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르려거든
(마가복음 8:27-35)
1.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Q.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2.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Q.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3.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Q-1).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Q-2). 여러분은 나를 위하는 부모, 형제에게 십자가의 길을 막는다고 사탄아 물러나라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Q. 버리고가 아니고 지고 가야 할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나눔-------------------
A: 최근에 동아리에서 만난 오빠와 좋은 감정을 쌓고 있는데 아직 신앙 얘기는 해보지 못했다. 할머니께도, 그 오빠에게도 예수님을 전할 준비는 된 것 같고 잘 분별하며 가고 싶다.
B: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아직 안된 것 같다. 최근 코로나에 걸린 언니와 부모님 사이에 지원금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 그런 언니의 모습을 보며, 혈기와 분노가 났고 소통조차 하고 싶지 않았다.
C: 모태신앙이지만 믿음이 부족해서 삶에서 말씀이 해석되지 않았는데, 양육 받고 목장 다니면서 조금씩 주님과 가까워지고 예수님을 전할 준비를 해나가는 것 같다.
항상 죽음을 예비하고 가는 것이 십자가 지는 삶이라 하시는데 집안에서 상을 여러 번 겪고보니 죽음 이후의 새 삶을 믿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구원을 전하는 일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앞으로 차차 노력해보고 싶다.
-------------------기도-------------------
효정: 항상 안전운전하고 운전하는 때에 하나님이 지켜주시길, 신교제, 교정치료 잘 받기
지인: 학교 개강 잘 하기, 코로나 조심, 큐티 열심히 하기
서진: 개강하고 친구들 잘 사귀고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길, 코로나 후유증 없이 잘 회복되도록
은성: 아빠의 건강 붙잡아주시길, 할머니와 고모의 귀에 말씀이 들어갈 수 있도록, 말씀 잘 듣고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혜령: 큐티 부지런히, 신교제, 무기력함 극복하고 이번주는 운동도 하며 활동적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