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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2.06 조혜진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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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임예림]
조회
117
댓글
0
날짜
2022.02.06
예림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 광채에 눈이 멀면 세상이 안 보이고 세상에 눈이 멀면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요즘 세상에 눈이 멀어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관심도 없던 명품 같은 것들이 요즘 눈에 보이고 잘 사는 생활 으리으리한 생활들이 눈에 들어오늘 것 같다.
혜진
나도 예전에 관심이 없었는데 남친이 취업하고 나니 그런 비싼 선물들에 눈이 가는 것 같다. 그리고 웨딩홀을 보러 다니니 요즘에 눈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다. 결혼을 예배 드릴 수 있는 장소로 찾아 보다가 점점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오고 그런 것 같다. 옛날에는 그런 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그런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 말씀에 돈이 없어서 끌려 가는 다메섹이 축복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아직 땅의 것만 보는 것 같다.
유진
잘 모르겠다. 요새 말씀이 잘 안 들린다. 이미 눈이 멀고 안 들리는 상태인 것 같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에너지를 쏟고 싶지 않은데 목사님 말씀 듣는데 에너지가 쏟아야 하는게 힘든 것 같다. (혜진 : 요즘 말씀이 보이스로 안 들리고 사운드로 들려서 그런 것 같다. 요즘 어떤 광채에 눈이 멀어 있는 것 같은지?) 요즘에 편한 것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말씀 듣는 것이 불편하니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직장이 너무 힘드니까 그런 것 같다. 전에도 회사 다니면서 조금씩 우울증이 쌓여 가는데 좀 많이 쌓여 있는 것 같다. 뭔가 배출해야 하는데 배출이 안 되고 쌓여간다. 작년에는 너무 힘들어서 목장도 제대로 나갈 수 없었다. (혜진 : 요즘 가장 편한 장소나 사람이 있는지?) 요즘은 엄마인 것 같다.
수정
이번주 편의점 알바를 그만 두려고 하는데 대신 할 동생을 데려왔는데 편의점 알바에 대해 전혀 몰라서 알려주려고 9시간 근무하느라 몸살이 왔었다. 놀이학교에서 담당반 아이들이 모두 출석해서 대응하느라 엄청 힘들었다. 유치원 이직을 생각 중인데 수정이가 맡은 아이들 중 5살 발달 장애아가 있어 이직이 마음이 불편하다. (혜진 : 모든 일이 수정이 책임라고 생각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다른 선생님을 만나서 좋을 수 있다.)
다은
저희 파트가 남자를 선호한다. 학점이 높아도 경력이 없으면 안 뽑아주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조금이나마 경력이 있어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했는데 신입이었던 남자가 뽑힌 것을 알게 되어서 조금 속상 했다. 다른 곳으로 이직 하려고 여기 저기 알아 보고 있는데 오늘 말씀에 나를 무시하는 다메섹으로 가라고 하셔서 마음이 혼란스럽다. 엄마는 말씀을 듣고 해석하신 내용을 강요하시는데 다은이에게 답이 나왔다고 하셔서 기분이 좀 얹짢았다.
의정
언니가 3부 기도를 해서 오프라인 예배를 드렸다. 오늘 3번 부분이 들렸다. 나는 말씀을 적용하는 것을 주저하는 것 같다. 세상적으로 돈을 잘 벌고 싶고, 잘 나갔으면 좋겠다. 그런 세상적으로 잘 가는 것이 멋있어 보인다. 엄마가 아끼면서 사시는데 그런 것으로 생색을 내는 모습이 저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 많이 보는 사람이고 부딪히는 사람이니까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
[기도 제목]
유진
- 생활 예배 회복
- 직장에 잘 매여 있도록
예림
- 남친 교회에서 정착 잘 할 수 있도록
- 말씀 듣고 말씀 보기 (큐티 한 단어 해보기)
수정
- 11시 졸지 않고 예배 드리고 큐티할 수 있도록
혜진
- 세상의 광채의 눈이 멀지 않고 선택 할 수 있었으면
- 학기 마무리 잘 하고 새학년 희망한 것으로 잘 배정 받을 수 있도록
다은
- 큐티
- 내일 부터 새로운 파트로 가는데 분위기가 살벌하다고 하는데 걱정이 많이 된다. 잘 하루하루 할 수 있기를.
의정
- 이번 시험이 마지막이 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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