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택하심
사도행전 2:9-16
1.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할 수 없어서 끌려가는 다메섹의 택자의축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2.다시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려고 택하셨다고 하심
-그 의인이 예수를 보게 하시려고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내가 의인이라고 생각하고 살기에 나만 보느 인생에서 택하셔서 진짜 예수님을 보게 하시려고 택하심,,,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시려고 택하심
이 바울의 택하심의 단어를 보면 그 택하심에서 불평이라는 단어르 볼 수 없음,, 말씀을 듣게 하시기 위해 택하심
*'저 사람 다시 봤어!' 하며 내 생각과 달리 다시 보게 된 사건이나 삶이 있나요?
내 삶의 중심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일 중 제일 기쁜 선택은 무엇입니까?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 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3.증인이 되라
순교하라는 것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드림: 한주동안 별일 없었고 설날이어서 가족들이 모였는데 가족들이 모이는 것이 고난이다. 가족들이 비교를 하고 말을 엄청세게 하기 때문이다.
말을 하는 편이 아니라 듣는 편인데 밥먹으러 갔는데 가족들끼리 싸우는 모습에앉아만 있었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요즘 가족들이 mbti빠져있는데 맹신하는 모습을 보니까 상처가 되었다 예전에 내가 이야기 할 때는 이상한 것처럼 이야기를 했었다
그러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내가 좋아해서 싫어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속상했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가족들 만나고 힘든게 말씀으로 해석이 되었던 것 같다. 하나님이 안보이는 사람과 함께 가는게 택자의 길이라고 해주셨는데
엄마와 나말고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은 사람이 없기에 같이 가야하지만,,, 가기 싫은 다메섹이 가족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증인이 되라는 말씀이 언제가는 때가 되면 내가 만난 하나님을 증인으로 가족들에게 전도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지은: 일이 많았다. 회사가 심각한 상태라 일이 많고 야근도 많았는데 이번에만 끝나면 다음에는 괜찮아지겠다는 생각으로 야근을 많이했지만 이 회사를 키워나가고 싶은 생각에 일을 열심히 했다. 12시에 퇴근한 적도 있었다 사이트와 앱 출시로 엄청 바빴는데 그런 상황에서 대표님은 야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신다. 이제 쇼룸이 오픈되면서 법인 사업자로 바뀌고 그러면서 근무시간이 조정이 되기로 했는데 연봉 협상이 안되고 4월부터 반영이 된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대표님의 안 좋은 과거를 듣게 되었다. 대표님이 신분세탁을 하심시고 전과자에 남편이 조폭이라는 말이 있었다 저번주 목요일에 명절전에 백신을 맞으러가야하는데 일이 산더미여서 일을 못한건데 왜 일을 미리 안했냐고 하셨다.
백신맞으러 가야하기에일을 다 끝냈다. 금요일에 동대문 외근이 있어서 쉬지 못하고 나갔는데 동생이 코로나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가 되어서 회사를 들어갈 수 가 없었다.
내가 사이트를 제작을 했는데 그날 그 사이트가 1000명이 마지노선인데 3000명이나 들어와서 사이트가 터지는 사건이 있었다.
직원들은 나에 대한걱정을 하는데 대표님은 그 상황에서도 운영자가 나라서 회사 근무를 안하는 대신재택근무를 시키셨다.
그러면서 대표님은 사이트가 터진것에 대해 뭐라고 하시면서 무료 사이트 쓰는게 낫겠다고 하시며 운전중인데 막 뭐라고 하셨다.
그날 선별진료를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음성이 나왔다. 그래서 명절이 끝나고 회사에 갔는데 직원들도 괜찮냐고 걱정을 해주는데 대표님은 음성나온 확인서 안 보여주면 못 들어온다라고 하셨는데 너무 서운했다.
평소에 일을 할 때디자이너들이 일이 딜레이 될 수 밖에 없는게 이동시간이 너무 많아서 신상품이 잘 나오지 않은 것이 직원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대표님의정치질에 디자이너들의 일이 딜레이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면서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다 퇴사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번주까지만하고 퇴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집 근처에 데스크 알바를 하기위해 면접을 보러가기로 했다.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그만두는 것이 맞는데 내가 목장에다가 왜 묻지 않았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엄마에게 얘기 했더니 나누라고 하셨다. 회사는 당장 그만둬야하는 상황이고 남차친구랑 어제 밤에 일이 있었다. 남자친구 지인과 친해져서 그 지인들의 모임에서 서운함을 이야기 했다.
글랜핑장에 1박2일로 놀러갔는데 술을 마셔서 남자친구가 잠들어버린게 너무 서운한걸 이야기를 했다.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에 볼링 동호회를 갔는데 남자친구가 가지말라고 해서 가지 않았다. 남자친구가 이 얘기를 그 모임에서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집에가는길에 아무말도 안하고 스킨쉽하는 것도 내치니까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길래 결국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서운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오빠는 그 부분에 대해 조심하겠다고 사과를 받았는데 크게 풀리지 않았음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세상에 눈이 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대표님과 남자친구에게 좋은 뫃습을 보여줄려고 하다보니까 목적이 행복이었던 것 같다.
남자친구가 결혼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결혼의 목적이 거룩이 아니라 행복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남자친구의 사건, 직장을 그만두는 사건을 주셔서 나를 일어나게 하실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랑 나눔을 했는데 고난속에 있다보니 행복을 꿈을 꿀 수 밖에 없기에 결혼도 공동체에 인증을 받고 해야한다라고 말씀해주셨다.
예슬: 한주동안 잘 보낸것 같음, 원래 설날 2~3일 전에 아빠 생일이어서 가족들이 오시고 고모들보는데 아빠가 큰아빠이다보니까 고모들끼리 여행가고 챙겨주는 모습이 서운했는데 설날에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다. 이런 부분에서 강박>틱>공항장애가 혼자 있으면 엄청 심해진다 그래서왜? 혼자 있을때만 나는 힘들게 하시지? 하나님에게 욕도하고 자녀로서 하지말아야 행동을 하게 된다.큐티를 하면 내 얘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큐티를 하면서 살아가라는 건가? 내 병이 어떻게 생겼을까 생각을 해보니까 이기적인 마음 욕심 때문에 생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규연: 알바를 하면서 지냈다. 저번주 금요일에 카페 알바 막근이라 끝내고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는데남자친구가 술을 마시고 1분밖에 통화를 못해서 엄청 갈구고 목자모임가서 혼나고 오라고 하면서 서운한티를 엄청냈는데 다 받아줘서 안정감을 느꼈다. 묵상질문에 뭐에 눈이 멀었냐는 질문에 남자친구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숙사에 떨어져서 자취를 하게 되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다메섹으로 갈 때 일어나야하는데 모든걸 내려놔야해서 힘든게 맞다는 말이 위로가 되었다.그리고 복학을 준비를 하면서 시간표도 짜야하고 공지를 읽고 이해를 해야하는데 어렵고 돈도많이 쓰고 안되는 부분이 많으니까 이 부분은 하나님과 쇼부 봐야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예수님도 능동적으로 하셨는데 내가 일상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빈: 지난 명절쯤에 사촌 오빠네 놀러갔고 일하면서 잘 지냈다. 부모님과 친적들보러 갔는데 성숙하게 성장한 것 같다고 해주셔서 엄청 뿌듯했다.일하는곳에서 내 역할이 안정되고 커져서 수업을 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는데 맡겨주시는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것 같다. 편입이 2/17일에 나오는데 기도 부탁드려요.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보니 하나님이 보내주신 자리에서 주신 역할을 잘해서 하나님께 잘보이고 싶은 것보다 동료와 주변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심이 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세상의 욕심을 쫒아가면 갈수록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경: 연극이 드디어 끝이 났다. 연극준비를 하면서 너무 들었다. 어린 아역배우가 어린나이에 먼저 시작했다라는 이유로 나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고, 연출님이 대본을 늦게 주셔서 우리가 연습을 못한 것인데 막상 공연장에서 연습을 할 때 우리가 연습을 안해서 지금 동선이 꼬인다는 뉘양스를 풍기시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비웃고? 있는 것에 대해 같이 동조하시며 우리를 보호해주지 않는 모습에 화가 났다. 사실 연출님이 믿는 분이시라 내가 기재했던 부분이 있어서 더 실망을 하게 되었고, 같이 연극 하는 사람들도 같이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라고 외치지만 결국은 자기의 이득과 명예를 위하는 모습을 보면서 배신감이 들었다. 차라리 말을 하지 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우여곡절의 공연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어쩌다가 나 혼자 동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서러웠다. 난 또 혼자고, 신나게 공연하다가 혼자 남겨지니까 버려진 것 같은 기분에 공허함이 엄청 크게 밀려와서 너무 힘들었다. 또 10년지기 친구들이 공연을 보러 온다고 했는데 상황이 생겨서 오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 소식을 다른 친구에게 듣고 나니 더 서러웠다. 문자 하나 보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혼자 두게 하시는게 이제 조금씩 사명의 길로 가게 하실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준비라는 생각이 들엇다. 결국 가기 싫은 다메섹은 가정인데 나는 가족의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다보니 아예 기도도 하지 않고 틈만 나면 버릴 준비만 하는 나의 모습이 있는데 이제는 그 부분을 다뤄가시기 위해 흩어짐의 사건을 주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이 다 공동체 사람이었다. 한명도 빠짐 없이 그러기에 결국에는 끝에는 남는 건 공동체라는 것을 또 깨닫게 해주시는 사건이었다.
오미경 목장기도제목
드림
-저번주에 알바 교육을 받았는데 이번주에 결과가 나오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잘 받아 드릴 수 있도록
-방학동안 미디어 중독에 벗어날 수 있도록
지은
-회사 퇴사 마무리 잘하고 지혜롭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미술학원 알바 면접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 말씀과 공동체에 잘 물을 수 있도록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가족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쉬는날 잘 쉬는데 적당히 에너지를 잘 분배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에게 시간을 가지는 것에 대해지혜롭게 이야기 잘 할 수 있도록
자빈
-준비하는 자격증이 있는데 준비를 시작해야하는 단계인데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편입결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배우자가 기도 할 수 있도록
-운동을 하고 있는데 내 자신을 컨트롤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맡은 잘리에서 맡은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규연
-복학신청, 수강신청 빼먹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일주일 동안 혼전순결 지킬 수 있도록
-운동 할 수 있도록
-알바 끝났는데 재 충전 할 수 있도록
미경
-큐티하기
-초점이 하나님보다는 세상에 있을 때가 많은데 그 부분을 잘 내려놓을 수 있도록
-뮤지컬 학원을 알아보고 있는데 나에게 잘 맞는좋은 학원에 등록 할 수있도록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