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사도행전22:22-29
성령의 시민
★ 설교 요약
1. 듣다가 신앙은 되기가 어렵습니다.
2. 없애버릴 자를 살리는 사람입니다.
3. 알고자 하며 물어야 됩니다.
4. 성령의 시민에게는 시민권자의 권세가 있습니다.
★ 목장 스케치
2. 없애버릴 자를 살리는 사람입니다.
Q. 내 눈이 그냥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무엇입니까? (이방인같은)
Q.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은 사소한 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마음 아파합니까?
A자매
- 단어라기보다는 타인과 비교하며 내가 잘 살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 힘들다.
- 미운사람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 사람을 인정하고 넘기려 한다.
- 사고가 안나서 엄마가 살아계셨으면 어땠을 까 생각한다. 엄마의 빈자리를 많이 느낀다.
- 지금도 분노하고 분노하고 나서 사과도 하고 그런다.
B자매
- 화가 나는 단어는 많이 있다. 마음에 화가 많다.
- 남사친을 만났던 3여년의 시간이 아깝고 후회된다
- 분노하고 회개에 이르지 못하고 화가 나는 나에 대해 체념한다.
C 자매
- 조카가 버릇없게 이야기하면 힘들다. 아이들과 거리를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내 자신. 뭔가를 해야겠다는 (1:1양육) 마음은 간절한데 몸이 아파서 무너질 때 화가 난다.
- 약을 늘려야 하는 것도 너무 싫고 몸이 아파서 넘어지는 게 힘들다
D자매
-결혼 못하는 것은 눈이 높고 너가 문제야 라는 식의 말을 들을 때 화가 난다.
-가족중 아빠가 힘들다. 요즘은 회개하여 아빠의 마음을 알아 줘야겠다, 생각이 든다.
-내가 남을 정죄하고 판단 한다는 말을 타인으로부터 들을 때 눌리고 도려내고 싶다.
- 사소한 일에 분노했었는데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죄책감이 든다.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픈 것들이 예전보다 생겼다.
★ 기도제목
유수경
1. 지치거나 낙심치 않고 예배와 큐티할 수 있도록
2. 다가올 일대일양육 수료할 수 있도록
3. 아픈 몸과 마음을 고쳐지시기를
김선영
1. 환경에 눌리지 않고 하루의 삶을 충실히 살아내도록
2. 아빠의 불면증을 치료해 주시기를
3. 임신초기인 동생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호르몬변화와 모든 건강을 책임져 주시기를
우새롬
1.경제관념가지고 생활 할 수 있도록
2.결혼예배가 일주일 남았는데 말씀보며 잘 마무리 준비할 수 있도록
3.건강과 동생의 구원
김하나
1. 도서관 학기말 업무 무사히 마치도록
2. 큐티하기 말씀 예배 부목자 모임 모두 참여하도록
3. 남동생직장 구하기 가족 건강 구원
최유니게
1. 회사 업무 적응, 관계 확장 지혜주시길
2. 신결혼 사모하는 마음과 길 열어주시길
이희승
1. 말씀묵상과 기도에 집중하도록
2. 육의 성전관리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