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0
목장보고서
1. 듣다가 신앙은 되기 어렵습니다.
>듣다가 만것은 무엇입니까. 양육? 훈련? 목장입니까, 남편, 아내, 자녀의 말입니까?
2. 없애 버릴자를 살리는 사람입니다.
>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사소한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3. 알고자 하며 물어야 합니다.
>나는 말로 눈빛으로 채찍을 휘두르는것은? 스스로 결박하며 스스로 정죄하고 있진 않습니까?
4. 시민권자의 권세가 있습니다.
> 내 한마디가 엄청난 권세가 있음을 믿나요? 남편에게 아내에게 부모형제자녀에게 낯간지러워서 평생 하지 못한 고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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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질문
1. 듣다가 신앙은 되기 어렵습니다.
>듣다가 만것은 무엇입니까. 양육? 훈련? 목장입니까, 남편, 아내, 자녀의 말입니까?
안다현
양육교사. 3수했었는데 힘들었다.
오혜인
잔소리, 혼나는것, 질책받는거, 훈수듣기, 부모님과의 대화
하연희
가족들의 감정이나 이야기를 외면하고 회피하는것 같다.
조은빈
양육받으려고 3번 시도했는데 결국 수료를 하지 못했다.
최보윤
부모님과 나를 케어해주시는 분들의 말. 여러번 망해도 남의말을 안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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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현
>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사소한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조울증이 심했을 때가 있었음. 목장에서 맨날 죽겠다고 그랬는데 한 목자언니는 한텀 더 데려가고 그랬음. 친구한테나 맨날 죽겠다고 하고. 어떤때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남녀불문하고 연락을 많이 했었다. 친한척하고. 부끄럽다. 남자친구에게 집착 많이 하고. 상태가 별로인 사람이었다. 아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음. 내가 아프다는 말에 눈이 많이 돌아갔을때였다. 지금은 아픈애라는게 인정되었는데 그땐 인정이 안되어서 병원도 안가려했는데. 그땐 병원에 입원하라고 할정도로 심했었다. 지금은 괜찮아졌다. 그랬었다.
오혜인
>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사소한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나는 말로 눈빛으로 채찍을 휘두르는것은? 스스로 결박하며 스스로 정죄하고 있진 않습니까?
우울했을때 언제까지 우울할거냐는 엄마의 말이 눈이 돌아갔었다. 나의 우울의 시간이 없어졌으면 좋겠는 시간, 상황이었다 언제까지 우울해야 하나. 지금은 괜찮지만.
사소한일에 분노하고 그런 나 때문에 아파하기보다 스스로 결박하고 정죄한다. 수련회 스텝이나 인간관계 대인관계할때 나의 지질한 모습을 보게되면 하나님께 나아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정죄가 된다. 이번에 청소년부 스텝하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드니까 사람 대할때 건성으로 대하게 되는 모습이 있는데 그런 모습 보면서 나의 한계의 모습이 정죄되고.. 그런것들이 우울한 마음이 들게 되는듯. 사람한테 집착?이 있어서 질투도 많다. 시기 질투 정죄 판단 교만 등 다 보게하시는데 정죄만 너무 된다. 연애를 못하는것도 스스로 비하하는? 자존감이 낮아지는 듯. 나는 연애도 못하는 사람이야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하연희
>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사소한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나는 말로 눈빛으로 채찍을 휘두르는것은? 스스로 결박하며 스스로 정죄하고 있진 않습니까?
입싼 애라는 말을 들을때. 한창 세상의 주인공이자 하는 때가 고등학생이었는데. 모두의 주목을 받고자 목소리도 크고 할말안할말 구분 못하고 이친구 저친구에게 별 얘기다하고 욕도 하고 그랬는데 그랬다는걸 스스로 인지를 못해서 3년내내 트러블이 없는날이 없었다. 2,3학년이 통째로 날려버리고 싶다. 친한 친구랑 만나면 맨날하는 말이다. 고등학생생활 날려버리고 싶다. 그래서 졸업하자마자 아무도 안만났다. 죄책감이 있어서. 친구들이 나한테 너는 입이 싸서 말을 안할거야라는말이 장난이라도 상처였는데. 그때는 내가 그런사람이어서 화가 났던것 같다. 나때문에 상처받은사람도 많고 나도 상처많이 받아서 깨달아지는게 있는데, 그래서 스스로 정죄하는것같다. 갑자기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하는것도 좀 그렇고, 남들 죄책감보다 더 죄책감을 느끼는것 같다. 그런 마음이 내려지지 않고 내가 너무 죄인같고. 걔네들도 나한테 잘못했지만 내가 혀를 잘못 놀린게 있으니까 그래서 채찍질을 스스로 하게되는것 같다. 그때 더 괜찮을 수 있었는데 모두에게 질타받는 날을 살았는지 스스로에게 화가 났던것 같다. 계속 생각하고 마음에 묻고 살아가야할것 같다. 그래야 계속 생각하고 말조심하고 그럴거같다.
조은빈
원래 목장 연락도 씹고 나가면 알아서 연락 없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그거 교만한거라고 하셔서. 언니가 코로나 걸리면서 회사도 자택근무하는데 대표님이 그거 무급인거 알지 하셔서. 무급 그건 불법인데 그걸 내가 아는지 모르는 듯 하다. 야근도 너무 많고 어쩔땐 새벽2시까지하고 주말에도 나가고 그런다. 그냥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긴 했다.
>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사소한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착한아이병이 있다. 그렇게 되고 싶어서 된게 아니고 눈치보다보니 이렇게 된것같다. 근데 너 착하지 않아 이렇게 공격하면 눈이 돌아간다. 나를 싫어하는거 같으면. 엄마가 나한테 뭐라고 하는게 제일 심했다. 언니한텐 조심스럽게 대하는거 같은데 나한테는 편하다고 못된년이라고 하거나 도와달라 했는데 안 도와줬다고 저년 어쩌구 이러거나 그런게 컸던것 같다. 지금은 내가 많이 무시를 하는데 요즘엔 불신교제하니까 엄마가 남자친구에 대해 뭐라고하니까 눈이 돌아간다. 언니는 신교제하고 동생은 부서섬기니까 엄마가 더 뭐라고 하시는 것 같다.
전에는 괜찮았던 목장에 있다가 새로 바뀌는 타이밍에 안좋은건 아닌데 교회 바깥에서 만난 언니가 있는데 싸늘하게 처다보더라. 그 언니가 제 목장 목자라는게 괜히 싫고 이래서 많이 빠지고 연락도 안했다. 단톡방 나오고 씹고 이래도 연락 다시 주거나 그런것도 없고 관심도 없는것같아서 상처받고 아 떠나도 되는건가 싶어서 떠났었다.
최보윤
> 내 눈이 돌아가게 하는 한 단어는? 내 삶에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사건, 상황은? 사소한일에 분노합니까 분노하는 자신 때문에 아파합니까?
재혼가정에서 지냈을 때 엄마의 니 딸년 이라는 말이 가장 내가 눈이 돌아가게하는 한마디임. 재혼가정에서 그런 말을 할 때마다 내가 가족 구성원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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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안다현
제일 날씬했을때보다 몸무게가 나가는데 외적자존감이 바닥이다. 스트레스, 외모 강박수준으로 다이어트 시작하고 맨날 실패한다.
하연희
사감님이 코로나 양성걸렸는데 아직 계속 음성나오고 있다. 검사 계속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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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오혜인
-수강신청잘되게
-3차 백신 부작용 안생기게
-큐티하기
-신교제 신결혼
조은빈
-다음주 격리 끝나고 회사 나가는데 밀린업무가 많아서 잘 해결될 수 있길
-코로나에 노출이 자주되서 무서운데 지켜주시길
-적용)다음주에도 목장 나올 수 있길
하연희
-세련된 말로 얘기할 수 있길
-다이어트 의지있게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길
-큐티 세번 이상 하길
-아버지에게 해야할 말과 안할말 분별할 수있길,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그런 마음도 평안할 수 있길
안다현
-회사 아직도 힘든데, 자존감 가지고 다닐 수 있길
-큐티를 대충하지 않고 꼭꼭 씹어먹을 수 있길
최보윤
-이제 입학하는데 잘 학교 생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