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20. <성령의 시민>
참여 : 김현지, 정다혜, 길태영, 조재은, 권지윤, 전유진
시간 : 6시~9시
기도제목
김현지 : 학교에서 생색과 억울함과 왜 해야하는 답답한 탁상행정과 코로나 업무를 하나님 주시는 훈련으로 받을 수 있는 마음과 선생님들에게 인정받지 못해도 괜찮은 마음 주셨으면
남자친구와 부모님 다음주 만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 나눌텐데 질서순종 훈련, 아빠를 생각하는 한주 되었으면. 음식 문제 해결되어 우교에서 결혼예배 드릴 수 있길
정다혜 : 엄마, 다혜, 오빠네 가족까지 한국 들어오길 아버지가 원하는 상황인데 가야할 때 서로 의지하며 한국을 갔으면 좋겠고 복잡한 상황속에서 이끌어주시는 하나님 기대하며 기도할 수 있기를. 생각이 많은 편인데 내 생각을 멈추고 비울 수 있는 평안 주시길 또한 매주 같은 나눔을 하는 속에 은혜 주시길
길태영 : 98년생 3인방의 얄미운 공격으로 열받을 일이 너무 많고 챙겨주는 선배도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 상황이라 외로운 상황인데 중환자실 일 적응할 수 있도록 버틸 마음 주셨으면. 관계 속에서 사람들에게 들은 말 잘 곱씹게 되는데 그런 마음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길
조재은 : 어려움이 없는 때를 보내고 있어서 말씀이 잘 들리지 않기도 하는데 그래도 여태껏 붙어가게 하신 것처럼 말씀을 내 말씀으로 들을 수 있는 절박한 마음을 주셔서 말씀을 집중해서 들리는 은혜를 주시길 또한 큐티하는 습관이 회복되도록.
권지윤 : 12시 코로나 해제되고 내일부터 새학기 시작하며 조교 일을 하게 되는데 오랜만에 하는 일과 만나는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을 붙잡고 의지할 수 있기를 특별히 남자 동기가 진급하게 되면서 부딪칠 일들이 있을 수 있는데 분노가 폭발하지 않도록
전유진 : 빈혈수치 정상 회복위해 철분제 3개월 복용과 좋아하지 않는 음식들 잘 챙겨먹고 엄마 의 듣기 싫은 잔소리를 듣다가 말지 않고 끝까지 들을 수 있었으면 막내 동생과 함께 하는 한주, 마음을 지켜주시고 동생을 긍휼한 마음으로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