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택하심>
사도행전 22:9-16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 돈이 없어 또는 할 수 없어서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A: 많은 사람들이 그러겠지만, 세상의 광채에 눈이 멀고 있는 것 같다. 세상일에 일희일비하게 되고 요즘은 특히 인간관계에 신경을 많이 쓴다.
하룻동안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지 않으면 괜히 외로운 느낌이 들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계속 찾게되는 것, 그리고 돈에 대해 계속 생각하는 것이 눈이 먼 광채이지 않나 싶다.
끌려가는 다메섹이 어디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B: 잘되고 싶은 욕심이 크다.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갔지만, 만족이 안되고 학벌 욕심이 있고
요즘 토익 공부도 하고 있고 학교에서 여러 과정에 신청하면서 내가 잘되고 싶은 욕심이 크다는 걸 느꼈다.
C: 세상에 눈이 멀어 있다. 모태신앙이어도 아직 삶과 신앙이 어느 정도 분리되어 있는 느낌이다.
회사에서는 빨리 성과를 내서 더 인정받고 싶고, 돈을 빨리 벌어서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리고 20대 후반에는 결혼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싶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기 보단 내 열심과 노력에 따라 정해질 것 같은 생각을 한다.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 '저 사람 다시 봤어!' 하며 내 생각과 달리 다시 보게 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 내 삶의 중심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선택 받은 일 중 제일 기쁜 선택은 무엇입니까?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 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증인이 되어라.
>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 할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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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 효정: 직장에서 지혜롭게 살아낼 수 있도록,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장을 위해 기도
- 혜령: 업무적으로 중요한 시기인데 침착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 큐티 열심히 하도록
- 은성: 수강신청 성공할 수 있도록, 슬슬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시기인데 지혜롭게 앞으로의 학교생활 해나갈 수 있도록, 동생 군대에서 잘 생활하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코로나로부터 건강지켜주시도록, 할머니&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
- 서진: 학원과 학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학교 오프라인 행사 참여할 때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