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6
(설날쉬고)세번째 목장
1.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수없어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것이 믿어집니까 저주같습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2. 다시보게 하셔서 그 의인 예수님을 알고, 보고, 듣게 하십니다.
> 저 사람 다시봤어하며 내생각과 달리 보게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내삶의 중심은 누구또는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일 중 제일 기쁜 선택은?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증인이 되라.
>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할 증인의 사명인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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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현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수없어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것이 믿어집니까 저주같습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나의 다메섹은 회사같다. 끔찍하게 싫고 다른사람이 싫어하는것보다 회사를 더 싫어하는것 같다. 남의 눈치보는것도 싫다. 그런데 일어나서 다메섹으로 가야한다고 하시니까 힘을내서 출근하는게 사명인것 같다.
세상의 광채에 눈이 멀어있는것 같다. 하나님이 안보인다. 회사가 작고 돈도 적게주니까 더 싫은것도 있다. 세상적인걸로 회사를 판단하니까 더 싫어지는게 아닐까 생각이든다.
>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해야할 증인의 사명인줄 알지만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오빠 생각이 났다. 오빠를 위해서 적용을 작은거라도 해야할거같은데 밥먹는거나 인사일수도 있고 그래서 밥이라도 옆에서 같이 먹어야 하나. 작은 적용을 해야하나.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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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인
(타자치면서 말을 못하겠어서 말만하느라 쓰는양이 적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수없어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것이 믿어집니까 저주같습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돈이랑 능력이 있으면 선택지가 많으니까 다메섹 안가고 세상으로 갈거같은데 돈도없고 능력도 없으니까 다메섹으로 끌려가게 되는것 같다. 이게 하나님의 보호심인것같아 택자의 축복인게 인정이 되면서도 세상관점으로 보면 나도 하고싶은게 많고 남들은 하는데 왜 난 못하는거지 좌절되는것도 있어서 저주같기도 하고. 반반 멀은것 같다.
> 저 사람 다시봤어하며 내생각과 달리 보게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내삶의 중심은 누구또는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일 중 제일 기쁜 선택은?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약간 안좋은 의미로 사람을 다시보는것 같다. 교회사람들은 죄 고백하고 이러니까 별 상관없는데 세상친구들이나 학교 친구들, 나랑 관계가 좋은 친구들의 안좋은 모습을 보게되거나 듣게되면 정이 떨어진다.. 환상이 부숴진다? 누구에게나 안좋은 모습은 있는건데 뭔가 세상사람들 일수록 더 정떨어지거나,.. 실망하게 되는것 같다. 안좋게 다시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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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희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수없어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것이 믿어집니까 저주같습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가족, 집인것 같다. 2주동안 많은일이 있었어서. 첫째동생이 아빠일 이후로 화가 많아진 상태인데, 그런 행동에 엄마가 화를내서 혈기를 부리는 사건. 햄버거 먹고 있었는데 왜 자기 닭다리 안줬냐고 화를 내니까 엄마가 안그래도 힘든데 동생이 그런 상황이 힘들어서 식탁 음식때리고 그릇깨지고, 그래서 엄마한테 그만하라고 소리질렀는데 엄마가 화를 식히려고 나가고, 첫째동생한테 엄청 뭐라고 했음, 왜그러고 사냐고 정신차리라고 말실수 했음 이럴거면 나가라고. 그랬더니 얘가 짐을 챙겼다.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나가라는 말이 화가나서 한말이라고 그랬는데 동생이 누나탓이 아니라며 집을 나갔음.
집은 난장판이고 엄마는 핸드폰 안들고 나가고 아닐건 알지만 엄마가 평소에 차에 죽고싶다 이런말 했던게 생각나면서 난 어떻게 살지. 나는 왜 평범하지 못한 성장을 해야하지 이런생각에 한탄이 되었다. 내삶은 왜 이러냐. 막내동생이 집 치우고 난 정신나가서 멍하니 있다가 동생이랑 같이 치웠음. 막내동생한테 어떠냐고 하니까 아무기분도 안들고 웃음이 나온다 이랬음. 상태가 다들 심각하다. 기분이 너무 안좋았음. 엄마가 옛날에도 소리를 막 지른적이 있어서 힘들었는데, 그때 감정들이 몰려오면서... 엄마가 첫째동생이랑 만나서 다시 돌아오고 기분이 안좋았는데.
설날 전날에 나는 약속있고 나머지 가족이랑 밥을먹고 나를 태우고 집에 1년만에 다같이 들어왔음. 마음이 덜힘들어서 잘 보내자 하고 엄마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설날 2,3일 같이 보내고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고, 옛날부터 엄마의 얘기를 잘 들었는데 어느샌가 힘들어서 듣기 힘들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서운했지만 알겠다고 얘기를 잘 안했는데, 나는 아직도 얘기듣기 힘들다는 생각만들고. 엄마는 내 맘을 왜 몰라주지 저렇게 아빠때문에 힘들어할거면 왜 같이 있지. 이런생각 들고. 외갓집에도 1년만에 갔음. 근데 외가에 내가 열등감이 많아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아빠일도 있으니 눈칫밥먹기 싫어서 안갔는데 동생들도 안좋아하고. 근데 엄마는 외갓집가면 왜 세명이서 방에서 안나오냐고. 나는 간호학과인데 어떤언니는 의사고 판사고 삼성취직하고 그런얘기 하고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가 싶어서. 그래도 할머니옆에가서 얘기하려고 노력했는데 사촌언니두명이 전액장학금 받았다고 자랑하는게 듣기 싫어서 나갔음. 엄마는 왜 남탓하냐고 그런얘기함.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났음. 엄마는 왜 몰라줄까 나도 노력한건데. 그래서 기분 안좋은 상태로 지금까지 이랬음. 그래도 오늘설교에서 자리키기고 가기싫은 다메섹에 가야한다는게 너무 가기싫은데 다메섹에 있어야한다는게 너무 와닿았다.
엄마한테 힘들다는 얘기를 못하겠음. 정신과 상담 받고싶다 얘기했는데 그 얘기는 미뤄져서 다시 해봐야할듯. 아빠한테 화가 나는데 그걸 엄마한테 화내게 되고.
> 저 사람 다시봤어하며 내생각과 달리 보게된 사건이나 사람이 있나요?
내삶의 중심은 누구또는 무엇입니까? 선택받은 일 중 제일 기쁜 선택은? 내 사건 너머의 위를 쳐다봅니까, 본질을 봅니까? 내가 가장 눈치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저번주 목자언니 간증듣고 언니를 다시보게 되었다. 목자 처음한다고 그런얘기 하니까 처음이시구나 생각했는데 너무많은 약재를 갖고있고 언니 간증듣고 저도 하나를 얻은게 있어서. 아빠 사건이 왜있나 이해안되고 화났는데, 언니간증듣고 그래 내가 아빠가 나갔으니까 목장에 있구나 붙어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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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화
>여러분은 어떤 광채에 누구에게 눈이 멀고 있나요? 하나님인가요 세상인가요
돈이 없어 또는 할수없어 끌려가는 다메섹이 택자의 축복인것이 믿어집니까 저주같습니까? 그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말씀이 쉽게 말씀하시는거같은데 어렵다. 받아적어도 나중에 보면 모르겠다. 다메섹 이런 용어도 생소하다. 나의 다메섹은 혼자있는것이다. 지금 원룸방에 살고있는데 이 방이 너무 싫다. 원래 지방살다가 대학교 올라와서 4년동안 만난 남자친구 있었는데 헤어졌다. 그리고 주변에 항상 사람이 많았음. 대학교때나 직장이나. 작년에 편입하려고하고 세상과 단절하고 1년간 혼자 지냈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다. 공부가 힘들거나 아침에 눈뜨거나 잠 줄이는게 힘든게 아니라 온전히 혼자있다는게 힘들고, 교회다는것도 혼자있는걸 못견디는겠어서. 2주만에 목장했는데 그동안 일요일에 약속 잡는게 습관이어서 약속잡느라 목자언니 간증도 못들었다. 미안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겠고. 그래서 3시됐는데 마음도 불편하고 어떡하지 그러다가 못들었다.
혼자있는 시간을 잘 있고싶은데 혼자있는게 너무 다메섹이다. 예배나 기도도 그쪽에 맞춰서 드리는것 같다.
무대미술> 가죽공예> 마케팅> 건축학과. 이번에 합격했던 큰 요인이 자소서라고 생각했는데 전공활동이랑 회사경험 많이 적었음. 그게 합격으로 돌아온것 같다. 쓸모없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를 나오게도니것도 혼자있는게 못견디겠어서도 있지만 두번째 이유는 속물적인 이유인데 기도빨이 좋아서. 이화여대가 기독교 학교. 큰 강당에 가서 자소서 제출 마지막 하는날 쓸모있는 인간으로 만들어주세요 기도할게요 믿겠습니다. 이랬는데 합격해가지고 교회에 나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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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하연희
- 이번주는 큐티 꼭 할 수 있길.
- 게으르지 않게 한주보낼 수 있길.
- 잘 지낼수 있는 힘 주세요.
- 아빠 목장나간다고 약속했는데 이번에는 진짜 나갈 수 있기를.
전유화
- 이번주도 혼자 많이 있을것같은데 그 시간 알차게 잘 즐길 수 있길.
오혜인
- 사람에 너무 의지하지 않길
- 학업 스트레스 덜 받고 공부할 힘좀 주세요
- 큐티 할수있길
- 병이 낫기보다 영의 깨끗케 되는 은혜를 주십쇼
- 신교제 신결혼
안다현
- 회사 잘 버틸 힘 주시길
- 이번주 금요일 집회때 하나님 만날 수 있길
- 섬기는 부서 아이들 위해 기도하는 마음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