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2. 02. 06 (일)
시간 : 16:20 ~ 18:10
참석자 : 권민정, 박사라, 정윤경
<성령의 택하심>
사도행전 22장 9-16절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 수 없어서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 것이 믿어지십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2. 다시 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Q. '저 사람 다시 봤어' 하며 내 생각과 달리 다시 보게 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내 삶의 중심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일중에 제일 기쁜 선택은 무엇입니까?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 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증인이 되라.
Q. 가족 구원을 위해 증인의 사명인 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 민정
1.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예수님을 보고 그 음성을 듣는 예수가 중심인 삶 되게 해 주시도록
2. 수련회 준비에 기름 부어 주시고 마지막 날까지 체력 붙들어 주시도록
3. 약물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고 하나님의 성전 깨끗하게 치유해 주시도록
4. 알맞은 직장으로 인도해 주시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 윤경
1. 내가 주님의 택자임을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기를
2. 가족에게 덜 짜증내고 부드러운 말투로 말하기
3. 학교에서 맡은 업무(시간표 짜기)가 어려운데 지혜주셔서 알맞게 짤 수 있기를
4. 수련회에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들려서 주님을고 보고 듣게 되기를
* 사라
1.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 먼저 하고 출근할수도록
2. 잘 해야한다는 강박에서 올라와도 욕먹을수있는 용기를 주실수있기를
3. 두려움과 불안이 올라올때마다 회피하지 말고 큐티볼수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