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자랑이 아니라 우리를 대표하는 이야기 입니다.
A. 적용질문: 내 간증을 듣는 사람을 박수쳐주는 관객처럼 대합니까, 나와 같은 죄인인 우리로 대합니까? 간증을 하면서도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i. 우리 모두 우리가 내 간증을 듣는 사람을 박수쳐주는 관객처럼 대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관계에서, 우리는 너무 인정받고 싶어했다. 은근히 자랑했던 것은 고난훈장과 인내훈장이었다.
2. 내 죄가 내 고난보다 더 크다.
A. 적용질문: 예전에 죄인 줄 몰랐는데, 이제 큰 죄임을 깨닫게 된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할 때 늘 저의 고난만 나눕니까? 그로 인한 죄도 나눕니까?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고 몇 % 생각하나요?
i.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큰 죄임을 깨달았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이 곧 하나님과 한 약속이다. 우리는 고난으로 인한 죄도 나누지만, 그 죄가 우리 고난보다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3. 엎드러져 들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A. 적용질문: 빛에 둘러싸여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선 채, 나를 구원해 줄 환경만 바라봅니까? 엎드러져 나사렛 예수를 만나서 말씀이 들립니까? 그래서 성령의 말을 합니까?
i. 직장내에 제대로 된 평가, 나의 헌신에 대한 관계의 보상 등. 그것들이 나를 섬겨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상황들이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기를 원한다.