사는 사실하지 말라고 얘기해 주는데,
저의 개인적인 견해는,, 왜 송사를 하지 말라고 하느냐. 교인들끼리
이권 다툼이나 이 사람과 개인적으로 구원의 관점에서 문제가 있다면 송사를 하지 말라는 것은 있어요.
소송을하면 서류가 가고,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지칠 수는 있는데,
길게 보고 마음 편하게 소송을 하실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실을 그 세무사가 인정했고, 증거도 있으니.. 가능합니다.
어머니가 당사자이면 가능합니다.
C: 세무사가 인정을 안 하니 어머니의 녹취록을 보게 되면서
그 사람이 잘못 얘기한 것을 알게 되었다. 타이핑해서 요약해서 가지고 가니,,
세무사가 읽어보더라... 그 사람은 마음이 급해.. 빨리 받고 합의금을 써 달라고 하더라구요.
목자님: 그 사람이 죄를 인정했기 때문에... 형사 사건이라도 판례도 있고,
변호사를 쓰면 비용도 줄일 수 있고, 우리 나라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 게 있어서, 더 받아낼 수도 있어요.
소송을 막는 이들은 민사재판이 짧아야 2년 반 정도인데, 확실한 건 세무사이기 때문에 100% 재산을 압류할 가망이 많기 때문에,
길게 보고,,, 3,700만원을, 변호사 비용과 함께 4,200만원.. 원래 없었던 돈이기 때문에...아음 편하게 소송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마음 편하게 증거도 있고 길게 보셔서 소송하시면 원래 생각했던 금액보다 더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크리스천이라고 다 당하는 건 아니니까요...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으면 그 길을 막으실 거에요.
하나님이 잘 아시기 때문에 좋은 길로 인도하실 수도 있어요. 이게 다 하나님에게 달려 있는 거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B: 저는 기도해 보시고, 주님에게 주신 지혜로 잘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목자님이 얘기한 것에 동의합니다.
크리스천이라고 손해만 보는 건 아닌 것 같고, 너무 받는 금액이 적어요.
증거도 충분히 있고 변호사도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까 소송을 진행해 보시고,
그러다 금액을 다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소송 중에 이쪽 과실 저쪽 과실해서 합의한 것보다 더 많이 받을 수도 있구요.
중간에 이 세무사가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할 수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소송 한 번 편안하게 하나님께 담대히 맡기고 진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D: 지금 그 사람이 급하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있잖아요.
늦추는 부분이 그 사람을 안달하게 만들어서 합의금을 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녹취록이나 증거가 있으니, 그냥 C형제님이 기도하고,
마음 깊은 곳에서 정말 빨리 끝내고 싶어서 피곤해서 그런 건지,,
가장 육적인 것이 영적인 것이다라고 아는 집사님께서 얘기해 주셨는데,
지금 이 소송을 통해서 제대로 된 금액을 받는 것이 육적인 것이라 할 수 있지만 영적으로는 보면. .
1)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2) 그 사람에 대해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는지, 기도를 하면서 예수님,
이 사람이 불쌍한 사람인데 그런 마음이 드시는지 모르겠어요.
3) 사랑할 기회를 택하라는 말이 있거든요
. 룻기를 보면, 룻과 오르바 중 오르바 둘째 며느리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갔잖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 길로 가서도 좋은 남자도 만나고 자기 땅에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룻처럼 고생길을 택했어도, 선택했는데,, 힘든 길을 택해..
이삭을 줍는 거부터 시작해서 시어머니를 봉양하는 너무 손해보는 장사라고 인간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시어머니가 친족도 아니고 같은 족속도 아닌데 말이에요.
어느 선택을 하든 C형제님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다는 믿음이 중요할 것 같아요.
4) 담임 목사님이 얼마 전에 하나님이 드러나는 것이 응답이다라고 하셨잖아요.
이 소송을 하지 못하게 되면 막으실 것이고, 드러나게 하실 거면
이 소송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면 좋겠어요.
우리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갚으려는 게 아니라,
정말 하나님이 드러나는 소송을 형제님이 기도로 올리시면 마음이 평안해 지시지 않을까 저는 그런 마음이 들어요. 소송을 하시더라도...
C: 세무사님이 처음엔 미웠으나. 오랫동안 우리 일을 봐주었던 분이라.
처음에 미안하다고 도와주려고 했으면 손해보고,, 넘어갔을텐데,,, 그 사람이 너무 엄마에게.....
그 집을 내가 팔라고 했느냐 하고.. 자기 일을 잘 못해서 그런 거고,,
그래서 엄마가 확인해 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 그렇게 잘 알면 하시면 되지라는 말을 하시니..
저한테는 함부로 안 하는데 엄마에게 함부로 해서 화가 많이 났어요.
지금은 그렇지 않고 사촌동생이라든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게 마음에 걸리네요.
★2번째 적용 질문
예수님을 잘 전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목자- 아직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가족들이 어렵다.
B: 전도는 계속 예수님이 원하시는 건데,, 죄와 구원에 대해서는 아는데...
섬기는 것도 필요하고, 상대방이 봤을 때,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 보여야 하는데 그런 게 안 보이는 거 같아....
동생에게 가까운데 가서 예수님 만나서 신앙생활 다시 하면 좋겠어.
그러면 어 알았어. 요즘에 그러지만.. 거기서 다 끝나는 거 같아요... 세세한 준비는 안 되는 것 같아요..
목자님: oo 형제는 그렇게 누나가 많이 기도를 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것도 정말 하나님의 때가 있더라구요. 안 가리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전할 준비를 하라고 하신 것 같아요.
오늘 말씀에도 제자들과 산에 올라가실 때는 힘들게 가신 건데 준비를 하려고 가신 것 같아요...
D: 아빠가 저는 전도하는데 어려운 것 같아요.
주보나 저의 간증이 적힌 이야기도 전해 드렸지만 안타까운 마음, 애통한 마음을 더 가져야 하는 것 같아요..
현재의 위치와 지위로 보는 게 아니라.. 제가 가진 약재료로 때가 될 때 자연스럽게 나누면 될 것 같아요.
외할머니가 위독하셔서, 내려가서 전해야 하는데,,
가치관이 엄마랑 저랑 틀리니까,, 외삼촌들, 그 외의 사촌들...
저의 사회적 지위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하시는 엄마 때문에 좀 힘이 드네요.
큰아버지도 몇 년 전에 돌아가시고, 친할머니도 그 다음 해 돌아가셨는데 복음을 전하지 못한 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죄인입니다.
목자님: [스크루 테이프의 편지]를 읽어보면 웜에게 사람에게 근심과 고민하는 일을 던져주지 말라고 하거든요.
그 전쟁은 우리가 원하는 거지만, 그 원수가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을 찾아내서 자기에게 돌리는 걸 보면,,,
어떻게 보면 예수 안 믿는 사람이 잘 나가는 사람이 많아요.
빌게이츠나 이재용씨 유물론자.. 불교신자.... 예수 믿을 필요를 못 느끼죠.
가족이 평안하고 돈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고민이나 삶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찾게 됩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풀빵장사하면서...어렵게 사셨다..하니 어느 정도 이해가 가더군요.
어느 정도 고민이나 근심이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지금 다시 돌아오는 분들도 있구요.
목자: 저희는 안 되는 집안이었는데... 형이 집안의 장자였는데,,
교통사고로 인해서 붙들어 주셨고, 왼팔에 장애가 있어서 기능이 80%밖에 안되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왼 팔 안 들려 오른손으로 톨 비를 내는 형....
그런 거 아니었으면 자기 확신으로 살았을 것...
예수 믿기 전 정말 잘 됐고,, 몇 천만원 벌고, 룸살롱도 가고,,
부족함 없었는데, 망하고 나니 기도가 필요하고, 사람들간의 관계도 생각하게 되고,
C: 양교할 때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계속 내 죄 보라고 하고, 김양재 목사님 말씀 계속 듣고 미쳐버리겠더라...
목사님도 너무 답답해 하시면서 납작 엎드리라고 하시더라......
요즘 좀 이해가 됩니다..이런 사건들이 안 나왔으면 교회 안 나왔을 거에요.
성경은 그냥 아카데믹하게 본 거지.. 신화처럼.. 많이 봤는데,,
큐티는 그냥 안 하고 오늘 왜 그 구절을 봐야 하느냐.. 하면... 요새는 재밌게 하고 있거든..
마음은 더 이상 저항하고 싶지 않고 순종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
이건 매일 매일 해야지 한 번에 되는 게 아니잖아... 그래서 매일 하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거 같아..
외가쪽이 고난도 많고 믿음도 좋으셔. 공교롭게도 엄마가 빚을 못 같을 거 같으니.
삼촌이 믿음이 없어요. 계속 교회 가라고 했으나....사촌 딸이, 욕을 하더라. 교회 다닌다고 하더니...
하필.. 신앙이 있고 그러면 나았을텐데,, 신앙이 없는 형제에게 돈을 못 주게 되어서....
엄마랑 산에 저녁에 가는데,, 가끔 욱하고 올라와, 화가 나요.. 결국은 내가 갚아야 하는 거 아닌가?
구원을 위해서라면. 권찰님이. 빚을 꼭 갚는 게 능사가 아니라. 안 갚는게 사건이 될 수도 있다..
목자: 당장에는 없잖아요.. 나중에 기회가 있고 갚을 기회도 있을 것이고,,
권찰님 얘기는 위로해 주려고 하는 거 같아요.
C: 나중에 갚는다고 관계가 회복될까 걱정이 있어. 빚을 떼인 적도 있고,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나는 안 좋아서 연락도 안 받았거든. 고생도 너무 많이 하고,,
삼촌이 지금 달라고 하는데,, 1.2년 후, 갚아봤자.. 전할 입장에서는 부끄러운데...
전도 시도 많이 했는데... 한 번도 된 적이 없어. 내가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전하겠어요.
확실한 신앙체험이 있어야지. 나도 확신이 없는데,, 약을 먹고 좋은 사람이 진짜 잘 팔지...
전도보다 내가 체험하고 경험하고 느끼고 싶은 게 강한 것 같아요
목자: 사촌동생도 얼마 전에 전도했는데, 사촌동생이교회 안 나오거든요.
형이 농담삼아.. 교회에서 결혼할 건데..괜찮겠냐고. 목장에서 나오라고 안 하느냐고.
자기는 죄인이 아니라고. 왜 나가느냐고... 그런데 우리 인간은 죄인이지 않느냐.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것도 죄다, 하나..동생이 형은 더 심했지 않느냐. 그래서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교회에 온 거 아니냐. 예수님을 믿어야지..
목자: 저는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일에 있어서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사람의 일을 많이 생각했던 것 같아요.
예수님이 사람을 살리고 병자를 고치고 이런 기적만 바랐던 것 같아요. 그런 생각으로 회개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기도하고 하나님의 때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인스타와 페이스북은 삭제하고,
적용으로 인스타 보면 자꾸 욕심이 생기고, 잘 되는 것, 집 자랑들이 나오니.. 삭제하게 됨...
예수님이 사단아 물러가라고 베드로에게 말한 것처럼 SNS차단하라고 하신 것 같아요.
B 사람의 일을 생각하게 되죠.. 상담 중에 욕을 먹었다 하면,, 하나님께 기도해 보기도 하고, 앞으로 직장이라든지, 결혼에 대해 고할 때
나의 필요에 대해 기도하는 거 같아... 큐티하는 것 만큼은 내 죄보고, 하나님 중심으로 구속사적으로 보게 되고,
말씀듣고, 목장할 때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있어서 감사한 것 같아.
목자: 하루 하루룰 큐티하면서 살아내는 거죠. 한 주를 살아내는 거죠. 한 주의 은혜로 살아가는 거죠. 수요 예배, 큐티 방송 듣고,
D: 저도 진로, 취업, 연애, 결혼 등 사람의 일을 많이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고난과 고통이 극심하니
물론 나에 대한 기도가 나올 때가 있지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나도 완벽하지 않고, 죄인이고 음란하고 옳고 그름이 심하고,,,, 제 친구의 말처럼 갈수록 자기 죄를 잘 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C - 나는 잘 몰랐는데,, 그냥 나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짐승처럼 살아온 것 같아요...
그냥 자극적인 것,, 음란한 것, 재밌는 것을 추구하며 살았던 것 같고,, 거기서 나는 만족을 못했던 거 같고..
물질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했다가 박살이 나서.. 이렇게 생활하게 됐는데,, 그 이전에는 행복하지 않았고,,
양교 때,, 저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50살 되고,,,, 자살할 거라고 했대요.... 고난 자체가 힘든 건 아니고,,그게 전부는 아닌데
그래서 영적인 것에 대한 소망이 생기는 것 같아요.
신교제도 개념이 없었는데 여자 종교는 상관이 없고, 내 맘에 드는 사람 만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 주위에서 소개시켜주서 소개팅도 500번 이상 했어요.... 그 중에 결혼할 줄 알았는데 안 되더라고.
현실적으로 안 되더라도 마음이 급하진 않은 거 같아. 하나님이 오케이 하면 어떻게든 만나지 않을까 믿어..
나한테 적합한 사람, 영적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렇다고 목자님에게도 물어봤는데,,
그러다 영적인 거 생각하다가 내가 안 좋아하는
사람과 만날 수도 있잖아. 어떤 설교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제일 잘 아시는 분인데 아무한테나 그렇지 않거든요..
목자: 신교제를 하는 입장에서 정말 잘 아시니까. 저도 여자를 많이 만났거든요. 죄도 많이 짓고,, 결혼이 안 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그걸 택자라고 만세전부터 택해 놓으셨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이런 정해 놓으신 짝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걸 알아보려면 양육을 받고 그런 눈을 키워봐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자매 처음 만나서 사랑하는 마음이 들진 않았거든요.
화려하게 안 생겼기 때문에 .이야기하면 할 수록 나와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때는 정말 뜨거운 때여서 이 사람을 알아보게 해 달라고,기도를 많이 했고,
이 사람이 내게 정해 놓으신 사랑이라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어. 정말 그게 되더라구요.
주위에서 둘이 많이 닮았다고 얘기하더라구요.
목자: 보면 자신과 맞는 사람이 있어요.
★ 4번째 적용 질문---
목자: 십자가는.. 내가 옛날에 있던 그런 본성. 혈기부리고, 거짓말도 했던 게.. 십자가에서 버려야 할 것 아닌가?
여동생 구원을 위해서 지고 가야할 십자가가 있는 것 같다..
정확하게 성이 다르고,,, 그걸 얘기하지 못했어요. 아빠에게 얘기 못하고,, 동생이 있다는 얘기만 함..
제 십자가 져야 할 사람은 장인 어른...믿음이 없으시진 않은데...예수님을 부인하진 않으신데 믿음이 없으신 것 같다.
제사 드리고, 교회를 안 나가시니까... 저에게 새로 얹혀진 십자가.. 요즘 많이 나아졌는데,, 자기 확신이나 혈기가 버려야 할 것이네요.
예비 장인어른이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잘 듣고, B에게 잘 얘기해 주고,
목자: 사람한테 보상을 받으려고 하면 생색이 나게 되요. 구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계수해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하나님께 대하듯이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저도 생색이 많이 나거든요.
저희 3학년 목장도 있어요. 말씀 보내고 큐티한 것 보내고,, 한 줄의 말도 없어요. 정말 많이 쓰면 넵, 이정도.
어쩔 때는 생색이 많이 나요. 오늘 말씀에도 다 하나님이 계수해 주신다고 하니까. 위로도 됐고 생색 낸 것에 대해 회개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아. 예수님한테 , 아제가 이런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위로도 많이 되는 거 같아요.
B: 동생네 구원. 동생이란 제수씨. 조카. 3명,. 2분은 영접했는데 아직 조카는 에수님 누군지 모르고 영접도 안 한 상태라서. 구원
십자가를 지어야 할 사람은 나인 것 같아요. 부모에게 언성을 높이고 소리 지르고 무례하게 구는 게 있어요.
요즘에는 많이 덜어졌는데,,,,, 야동도 조금 보긴 하는데, 지금 여성들 보고 음란한 생각도 하고, 제 안의 혈기도 있고,
목자: 여성들 운동할 때 레깅스 입으면... 감사하더라구요..
B: 야동을 많이 봐서,, 음란한 생각이 들고, 여성 다리 보면 이상한 생각이 나고,,,,,
조카, 2살 짜라 한테 얘기하긴 어렵다..
D: 저도 야동을 보고 봤지만 지웠잖아요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 남자들은 다 그렇답니다.
목자: 3월이면 조카가 돌인데,, 작년 1월부터,, 큐티인 새싹큐티인 보내는데... 처음에 형이 얘가 글도 못 읽는데,, 그런 거 왜 보내냐고 했어요.
하지만 요즘에 장년부 목장에서 형에게 OO 집사님 큐티하시냐고, 큐티 안 한다..하니,
자녀랑 새싹 큐티인 하면서 같이 하라고.
내가 세상적인 생각으로 하나? 그랬는데, 새싹 큐티인도 보내고,, 이런 것도 한 방법, 엄마가 말씀 보게 되고,,좋은 것 같다.
C: 언젠가는 내 십자가가 있겠지. 지금은 이미지가 직관적으로 내 건 이거구나 떠오르는 건 없는 것 같고..
전문가는 아니지만 10kg이상이 빠졌는데, , 정신과 약 부작용.. 설사... 몸이 축나는 것 같아...
프로바이오틱스 먹었더니, 설사가 사라짐....
목자: 빚 문제라든지, 엄마의 문제가 형이 져야 할 십자가인 것 같아요. 형이 지고 가지 않아도 될 십자가인데....
예수님도 그 고난을 안 당하셔도 되는데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 당하신 거죠.
오늘 말씀에 고난이 있은 후에 3일 후에 부활이 있다 하는데 그걸 우리가 믿고 가야 하는 거죠...
그래서 십자가 적용을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십자가 지면 부활은 반드시 있다. 고난으로만 끝나는 건 아니다...
월삭 링크를 드릴 테니 기도를 해 보시면 좋을 듯 해요. 듣기만 해도 되요..
7시까지 하는데 기도하면서 가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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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4명이서 진솔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목장 모임이 끝나고 나서 드는 생각은
1) 신교제가 그렇게 어렵다는데 자매들은 도대체 어떤 기준을 두고 있는 걸까요?
궁금해지네요.
2) 우린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여러분이 했던 가장 어려운 선택은 무엇인가요?
3)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여러분은 되어 있으신가요?
4)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하셨는데 우리는 정말 우리의
필요만 생각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가 어려운 걸까요?
5) 내가 져야 할 십자가 전에 정말 예수님이 나의 구주이시고
그리스도이신지 은혜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혈기나 거짓, 욕심, 이기적인 생각과 주장,,, 끝없이 싸워야겠지요....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못을 받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목장 기도제목
▶김윤오: 1. 3월6일 대표기도 은혜로 준비 할수 있도록
2. 3월 중에 예비 처갓집 방문예정인데 성령의 말을 할수 있도록
3. 신 결혼 가운데 기도로 잘 준비 해 나갈수 있는 은혜주시도록
4. 여동생 구원을 위해 디테일한 적용 잘 할수 있도록
▶박정훈: 1 신결혼
2 동생내외 구원
▶김지환: 1. 아빠의 구원,
2 어디서나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자로 준비하길
3. 모세와 같이 기도하는 지도자가 정치인 중에 나오길
4. 회사 일과 과외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 구하기
5. 눈 회복 후 진로로 한국어교원자격증 공부할 수 있도록
6. 나오지 못한 목장 식구들과 아픈 이들을 위해
7.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